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올 아이 에버 원티드 (2009)
올 아이 에버 원티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의 원제는 Masquerade였으나, 같은 시기 발매된 비슷한 제목의 앨범들 때문에 클락슨이 제목을 바꿨다.
장소 모름
이 앨범을 녹음한 곳·표지를 찍은 곳을 아시나요? 알려 주시면 지도에 더합니다.
장소 알려 주기앨범 이야기
개요
- 켈리 클락슨의 네 번째 정규 앨범
- 2009년 3월 6일 RCA 레코드 발매
- 팝 및 팝 록 앨범, 댄스·록·소울의 영향을 받음
- 가사 주제: 로맨틱한 관계, 존엄, 독립, 감정적 진실성
- 세 장의 싱글을 전 세계에 발매, 타이틀곡은 미국에서 네 번째 싱글로 발매
배경
- 전작 마이 디셈버(2007)는 앞선 두 앨범보다 훨씬 어둡다고 평가받음
- 2004년 브레이크어웨이의 성공을 재현하라는 레이블의 압박 속에서 녹음
- 이전 협업자 맥스 마틴, 닥터 룩, 샘 와터스, 루이 비안카넬로와 작업
- 새 협업자 라이언 테더, 하워드 벤슨, 드레 & 비달과 작업
- 원제는 Masquerade였으나 2008년 발매된 핑크의 Funhouse,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Circus와 비슷해 제목 변경
- 클락슨은 가사 접근법이 꽤 사적이라고 설명함
표지
- 만화풍 색감의 에어브러시 아트워크
- 리뷰어와 클락슨 본인이 포토샵을 과하게 썼다고 비판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My Life Would Suck Without You | 3:32 |
| 2 | I Do Not Hook Up | 3:20 |
| 3 | Cry | 3:34 |
| 4 | Don’t Let Me Stop You | 3:20 |
| 5 | All I Ever Wanted | 3:59 |
| 6 | Already Gone | 4:41 |
| 7 | If I Can’t Have You | 3:39 |
| 8 | Save You | 4:03 |
| 9 | Whyyawannabringmedown | 2:42 |
| 10 | Long Shot | 3:36 |
| 11 | Impossible | 3:23 |
| 12 | Ready | 3:05 |
| 13 | I Want You | 3:31 |
| 14 | If No One Will Listen | 4:03 |
| 15 | Can We Go Back | 2:52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82년 4월 24일 텍사스주 포트워스에서 태어나 텍사스주 버리슨에서 자람.
- 2002년 미국 아메리칸 아이돌 첫 시즌 우승 후 RCA 레코드와 계약함.
- 데뷔곡 "A Moment Like This"가 2002년 미국 최고 판매 싱글이 됨.
- 데뷔 앨범 Thankful(2003)이 빌보드 200 1위로 데뷔함.
주요 활동
- Breakaway(2004)가 가장 상업적으로 성공한 앨범이며 21세기 최고 판매 앨범 중 하나임.
- "Since U Been Gone", "Because of You" 등 싱글이 큰 차트 성적을 거둠. "Because of You"는 세계적으로 가장 큰 싱글이 됨.
- Stronger(2011)가 2013년 그래미에서 최우수 팝 보컬 앨범상을 받음.
- Wrapped in Red(2013)가 해당 연도 최고 판매 홀리데이 앨범이 됨.
- 2015년 애틀랜틱 레코드와 계약해 Meaning of Life(2017), When Christmas Comes Around...(2021), Chemistry(2023)를 발매함.
- 여러 시즌 더 보이스 코치를 맡았고 2019년부터 The Kelly Clarkson Show를 진행함.
- 전 세계 8,200만 장 이상 판매, 그래미 3회 수상.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대부분의 음악 평론가가 전반적으로 호의적인 평을 내놓음, 주류 음악을 택하면서도 정체성과 개성을 잃지 않았다고 칭찬
- 보컬도 호평받았으나 일부 평론가는 앨범을 "진부하다", "과하게 공들였다"고 평함
- 메타크리틱 70점, 전반적으로 호의적인 평가를 뜻함
- LA 타임스의 앤 파워스: 주류와의 "대가다운 화해"라고 평함
- AV 클럽의 마이클엘앤젤로 마토스: 호감 가지만 결국 진부한 앨범이라고 평함
- 롤링 스톤의 조디 로즌: 14곡에 걸쳐 클락슨의 원망 어린 감정이 지치게 만든다고 인정
- 슬랜트 매거진의 조나단 키프: 라디오에서는 대부분 곡이 충분히 통하나 프로덕션이 지나치게 튄다고 평함
- musicOMH의 마이클 크래그: 더 비판적으로 평하며 정교하게 다듬어졌으나 기묘할 만큼 생기가 없다고 씀
기록
- 빌보드 200 1위로 데뷔, 판매량 25만 5천 장, 클락슨 앨범으로는 두 번째 정상
- 캐나다와 호주 2위, 영국 3위, 뉴질랜드 6위
- 호주와 캐나다 플래티넘, 아일랜드와 영국 골드 인증
- 제52회 그래미 어워즈 최우수 팝 보컬 앨범 부문 후보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가 "최고의 컴백"으로 선정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클락슨은 '마이 라이프 우드 석 위다웃 유'의 작사에 참여했으나, 닥터 룩과 엮이지 않으려고 크레딧에서 이름을 뺌
- '아이 두 낫 헉 업'과 '롱 샷'은 원래 캐티 페리의 데모곡이었음
- '올레디 곤'은 비욘세의 '헤일로'와 닮아 논란이 되었고, 클락슨은 발매를 막으려 했음
- 슬랜트 매거진의 조나단 키프는 이 앨범을 '클락슨 버전의 Now That's What I Call Music! 29'라고 명명함
- 리아 미셸이 2012년 5월 1일 글리 에피소드 '초크'에서 '크라이'를 커버함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