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비포 아이 셀프 디스트럭트 (2009)
비포 아이 셀프 디스트럭트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발매일이 거의 2년에 걸쳐 여러 차례 미뤄졌고, 정식 발매 전에 유출되어 디지털 발매가 앞당겨짐.
장소 모름
이 앨범을 녹음한 곳·표지를 찍은 곳을 아시나요? 알려 주시면 지도에 더합니다.
장소 알려 주기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래퍼 50 센트의 네 번째 정규 앨범
- 2009년 11월 16일 발매, 셰이디 레코드·애프터매스 엔터테인먼트·G-유닛 레코드·인터스코프 레코드·바이올레이터 공동 발매
- 2017년 베스트 앨범 Best Of 50 Cent를 제외하면 셰이디·애프터매스·인터스코프와 함께한 마지막 솔로 작품
- 같은 이름의 장편 영화가 발매와 함께 나옴, 앨범 패키지 안에 수록
- 미국 빌보드 200 5위로 데뷔, 미국에서 50 센트의 네 번째 연속 톱5 앨범
- 선공개 싱글 "Baby by Me"는 빌보드 핫 100 28위까지 오름
배경
- 원래 2007년 앨범으로 기획됨, 이미 곡 12개를 완성함
- 커티스를 먼저 내기로 하면서 2008년으로 발매가 밀림
- 발매일이 2008년 2월부터 2009년 목표 달 사이에서 여러 번 바뀜
- 앨범 작업 중 첫 영화의 각본·제작·연출을 맡음
- 앨범이 온라인에 유출되어 발매일이 일주일 앞당겨짐
녹음
- 리치 해리슨이 프로듀서로 언급됨, 카녜이 웨스트도 언급되었으나 그의 곡은 수록되지 않음
- 샤 머니 XL, 타이 파이프, 스위즈 비츠, DJ 프리미어, 다워운 파커가 참여자로 거론됨
- 50 센트는 팬들이 커티스 같은 객원 참여를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함
- 그는 이 앨범이 완전히 다른 콘셉트이며 자신의 다음 곡들을 준비하는 작품이라고 설명함
- 아콘은 자신과 50 센트가 서로의 다음 앨범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힘
- 팀발랜드는 50 센트와 작업한 적은 있으나 그 곡들이 어느 앨범에 실릴지는 몰랐다고 말함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The Invitation | 2:54 |
| 2 | Then Days Went By | 3:45 |
| 3 | Death to My Enemies | 3:46 |
| 4 | So Disrespectful | 3:39 |
| 5 | Psycho | 4:46 |
| 6 | Hold Me Down | 3:19 |
| 7 | Crime Wave | 3:44 |
| 8 | Stretch | 4:08 |
| 9 | Strong Enough | 3:02 |
| 10 | Get It Hot | 2:59 |
| 11 | Gangsta’s Delight | 3:15 |
| 12 | I Got Swag | 3:35 |
| 13 | Baby by Me | 3:33 |
| 14 | Do You Think About Me | 3:27 |
| 15 | OK, You’re Right | 3:05 |
| 16 | Could’ve Been You | 4:20 |
| 17 | Flight 187 | 4:11 |
| 18 | Baby by Me | 3:34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경력
- 본명 커티스 제임스 잭슨 3세, 활동명 50 Cent. 미국의 래퍼, 배우, 텔레비전 프로듀서, 음반 임원, 사업가임.
- 1975년 7월 6일 뉴욕 퀸스 출생. 어머니가 화재로 사망한 뒤 여덟 살부터 조부모 손에서 자람.
- 1996년 Jam Master Jay 아래에서 음악 활동을 시작함. 1999~2000년 Columbia Records 에서 데뷔 앨범 Power of the Dollar 를 녹음했으나 2000년 5월 총격으로 아홉 발을 맞아 발매가 취소됨.
