음악지도
에어로스미스 (1973)
에어로스미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데뷔작은 1973년 발매 당시 성공하지 못했고, 1975년 '드림 온'이 재발매된 뒤에야 성과를 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데뷔 앨범을 녹음한 곳 (1973)
녹음 장소 싱크로 사운드 스튜디오 — 그룹은 데뷔 앨범을 보스턴의 인터미디어 스튜디오에서 프로듀서 애드리언 바버와 함께 녹음함. 이 점은 도시 중심을 표시하며 정확한 건물 위치는 아님.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밴드 에어로스미스의 데뷔 정규 앨범
- 1973년 1월 5일 컬럼비아 레코드에서 발매
- 첫 곡 이름을 따 '메이크 잇'이라고 잘못 불리기도 함
- '드림 온'은 1973년 싱글로 처음 발매됨
- 1976년 미국 빌보드 200 21위
배경
- 프랭크 코넬리와 파트너십을 맺은 뒤, 데이비드 크레브스와 스티브 레버가 애틀랜틱·컬럼비아 관계자를 맥스 캔자스시티 공연에 초대함
- 컬럼비아 사장 클라이브 데이비스가 밴드에 깊은 인상을 받음, 1972년 여름 계약 체결
- 보컬 스티븐 타일러는 여러 밴드를 거쳤지만 대부분의 멤버는 스튜디오 녹음이 처음이었음
- 1960년대 영국 블루스·록 밴드의 영향이 큼: 롤링 스톤스, 비틀즈, 레드 제플린, 야드버즈, 피터 그린의 플리트우드 맥
- 다른 멤버들이 관심을 보이지 않아 곡 대부분은 타일러가 작곡함
녹음
- 보스턴 뉴베리 스트리트 331번지 인터미디어 스튜디오에서 녹음
- 프로듀서는 애드리언 바버, 엔지니어로도 기록됨
- 캐럴 와인스톡이 엔지니어, 로버트 스토턴이 보조 엔지니어로 기록됨
- 연주는 기타 두 대, 베이스, 드럼, 보컬, 가끔 피아노로 담백하고 건조한 편
- 타일러는 마지막 보컬 녹음 때 자신의 목소리가 마음에 들지 않아 목소리를 바꿨다고 훗날 밝힘
표지
- 초판 표지에서 'Walkin' the Dog'가 'Walkin' the Dig'로 잘못 인쇄됨
- 2차 인쇄에서 이 오류를 바로잡음
- 1973년 6월 이후, 1975년 1월 이전에 나온 3차 표지에는 'Featuring "Dream On"' 문구가 추가되고 뒷면 약력은 빠짐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수록곡
| 1 | Make It | 3:45 |
| 2 | Somebody | 3:45 |
| 3 | Dream On | 4:28 |
| 4 | One Way Street | 7:12 |
| 5 | Mama Kin | 4:25 |
| 6 | Write Me a Letter | 4:11 |
| 7 | Movin’ Out | 5:03 |
| 8 | Walkin’ the Dog | 3:12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70년 보스턴에서 결성됨. 스티븐 타일러, 조 페리, 톰 해밀턴, 조이 크레이머, 브래드 위트퍼드가 재즈밴드와 체인 리액션이 합쳐지면서 시작됨.
- 이름은 조이 크레이머가 학교 노트에 적던 단어 "aerosmith"에서 나옴.
- 첫 공연은 1970년 11월 6일 매사추세츠주 멘던의 Nipmuc Regional High School에서 열림.
멤버
- 현재 라인업: 스티븐 타일러(보컬), 조 페리·브래드 위트퍼드(기타), 톰 해밀턴(베이스), 조이 크레이머(드럼).
- 페리와 위트퍼드는 각각 1979년과 1981년에 탈퇴했다가 1984년 복귀하여 원년 다섯 명이 다시 모임.
- 타일러와 페리는 주요 작곡 콤비로 "톡식 트윈스"라 불림.
