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비트윈 더 버튼스 (1967)
비트윈 더 버튼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세션 중 브라이언 존스는 기타를 자주 내려놓고 바이브라폰, 일렉트릭 덜시머, 테르민, 금관 악기를 연주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로스앤젤레스 초기 세션 (1966)
녹음 장소 RCA 스튜디오 — 앨범의 초기 세션은 1966년 8월 3일부터 11일까지 1966년 미국 투어 중 로스앤젤레스 RCA 스튜디오에서 진행됨. 여러 곡의 기본 반주가 이곳에서 녹음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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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IBC 스튜디오 세션 (1966)
녹음 장소 IBC 스튜디오 — 런던으로 돌아온 밴드는 1966년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IBC 스튜디오에서 세션을 이어감. 이 기간에 'Have You Seen Your Mother, Baby, Standing in the Shadow?'가 완성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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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스튜디오의 두 번째 세션 (1966)
녹음 장소 올림픽 스튜디오 — 두 번째 세션 블록은 1966년 11월 8일 런던 반스에 새로 문을 연 올림픽 사운드 스튜디오에서 시작됨. 11월 26일까지 파이 스튜디오와 번갈아 쓰며 앨범 대부분이 완성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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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롤링 스톤스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 영국 1967년 1월 20일, 미국 1967년 1월 23일 발매
- 당시 잠시 시도한 사이키델리아와 바로크 팝 발라드 성향을 반영
- 밴드 작품 중 가장 절충적인 앨범 중 하나
- 브라이언 존스는 기타 대신 바이브라폰, 일렉트릭 덜시머, 밴조, 카ズー, 테르민, 금관 악기를 자주 연주함
- 추가 건반은 이언 스튜어트, 잭 니체, 니키 홉킨스가 참여
- 앤드루 루그 올덤이 프로듀스한 마지막 앨범, 그전까지 올덤은 밴드 매니저이자 전 앨범 프로듀서
- 영국판과 미국판은 수록곡이 약간 다름
배경
- 직전 앨범 애프터매스에서 이미 여러 악기를 세션에 도입함
- 1966년 8월 3일부터 11일까지 로스앤젤레스 RCA 스튜디오에서 초기 세션, 1966년 미국 투어 기간 중
- 밴드는 런던으로 돌아가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IBC 스튜디오에서 세션 진행
- 11월 8일 바닛에 새로 문을 연 올림픽 사운드 스튜디오에서 두 번째 세션 시작
- 같은 시기 올덤은 런던 레코즈와의 계약 조건에 따라 미국 전용 라이브 앨범 Got Live If You Want It!을 준비함
녹음
- 4트랙 기기로 녹음, 오버더빙 공간을 확보하려고 초기 트랙을 믹스다운함
- 재녹음을 거치며 곡의 선명함이 사라졌다고 믹 재거가 훗날 아쉬워함
- 베이스는 빌 와이먼이 대부분 연주, 세 곡은 키스 리처즈가 연주
- 피아노는 이언 스튜어트와 잭 니체가 나눠 연주
표지
- 1966년 11월 북런던 프림로즈 힐에서 촬영
- 사진가 제레드 맨코위츠가 올림픽 스튜디오 밤샘 녹음 후 새벽 5시 30분에 촬영
- 검은 카드, 유리, 바셀린으로 만든 직접 제작 필터로 밴드가 주변에 녹아드는 효과 연출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Yesterday’s Papers | 2:02 |
| 2 | My Obsession | 3:11 |
| 3 | Back Street Girl | 3:18 |
| 4 | Connection | 2:04 |
| 5 | She Smiled Sweetly | 2:39 |
| 6 | Cool, Calm & Collected | 4:05 |
| 7 | All Sold Out | 2:11 |
| 8 | Please Go Home | 3:10 |
| 9 | Who’s Been Sleeping Here? | 3:42 |
| 10 | Complicated | 3:06 |
| 11 | Miss Amanda Jones | 2:38 |
| 12 | Something Happened to Me Yesterday | 4:48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62년 런던에서 결성된 영국 록 밴드로, 초기 안정 라인업은 브라이언 존스, 믹 재거, 키스 리처즈, 빌 와이먼, 찰리 와츠였음.
- 존스가 머디 워터스의 곡에서 밴드 이름을 따왔으며, 블루스와 로큰롤에 뿌리를 둠.
- 매니저 앤드루 룩 올덤의 권유로 자작곡을 쓰기 시작했고, 재거–리처즈 듀오가 핵심 창작 축이 됨.
멤버
- 현재: 믹 재거, 키스 리처즈, 로니 우드(1975년 합류).
- 전 멤버: 브라이언 존스(1969년 사망), 믹 테일러(1969~1974), 빌 와이먼(1962~1993), 찰리 와츠(1963~2021, 2021년 사망).
- 와츠 사후에는 스티브 조던이 드러머를 맡음.
주요 활동
- "(I Can't Get No) Satisfaction"(1965), "Paint It Black"(1966), "Start Me Up"(1981) 등이 히트함.
- 1969년 하이드파크 공연과 Let It Bleed, Sticky Fingers, Exile on Main St. 앨범이 주요 분기점임.
- 1970년 롤링 스톤스 레코드를 설립했고, 그 혀와 입술 로고가 밴드 로고가 됨.
- 198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앨범 2억 5천만 장 이상을 판매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로버트 크리스트고는 이 앨범을 '가장 위대한 록 앨범 중 하나'라고 평함
- 크리스트고는 훗날 1950~60년대 녹음을 모은 '기본 레코드 라이브러리'에 이 앨범을 포함함
- 올뮤직의 리치 운터버거는 롤링 스톤스의 '가장 강력하고 가장 절충적인 LP' 중 하나라고 평함
- 톰 문은 롤링 스톤 앨범 가이드(2004)에서 이 앨범이 애프터매스보다 '더 가볍고 얇다'고 평함
- 문은 재거와 리처즈가 뒤늦게 팝 멜로디를 발견해 갑자기 과하게 쏟아냈다고 평함
재평가
- 음악 연구자 필리프 마르고탱과 장미셸 게스동은 앨범에서 바로크 팝과 뮤직홀 성향을 짚음
- 짐 드로지티스는 2003년 필수 사이키델릭 록 앨범 목록에 이 앨범을 포함함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데이비드 브라운은 '뻔뻔하고 냉소적인 스윙잉 런던 보드빌 록'이라고 평함
기록
- 영국 앨범 차트 3위
- 미국 빌보드 톱 LP 차트 2위, 미국에서 골드 인증
- 2003년 롤링 스톤 '500대 명반' 355위(미국판 기준)
- 2012년에는 357위로 재선정됨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믹 재거는 뉴 뮤지컬 익스프레스 인터뷰에서 나머지 곡들이 '대체로 쓰레기'라고 말했고, 좋아하는 곡으로는 '백 스트리트 걸' 하나만 꼽음
- 찰리 왓츠가 올덤에게 앨범 제목을 묻자, 재거가 왓츠 셔츠의 반짝이는 단추를 보고 제목을 지음
- 비치 보이스의 브라이언 윌슨이 'My Obsession' 녹음 중 RCA 스튜디오를 방문
- 웨스 앤더슨의 2001년 영화 '로열 테넨바움'에서 마고 역의 인물이 이 앨범을 턴테이블에서 틀음
- 2002년 8월 ABKCO가 영국판과 미국판을 리마스터 CD 및 SACD 디지팩으로 재발매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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