- 2002년 믹스테이프 Guess Who's Back? 이 Eminem 에게 발견되어 Shady Records(Interscope 산하) 와 계약함.
- 데뷔 앨범 Get Rich or Die Tryin' (2003) 은 Billboard 200 1위를 기록하고 1위 싱글 "In da Club", "21 Questions" 를 냄.
- 2003년 G-Unit Records 를 설립함. The Massacre (2005) 로 세 번째 1위 싱글 "Candy Shop" 을 얻음.
- Curtis (2007), Before I Self Destruct (2009), Animal Ambition (2014) 는 평단과 판매 모두 하락함.
- 이후 텔레비전으로 옮겨 Power (2014~2020) 를 총괄 프로듀싱하며 출연하고, G-Unit Film and Television 산하 스핀오프를 제작함.
- 전 세계 3천만 장 이상 앨범 판매, 그래미상과 프라임타임 에미상 수상.
- 빌보드 2023년 "50 Greatest Rappers" 에서 17위에 올림.
사업
- Formula 50 음료, SMS Audio 헤드폰, Effen Vodka 등 다각화된 사업을 벌임.
- 2003년 G-Unit Films, 2008년 Cheetah Vision 영화사를 공동 설립함.
- 2012년부터 권투 프로모션사 TMT 를 운영함.
- 2015년 7월 Chapter 11 파산 보호를 신청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음악 평론가들로부터 대체로 긍정적인 평을 받음, 메타크리틱 평균 62점(평론 15개 기준)
- 올뮤직: 일찍 빠져나오면 굉장한 50 센트 앨범이고, 끝까지 들어도 매우 좋은 앨범이라고 평함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몇 년 만에 가장 배고파 보인다고 평함, 공식 자체는 독창적이지 않으나 열정이 있다고 평함
- AV 클럽: 최근 발매작들의 기준이 낮아서 기분 좋은 반전이라고 평함
- AV 클럽: 더 매시브 이후 처음으로 악역을 응원하는 재미가 간간이 있다고 평함
- 피치포크: 장기적으로 청취자의 관심을 붙잡지 못한다고 평함
- 팝매터스: 군더더기가 놀랄 만큼 적고 에너지가 살아났으며, 겟 리치 오어 다이 트라잉 이후 최고작이라고 평함
- 롤링 스톤: 엇갈린 평, 말장난은 기본적이지만 기본에 충실하다고 평함
- 시카고 트리뷴의 그렉 코트: 중반 이후 거리에서 침실로 방향을 튼다고 평함
- 뉴욕 타임스: 음울한 분위기가 첫 두 앨범의 최고 순간과 맞닿지만 맥락이 앨범을 무너뜨린다고 평함
- 슬랜트 매거진 제시 카탈도: 신중한 한 걸음 뒤로 물러선 작품이며 잠재된 위협감이 있다고 평함
- 스핀의 마크 호건: 앨범 전반부의 랩 방식을 비판함
기록
- 첫 주 판매 16만 장
- 아이튠즈 독점 기간 4만 6천 장 판매,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 합계 11만 4천 장
- 2010년 빌보드 연말 차트 67위
- 골드 인증, 판매 50만 장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앨범이 10월 28일 유출되어 원래 발매일 11월 23일보다 거의 4주 앞당겨짐, 아이튠즈에 11월 9일 공개되고 일주일 뒤 매장 발매
- 인터스코프가 빌보드와 닐슨 사운드스캔에 차트 집계를 일주일 늦춰 달라고 요청, 첫 주 디지털 판매가 실물 판매에 합산됨
- 50 센트는 "it could potentially happen"이라는 이유로 앨범 제목을 정했다고 밝힘
- 싱글 "Get Up"과 "I Get It In"이 예고되었으나 지연 등으로 두 곡 모두 앨범에 수록되지 않음
- "You Should Be Dead"는 2010년 온라인으로 공개되었고, 앨범에서 빠진 이유는 지금도 논쟁거리임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