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밸런스 (1995)
밸런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팬들은 표지의 중성적인 소년을 에디 밴 헤일런의 아들 울프강으로 여겼지만, 실제로는 덴버 출신이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앨범 대부분을 녹음한 5150 스튜디오 (1995)
녹음 장소 TRS 스튜디오 (스튜디오 시티) — 밸런스 대부분은 스튜디오 시티에 있는 에디의 5150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 이 점은 건물이 아니라 도시 중심 수준으로 찍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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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보컬을 녹음한 밴쿠버 (1995)
녹음 장소 리틀 마운틴 사운드 스튜디오 — 리드 보컬 다섯 트랙은 프로듀서 브루스 페어번이 살던 밴쿠버에서 녹음되었다. 이 점은 건물이 아니라 도시 중심 수준으로 찍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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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촬영한 웩슬러의 할리우드 스튜디오 (1995)
앨범 커버 모타운 레코딩 스튜디오 — 표지의 중성적인 소년은 웩슬러의 할리우드 스튜디오에서 촬영되었다. 이 점은 건물이 아니라 도시 중심 수준으로 찍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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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밴드 밴 헤일런의 열 번째 정규 앨범
- 1995년 1월 24일 워너 브러더스 레코즈에서 발매
- 샘 헤이거가 리드 보컬로 참여한 정규 앨범 네 장 중 마지막
- 베이시스트 마이클 앤서니가 전곡에 참여한 마지막 밴 헤일런 앨범
- 이전 앨범보다 진지한 분위기, 기타 리프와 키보드 작업이 전면 결합, 연주곡 세 곡 수록
- 1995년 2월 빌보드 200 1위
- 2023년 10월 6일 발매된 더 컬렉션 II를 위해 던 랜디가 리마스터링
- 2025년 8월 15일 확장판 재발매, 1995년 웸블리 공연 실황 수록
배경
- 헤이거와 밴 헤일런 형제 사이의 내부 갈등 속에서 발매됨
- 밴드는 3개월 동안 하루 여덟 시간씩 작업해 녹음함
- 에디 밴 헤일런은 새로 얻은 금주 상태에서 곡 작업을 함, 첫 곡의 신비로운 분위기에 영향을 줌
- 앨범의 원제는 더 세븐스 씰
- 제목을 밸런스로 바꿈, 알렉스 밴 헤일런은 밴드를 둘러싼 격변과 변화에 관한 앨범이라고 설명함
- 격변의 배경에는 오랜 매니저 에드 레플러의 최근 사망이 있었음
- 녹음과 암뷸런스 투어 이후 밴 헤일런 2기는 해체됨
녹음
- 대부분을 스튜디오 시티에 있는 에디의 5150 스튜디오에서 녹음
- 리드 보컬 다섯 트랙은 프로듀서 브루스 페어번이 거주하던 밴쿠버에서 녹음
- 믹싱은 마이크 프레이저
- 뉴욕 스털링 사운드에서 조지 마리노가 마스터링
표지
- 사진가 글렌 웩슬러가 표지 작업을 함
- 중성적인 소년은 웩슬러의 할리우드 스튜디오에서 촬영됨
- 팬들은 소년을 에디의 아들 울프강 밴 헤일런으로 잘못 여김
- 배경에는 미니어처 풍경을 합성함
- 일본 발매판은 다른 표지를 사용함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수록곡
| 1 | The Seventh Seal | 5:19 |
| 2 | Can’t Stop Lovin’ You | 4:07 |
| 3 | Don’t Tell Me (What Love Can Do) | 5:56 |
| 4 | Amsterdam | 4:45 |
| 5 | Big Fat Money | 3:57 |
| 6 | Strung Out | 1:29 |
| 7 | Not Enough | 5:13 |
| 8 | Aftershock | 5:29 |
| 9 | Doin’ Time | 1:42 |
| 10 | Baluchitherium | 4:05 |
| 11 | Take Me Back (Déjà Vu) | 4:43 |
| 12 | Feelin’ | 6:35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밴 헤일런은 1972년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결성된 미국의 록 밴드임.
- 형 알렉스(1953년생)와 동생 에디 밴 헤일런(1955년생)은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나 1962년 패서디나로 이주함.
