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얼롱 케임 어 스파이더 (2008)
얼롱 케임 어 스파이더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컨셉 앨범의 살인자는 앞선 앨범 웰컴 투 마이 나이트메어의 등장인물 스티븐으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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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시티 스튜디오에서 녹음 (2008)
녹음 장소 언더시티 스튜디오 — 앨범 녹음 장소로 언더시티 스튜디오가 기록되어 있음. 원문에 이 스튜디오의 세션 날짜는 없어 장소만 적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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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뱅크의 앙코르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믹스 (2008)
녹음 장소 앙코르 레코딩 스튜디오 — 앨범 믹스 장소는 버뱅크의 앙코르 레코딩 스튜디오임. 원문에 믹스 날짜는 없어 장소만 적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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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앨리스 쿠퍼의 솔로 18번째, 통산 25번째 스튜디오 앨범
- 2008년 7월 29일 Steamhammer/SPV 발매
- 하드 록과 헤비메탈 성향의 컨셉 앨범
- 스파이더라 불리는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과 그 계획의 붕괴를 다룸
- 상업적으로 성공하여 1991년 Hey Stoopid 이후 쿠퍼의 미국 스튜디오 앨범 중 최고 차트 순위 기록
배경
- 컨셉의 줄거리는 쿠퍼의 라디오 쇼 Nights with Alice Cooper에서 처음 공개됨
- 살인범은 침착하고 냉정한 인물로 묘사됨
- 피해자는 실크 거미줄에 감겨 있고 각각 다리 하나가 없음
- 스파이더는 자신의 거미를 완성하려고 다리 여덟 개가 필요함
- 여덟 번째 피해자와 사랑에 빠지면서 계획이 꼬임
- 마지막에 들리는 내면의 목소리로 스파이더가 웰컴 투 마이 나이트메어의 등장인물 스티븐임이 드러남
- 원래 2007년 발매 예정이었으나 프로듀서 일정과 투어 일정 문제로 2008년 중반으로 밀림
- 2007년 데모와 곡들이 준비되고 후보로 추려짐
- 2008년 4월 18일 기준 앨범 75%가 완성됨
- 쿠퍼는 처음에 더 나이트 시프트라는 속편을 계획했으나 웰컴 2 마이 나이트메어를 대신 만듦
녹음
- 2008년 2월에 녹음과 작곡을 위한 추가 세션 진행
- 언더시티 스튜디오에서 녹음됨
- 버뱅크의 앙코르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믹스됨
- 게스트 연주자로 슬래시, 오지 오즈본, 케리 켈리, 제이슨 훅, 와이티 커스트, 데이비드 피리바우어 참여
- 버나드 파울러가 대부분의 곡에서 보컬과 보컬 편곡 담당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Prologue / I Know Where You Live | 4:21 |
| 2 | Vengeance Is Mine | 4:26 |
| 3 | Wake the Dead | 3:53 |
| 4 | Catch Me If You Can | 3:15 |
| 5 | (In Touch With) Your Feminine Side | 3:16 |
| 6 | Wrapped in Silk | 4:17 |
| 7 | Killed by Love | 3:34 |
| 8 | I'm Hungry | 3:58 |
| 9 | The One That Got Away | 3:21 |
| 10 | Salvation | 4:36 |
| 11 | I Am the Spider / Epilogue | 5:21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64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빈센트 데이먼 퍼니어, 글렌 벅스턴, 마이클 브루스, 데니스 더나웨이, 닐 스미스가 결성한 밴드로 시작함.
- 처음에는 Earwigs 라는 이름으로 공연했고, 이후 Spiders, Nazz 로 이름을 바꿈.
- 1968년 앨리스 쿠퍼라는 이름을 채택했고, 이 이름은 이후 퍼니어의 법적 이름이 됨.
멤버
- 클래식 라인업은 퍼니어(보컬), 벅스턴(리드 기타), 브루스(리듬 기타), 더나웨이(베이스), 스미스(드럼)로 구성됨.
- 밴드 해체 후 1975년 퍼니어는 법적으로 이름을 앨리스 쿠퍼로 바꿈.
주요 활동
- 1969년부터 1973년까지 정규 앨범 7장을 냈으며, Love It to Death, Killer, School's Out, Billion Dollar Babies 등이 있음.
- 소품과 환영을 활용한 연극적 무대로 쇼크 록의 선구자로 알려짐.
- 솔로로는 1975년 Welcome to My Nightmare 를 발표했고, 총 정규 앨범 30장을 발매함.
- 원래 밴드는 2011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 음악 언론과 동료들은 그를 '쇼크 록의 대부'로 여김.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여러 매체의 평은 엇갈리거나 긍정적임
- 올뮤직 평론가 데이비드 제프리스: 쿠퍼가 이전에 더 나은 컨셉 앨범을 만들었다고 하면서도 가사의 기발하고 잔혹한 언어유희를 높이 평가
- 블래버마우스닷넷: 노장 록 아이콘이 만든 앨범이 여전히 신선하고 시의성 있게 들린다고 호평
- 하드 록과 헤비메탈 성향의 컨셉 앨범으로 발매됨
재평가
- 제프리스는 쿠퍼의 앞선 컨셉 앨범들과 비교해 이 앨범을 한 단계 낮게 봤지만 언어유희는 인정함
- 블래버마우스닷넷은 기성 록 베테랑도 현재적으로 들릴 수 있음을 보여 준 사례로 봄
- 살인범의 계획이 무너지는 이야기 구조가 가사와 함께 평가에서 언급됨
기록
- 1991년 Hey Stoopid 이후 쿠퍼의 미국 스튜디오 앨범 중 가장 높은 차트 순위 기록
- 상업적 성공을 거둔 앨범으로 소개됨
- 2008년 Steamhammer/SPV에서 발매됨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드래곤타운, 디 아이즈 오브 앨리스 쿠퍼, 더티 다이아몬즈와 달리 이 앨범은 홍보용 뮤직비디오가 제작됨
- 약 10분 길이의 뮤직비디오는 피기 디와 가브리엘 가이즐먼이 연출함
- 뮤직비디오는 앨범 수록곡 세 곡을 이어 붙인 메들리로 구성됨: 벤전스 이즈 마인, (인 터치 위드 유어) 페미닌 사이드, 킬드 바이 러브
- 슬래시는 벤전스 이즈 마인, 오지 오즈본은 웨이크 더 데드에 객원으로 참여함
- 속편은 처음 더 나이트 시프트로 계획되었으나 웰컴 2 마이 나이트메어로 대체됨
출처: en.wikipedia.org · pt.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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