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아메리칸 이디엇 (2004)
아메리칸 이디엇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도난당한 마스터 테이프에서 시작됨. 밴드는 다음 앨범 데모를 잃고 처음부터 다시 만듦.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오클랜드에서의 작업 (2004)
녹음 장소 스튜디오 880 — 밴드는 2003년부터 2004년까지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의 스튜디오 880에서 곡을 쓰고 데모를 만듦. 점은 건물이 아니라 도시 중심을 가리킴.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할리우드의 첫 녹음 (2004)
녹음 장소 더 뮤직 그라인더 (할리우드) — 밴드는 할리우드 오션 웨이 레코딩에서 먼저 녹음을 시작해 드럼 트랙을 스튜디오 B에서 제작함. 점은 정확한 건물이 아니라 지역을 가리킴.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캐피틀에서 앨범 완성 (2004)
녹음 장소 캐피털 스튜디오 — 오션 웨이에서 시작한 뒤 밴드는 할리우드의 캐피틀 스튜디오로 옮겨 앨범을 완성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할리우드에서 믹싱 (2004)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로스앤젤레스) — 녹음 세션이 끝난 뒤 앨범은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의 이미지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믹싱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그린 데이의 일곱 번째 정규 앨범
- 2004년 9월 21일 리프라이즈 레코드에서 발매
- 프로듀서는 롭 카발로, 밴드와 공동 작업
- 밴드 멤버들이 펑크 록 오페라라고 부른 콘셉트 앨범
- 교외 청년 예수(Jesus of Suburbia)라는 하층 중산층 미국 청소년 반영웅의 이야기
- 9/11과 이라크 전쟁 시대를 산 세대의 환멸과 저항을 담음
배경
- 2000년 앨범 Warning이 상업적으로 부진한 뒤 이어진 작업
- 2002년 11월 데모 마스터 테이프 도난으로 차기작 Cigarettes and Valentines 중단
- 밴드는 다음 앨범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
- 포크와 파워 팝 색채가 강했던 Warning 이후 펑크 록 사운드로 회귀
- 무대에서 빨간색과 검은색 유니폼을 입는 이미지 변화 시도
녹음
- 2003년부터 2004년까지 오클랜드 스튜디오 880과 할리우드 오션 웨이 레코딩에서 세션 진행
- 이후 캐피틀 스튜디오로 옮겨 앨범 완성
- 수록곡 순서대로 녹음, 그린 데이로서는 처음 시도한 방식
- 제작 기간 10개월, 제작비 65만 달러
표지
- 디자이너 크리스 빌하이머가 제작, 그는 앨범 Nimrod와 International Superhits!의 아트워크도 담당
- 멜로즈 애비뉴 갤러리에서 본 중국 공산주의 선전 미술에서 영감을 얻음
- 핏빛 주먹에 쥔 하트 모양 수류탄이 표지의 중심 이미지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American Idiot | 2:54 |
| 2 | Jesus of Suburbia: I. Jesus of Suburbia / II. City of the Damned / III. I Don’t Care / IV. Dearly Beloved / V. Tales of | 9:08 |
| 3 | Holiday | 3:53 |
| 4 | Boulevard of Broken Dreams | 4:21 |
| 5 | Are We the Waiting | 2:43 |
| 6 | St. Jimmy | 2:55 |
| 7 | Give Me Novacaine | 3:26 |
| 8 | She’s a Rebel | 2:00 |
| 9 | Extraordinary Girl | 3:34 |
| 10 | Letterbomb | 4:06 |
| 11 |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 4:46 |
| 12 | Homecoming: I. The Death of St. Jimmy / II. East 12th St. / III. Nobody Likes You / IV. Rock and Roll Girlfriend / V. We | 9:19 |
| 13 | Whatsername | 4:12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그린 데이는 1987년 캘리포니아 로데오에서 빌리 조 암스트롱과 마이크 더넛이 결성한 미국 록 밴드임.
- 드러머 트레 쿨이 1990년에 합류했고, 이후 대부분 파워 트리오 체제로 활동함.
- 1989년 현재 이름을 쓰기 전에는 스위트 칠드런이라는 이름이었음.
- 밴드는 베이 지역 펑크 신, 특히 버클리의 924 길먼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한 1980년대 말~1990년대 초 흐름에서 등장함.
- 초기 음반은 룩아웃! 레코즈에서 나왔으며, 데뷔 앨범 39/스무드(1990)가 있음.
주요 활동
- 1994년 리프라이즈 레코즈에서 낸 도키가 대성공을 거두어 미국에서 2천만 장 넘게 팔림.
- 밴드는 주류 음악계에서 펑크 록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킨 것으로 평가됨.
- 인소미악(1995)과 님로드(1997)는 더블 플래티넘을, 워닝(2000)은 골드를 기록함.
- 록 오페라 아메리칸 idiot(2004)은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얻어 미국에서 600만 장이 팔림.
- 3부작 ¡우노!, ¡도스!, ¡트레!(2012)는 이전 앨범만큼의 상업적 성공을 거두지 못함.
- 이후 레볼루션 라디오(2016), 파더 오브 올 마더퍼커스(2020), 세이비어스(2024)를 발표함.
- 아메리칸 idiot 무대 각색 작품이 2010년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어 토니상 후보 3개에 오름.
- 2015년 록 앤 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자격이 주어진 첫 해였음.
- 2024년 기준 전 세계 약 7,500만 장을 판매했고 그래미상 5개를 받음.
평
발매 당시
- 메타크리틱: 주요 매체 평론 26편 기준 100점 만점에 평균 79점
- 올뮤직: 올뮤직에 따르면 그린 데이의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앨범
- 뉴욕 타임스: 멜로디와 열정으로 어떤 허세도 뛰어넘었다고 높이 평가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뮤지컬 극장 콘셉트에 기대면서도 여정을 충분히 재미있게 만든다고 말함
- 롤링 스톤: 완성도가 엉성했음을 인정하면서도 개별 곡들은 단독으로 통할 만큼 단단하다고 말함
- 가디언: 생생하고 화려하며 용기 있는 엉성함이라고 말함
- 빌리지 보이스의 로버트 크리스트고: 부정적 평, 이 앨범을 실패작으로 부름
재평가
- 롤링 스톤: 2012년 500대 명반 목록에서 225위, 2020년 갱신판에서 248위
- 2005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록 앨범상 수상
기록
- 27개국 차트 진입, 빌보드 200 1위로 밴드 최초의 1위 앨범
- 미국 발매 첫 주 26만 7천 장 판매, 밴드 최고의 첫 주 성적
- 2013년 RIAA 6배 플래티넘 인증
- 전 세계 2,300만 장 이상 판매, 밴드 앨범 중 Dookie 다음으로 많이 팔린 앨범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데모 테이프 도난 후 밴드는 오랜 프로듀서 롭 카발로와 상의한 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함
- 밴드는 사무실에 해적 라디오 방송국을 차려 즉흥 연주를 내보내고 가끔 장난 전화도 걸었음
- 노골적인 가사 내용 때문에 발매 당시 월마트에서는 판매되지 않음
- 수록곡을 트랙 순서대로 한 곡씩 녹음, 그린 데이로서는 처음 해본 방식
- 2025년 영국 공식 차트 집계 회사가 21세기 영국 최고 판매 록 앨범으로 발표
출처: en.wikipedia.org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