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올 더 로드러닝 (2006)
올 더 로드러닝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듀엣 앨범은 1998년 내슈빌의 추수감사절 저녁 세션에서 시작되어 완성까지 7년이 걸렸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내슈빌 추수감사절 세션 (2006)
녹음 장소 내슈빌 — 1998년 추수감사절 저녁 내슈빌 녹음 세션에서 노플러와 해리스가 곡 두 개를 함께 맞춰 봤고, 이 세션이 듀엣 앨범 구상의 출발점이 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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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 그로브 스튜디오 믹싱 (2006)
녹음 장소 브리티시 그로브 스튜디오 — 앨범 믹싱은 런던 브리티시 그로브 스튜디오에서 진행됨. 발매 크레딧은 이 스튜디오를 녹음이 아닌 믹싱 장소로 적어 둠.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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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영국 싱어송라이터·기타리스트 마크 노플러와 미국 싱어송라이터 에밀루 해리스의 협업 앨범
- 2006년 4월 24일 발매, 국제 발매는 머큐리 레코드·유니버설 뮤직, 미국은 워너 브로스 레코드
- 첫 싱글 This Is Us, 이어서 Beachcombing 발매
- 두 아티스트의 오랜 협업 결과물
- 7년에 걸쳐 산발적으로 녹음, 프로젝트에 관한 정보는 최소한만 공개
- 올 더 로드러닝 투어 뒤 후속 라이브 앨범 Real Live Roadrunning 발매
배경
- 해리스: 솔로 앨범 23장, 돌리 파튼·린다 론슈타트와 낸 협업 앨범 2장, 다수 아티스트의 백킹·듀엣 보컬 참여
- 노플러: 밴 모리슨·제임스 테일러와 듀엣, 여러 작품에 기타 참여
- 둘 다 컨트리 음악을 좋아했고 체트 앳킨스를 존경
- 두 사람은 1987년 체트 앳킨스 TV 특집에서 처음 만남
- 약 10년 뒤 내슈빌에서 노플러가 해리스에게 자작곡 몇 곡을 들려줬고, 함께 녹음하자는 구상이 나옴
- 올 더 로드러닝 투어: 2006년 5월 26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시작, 23개 도시 23회 공연
녹음
- 프로젝트의 계기: 1998년 추수감사절 저녁 내슈빌 세션, 두 곡을 맞춰 보고 해리스가 보컬 추가
- 2002년, 2004년 추가 세션, 곡을 처음부터 녹음, 내슈빌 세션 연주자 지원
- 해리스의 2003년 솔로작 Stumble into Grace와 노플러의 2004년 솔로작 Shangri-La, 그리고 투어로 듀엣 작업 중단
- 노플러가 프로듀서로 참여, 척 에임레이는 프로듀서·레코딩 엔지니어·믹싱 담당
- 믹싱은 런던 브리티시 그로브 스튜디오에서 진행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수록곡
| 1 | Beachcombing | 4:14 |
| 2 | I Dug Up a Diamond | 3:39 |
| 3 | This Is Us | 4:39 |
| 4 | Red Staggerwing | 3:03 |
| 5 | Rollin’ On | 4:14 |
| 6 | Love and Happiness | 4:22 |
| 7 | Right Now | 3:33 |
| 8 | Donkey Town | 5:42 |
| 9 | Belle Starr | 3:06 |
| 10 | Beyond My Wildest Dreams | 4:26 |
| 11 | All the Roadrunning | 4:49 |
| 12 | If This Is Goodbye | 4:45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경력
- 1947년 4월 2일 앨라배마주 버밍엄 출생. 미국의 가수·작곡가·연주자·밴드 리더이자 활동가임.
- 1970년대 컨트리 록, 1990년대 아메리카나 장르를 이끈 주요 아티스트로 평가받음.
- 1960년대 후반 그리니치 빌리지 포크 신에서 활동을 시작함. 첫 앨범 『Gliding Bird』(1970)는 "Emmy Lou Harris" 명의로 발매됨.
- 1971년 그램 파슨스에게 발탁되어 그의 앨범 『GP』(1973)에서 하모니 보컬을 맡고,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 『Grievous Angel』 작업에 참여함.
- 『Pieces of the Sky』(1975)로 본격적으로 알려졌으며, 1980년까지 미국 컨트리 차트 1위곡을 다섯 곡 기록함.
- 돌리 파튼, 린다 론스태트와 함께한 『Trio』(1987)는 그의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 됨. 『At the Ryman』(1992)은 라이먼 오디토리엄에 대한 관심을 되살림.
- 대니얼 래노이스가 프로듀싱한 『Wrecking Ball』(1995)은 아메리카나로 방향을 튼 전환점으로 꼽힘.
- 약 1,500만 장 판매 추정, 그래미 13회 수상, 2008년 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 헌액.
- 내슈빌의 유기견 보호단체 Bonaparte's Retreat를 설립함. 1999년부터 지뢰 없는 세계를 위한 콘서트 순회공연을 매년 조직함.
평
발매 당시
- 윈니펙 선(다리언 스터단): 5점 만점에 4점, 협업을 「천생연분」이라 부름
- 스터단: 노플러의 작곡을 높이 평가, This is Us·Right Now·Red Staggerwing 등을 꼽음
- 스터단: 노플러의 프로듀싱이 전작보다 가볍게 다가가 해리스의 노래가 돋보이도록 기타를 절제함
- 텔레그래프(닐 맥코믹): 「놀라운 신작」, 두 사람 경력 최고작 중 하나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조시 타이랑엘): B− 평점, 두 사람이 「이상하게 어울리지 않는다」고 평함
- 타이랑엘: 노플러의 기타가 해리스의 보컬을 압도하는 경향
기록
- 덴마크, 노르웨이, 스위스 앨범 차트 1위
- 영국 앨범 차트 8위
- 미국 빌보드 200 17위
- 타이틀곡은 싱글로 발매되어 영국 8위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타이틀곡은 전해 컴필레이션 앨범 Private Investigations에 새 곡으로 먼저 수록됨
- If This Is Goodbye는 2001년 9월 11일 펜실버니아에 추락한 유나이티드 항공 93편 승객들이 가족과 나눈 마지막 전화 통화를 바탕으로 함
- Red Staggerwing과 Donkey Town은 노플러의 2000년 솔로 앨범 Sailing to Philadelphia에 넣을 계획이었음
- 해리스는 두 목소리가 만들어 내는 제3의 유령 같은 목소리를 언급함
- 듀엣 작업은 두 사람의 솔로 앨범 Stumble into Grace(2003)와 Shangri-La(2004)로 중단됨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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