- 형제는 1960년대부터 함께 연주했고, 밴드 이름은 Broken Combs, Trojan Rubber Co, Genesis, Mammoth를 거쳐 1973년 밴 헤일런이 됨.
- 데이비드 리 로스는 1972년 리드 보컬로, 마이클 앤서니는 1974년 베이스로 합류함.
멤버
- 에디 밴 헤일런(기타·키보드·백킹 보컬), 알렉스 밴 헤일런(드럼), 데이비드 리 로스(리드 보컬, 1974~1985), 마이클 앤서니(베이스, 1974~2006).
- 1985년 로스의 후임으로 샘 해거가, 1996년 해거의 후임으로 게리 체론이 들어옴.
- 2006년 에디의 아들 울프강 밴 헤일런이 앤서니의 후임으로 베이스를 맡음.
주요 활동
- 1978년 데뷔 앨범은 빌보드 200 19위에 올랐고 이후 RIAA 다이아몬드 인증을 받음.
- 1984년 앨범에서 나온 '점프'는 밴드의 빌보드 핫 100 유일한 1위곡임.
- 해거와 함께 5150(1986), OU812(1988) 등 미국 1위 앨범 네 장을 발표함.
- 에디 밴 헤일런은 2020년 10월 6일 암으로 사망했고, 이후 울프강이 밴드 해체를 확인함.
- 전 세계 판매량은 8천만 장이 넘음.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많은 음악 비평가의 평이 엇갈림
- 롤링 스톤의 폴 에반스는 에디 밴 헤일런의 리프를 칭찬하고 알렉스 밴 헤일런의 스네어를 밴드의 비밀 무기로 꼽음
- NME의 조니 시가렛츠는 진지해진 방향을 일축하고 이전의 경쾌한 사운드로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씀
- 멜로디 메이커의 앤드루 뮬러는 밴드가 에디의 기타 연주를 위한 빈약한 구실이 되었다고 지적함
- 셀렉트의 클라크 콜리스는 데이비드 리 로스 탈퇴 이후 밴드의 유머 부족을 앨범이 거의 바로잡지 못했다고 씀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데버라 프로스트는 곡들이 표지 아트처럼 어설프게 이어 붙여진 것 같다고 평함
- 센터 데일리 타임스의 하워드 코언은 전작 포 언로풀 카널 날리지보다 한 단계 나아졌다고 봄
재평가
- 올뮤직의 스티븐 토머스 어를와인은 밴 헤이거 공식을 넓히려는 시도라고 평함
- 롤링 스톤 앨범 가이드(2004)는 이 앨범을 일축함
- 컨시퀀스의 스티븐 오바디아는 헤이거의 밴 헤일런 마지막 앨범이라는 점을 아쉽다고 씀
- 오바디아는 에디가 키보드 음향과 기타를 한 연주 안에서 균형 있게 결합했다고 봄
기록
- 1995년 2월 빌보드 200 1위
- 첫 주 판매 29만 5천 장으로 1995년 밴드 첫 데뷔 1위
- 첫 주 집계는 전작 포 언로풀 카널 날리지보다 21% 높음
- 영국 앨범 차트 8위, 밴드의 첫 영국 톱 10
- 2004년 5월 12일 트리플 플래티넘, 미국에서 300만 장 이상 판매
- 수록곡 더 세븐스 씰이 그래미 최우수 하드 록 연주 부문 후보에 오름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펜서콜라 공연에서 헤이거는 Take Me Back (Déjà Vu) 가 실화라고 말함
- Take Me Back (Déjà Vu) 에는 에디가 예전 곡에 쓴 리프가 들어 있어 앨범에서 옛 아이디어 기반의 세 번째 곡으로 알려짐
- 연주곡 Strung Out 은 1980년대 초 에디가 피아니스트 마빈 해믈리시의 해변 별장에서 녹음한 것으로 알려짐
- 연주곡 Doin' Time 은 드럼 솔로로 묘사되지만 에디는 다음 곡을 위한 짧은 인트로라고 말함
- 2023년 더 컬렉션 II에 리마스터링되어 수록됨, 같은 시기 희귀곡 여덟 곡의 추가 디스크 포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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