주요 활동
- 1973년 데뷔 앨범 이후 Toys in the Attic(1975), Rocks(1976)로 블루스 기반 하드록 사운드를 확립함.
- 1986년 Run-D.M.C.와 함께한 "Walk This Way"로 재기에 성공했고, 이후 Permanent Vacation(1987), Pump(1989), Get a Grip(1993)을 발표함.
- "I Don't Want to Miss a Thing"(1998)은 빌보드 Hot 100 1위를 기록한 유일한 곡임.
- 2001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전 세계 1억 5천만 장 이상 판매.
- 2024년 타일러의 성대 부상 이후 투어를 중단했고, 2025년 Yungblud와 EP One More Time을 발표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1973년 1월 5일 발매 당시 성공하지 못함
- 롤링 스톤에서 리뷰되지 않아 밴드가 실망함
- 컬럼비아가 같은 시기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데뷔작 'Greetings from Asbury Park, N.J.'을 발매했고, 이쪽에 더 많은 홍보를 쏟음
- 비평가들은 밴드를 롤링 스톤스, 뉴욕 돌스와 비교하며 불리하게 평함
- 라디오 반응은 미지근했고, 베이스 톰 해밀턴은 밴드가 '스톤스의 킹마트 버전'이라는 반응을 들었다고 회고함
- 다음 앨범이 더 낫지 않으면 레이블이 계약을 끊겠다는 통보를 받음
재평가
- 올뮤직의 스티븐 토머스 어를루와인은 에어로스미스를 진짜 미국 밴드, 동네 최고의 바 밴드처럼 거친 하드 록을 쏟아내는 밴드라고 묘사함
- 어를루와인은 '드림 온'을 모든 파워 발라드의 청사진으로 보았고, 이 앨범을 가치 있는 데뷔작으로 평함
- 어를루와인은 밴드의 '슬리조이드 블루스 록' 사운드가 여기서 이미 드러나지만 다음 앨범만큼 완성되지는 않았다고 봄
- 캐나다 저널리스트 마틴 포포프는 앨범이 거칠고 지저분하며 지저분한 진정성이 배어 있다고 평했고, 이후 앨범들은 음향과 곡 구성에서 훨씬 앞서 있다고 봄
- 건스 앤 로지스의 기타리스트 이지 스트래들린은 인디애나에서 자랄 때 이 밴드를 좋아했다고 밝힘
- 건스 앤 로지스에게 큰 영향을 준 밴드로 여겨지며, 그들의 사운드 형성에 기여함
- 슬래시는 이 앨범이 훌륭한 연주에도 당대 록 음반 대비 낮은 제작 수준 때문에 제대로 주목받지 못한 과소평가작이라고 말함
기록
- 1976년 미국 빌보드 200 21위
- 1973년 싱글 '드림 온' 전국 59위
- '드림 온' 앨범 버전은 1975년 말 재발매, 1976년 1월 10일 빌보드 핫 100 81위로 진입
- 재발매판은 1976년 4월 10일 빌보드 핫 100 6위
- 보스턴에서는 WVBZ-FM 연간 1위, WRKO-AM 연간 5위 곡이 됨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여담
- 첫 곡 이름을 따 '메이크 잇'으로 잘못 불리기도 함
- 마지막 곡은 루퍼스 토머스의 '워킹 더 독' 커버로, 원래 수록될 사이키델릭 팝 곡 '메이저 바버라'를 대신함
- 표지의 'Walkin' the Dig' 오기는 이후 인쇄본에서 바로잡혔고, 레이블 표기는 처음부터 맞았음
- 톰 해밀턴은 앨범이 너무 빨리 완성돼 일부 트랙의 오버더빙 말고는 기억이 거의 없다고 회고함
- 타일러는 블루스 가수처럼 들리려고 목소리를 바꿨다고 밝히며 커밋 더 개구리를 언급함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