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블루 켄터키 걸 (1979)
블루 켄터키 걸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해리스의 가장 전통적인 이 앨범은 돌리 파튼, 린다 론슈타트와 트리오 음반을 만들려던 1978년 세션에서 나왔다. 그 트리오 기획은 10년 가까이 지나 1987년 앨범 트리오로 나왔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내슈빌에서 녹음 (1979)
녹음 장소 내슈빌 — 이 앨범은 1979년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녹음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 점은 앨범의 녹음 도시를 나타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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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에밀루 해리스의 여섯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1979년 발매
- 1979년 4월 Warner Bros. Records 발매
- 이전 음반의 컨트리 록 사운드에서 벗어나 전통 컨트리 쪽으로 기움
- 윌리 넬슨과 그램 파슨스의 곡을 포함함
- 타이틀곡은 원래 로레타 린이 녹음함
배경
- 이전 음반이 충분히 컨트리답지 않다는 비판이 있었고, 이 앨범은 그 비판에 대한 응답으로 나옴
- 로드니 크로웰의 "이븐 카우걸스 게트 더 블루스"는 1978년 여성 3인 녹음 세션의 산물임
- 그 세션은 돌리 파튼, 린다 론슈타트와 트리오 앨범을 처음 시도한 자리였음
- "이븐 카우걸스 게트 더 블루스"에서 파튼과 론슈타트가 하모니를 맡음
- 트리오 기획은 10년 가까이 지나 1987년 앨범 트리오로 완성됨
녹음
- 녹음 장소는 1979년 테네시주 내슈빌로 기록됨
- 디스콕스 크레딧에는 녹음 장소가 Enactron Truck으로 표기됨
- 연주진에는 제임스 버턴(일렉트릭 기타), 앨버트 리(기타, 만돌린)가 참여함
- 돈 에버리와 타니아 터커가 듀엣 보컬로 참여함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 es.wikipedia.org
수록곡
| 1 | Sister's Coming Home | 2:52 |
| 2 | Beneath Still Waters | 3:44 |
| 3 | Rough and Rocky | 3:54 |
| 4 | Hickory Wind | 4:05 |
| 5 | Save the Last Dance for Me | 3:43 |
| 6 | Sorrow in the Wind | 3:32 |
| 7 | They'll Never Take His Love From Me | 2:39 |
| 8 | Everytime You Leave | 3:02 |
| 9 | Blue Kentucky Girl | 3:21 |
| 10 | Even Cowgirls Get the Blues | 3:57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경력
- 1947년 4월 2일 앨라배마주 버밍엄 출생. 미국의 가수·작곡가·연주자·밴드 리더이자 활동가임.
- 1970년대 컨트리 록, 1990년대 아메리카나 장르를 이끈 주요 아티스트로 평가받음.
- 1960년대 후반 그리니치 빌리지 포크 신에서 활동을 시작함. 첫 앨범 『Gliding Bird』(1970)는 "Emmy Lou Harris" 명의로 발매됨.
- 1971년 그램 파슨스에게 발탁되어 그의 앨범 『GP』(1973)에서 하모니 보컬을 맡고,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 『Grievous Angel』 작업에 참여함.
- 『Pieces of the Sky』(1975)로 본격적으로 알려졌으며, 1980년까지 미국 컨트리 차트 1위곡을 다섯 곡 기록함.
- 돌리 파튼, 린다 론스태트와 함께한 『Trio』(1987)는 그의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 됨. 『At the Ryman』(1992)은 라이먼 오디토리엄에 대한 관심을 되살림.
- 대니얼 래노이스가 프로듀싱한 『Wrecking Ball』(1995)은 아메리카나로 방향을 튼 전환점으로 꼽힘.
- 약 1,500만 장 판매 추정, 그래미 13회 수상, 2008년 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 헌액.
- 내슈빌의 유기견 보호단체 Bonaparte's Retreat를 설립함. 1999년부터 지뢰 없는 세계를 위한 콘서트 순회공연을 매년 조직함.
평
발매 당시
- 올뮤직: 잭슨 앵케니는 이 앨범이 더 어쿠스틱한 사운드에 기대고 현대 팝 곡을 거의 버리고 정통 컨트리를 택했다고 평함
- 뉴욕 데일리 뉴스: 브루스 스미스는 해리스가 말리부 청바지를 내슈빌 검은 벨벳으로 바꿔 입었다고 평함
- 스미스는 해리스의 창법을 좋아하는 팬은 실망하지 않겠지만, 순수 컨트리를 좋아하지 않는 소프트 록 팬은 실망할 수 있다고 봄
- 가디언: 아담 스위팅은 맑고 순수한 목소리, 곡 선택, 연주자 선정 능력을 높이 평함
재평가
- 2006년 CMT가 "컨트리 뮤직 최고의 앨범 40선"에서 20위에 올림
기록
- 그래미상 최우수 여성 컨트리 보컬 퍼포먼스 수상
- "Beneath Still Waters"가 해리스의 네 번째 1위 곡이 됨
- 드리프터스의 "Save the Last Dance for Me" 커버와 타이틀곡이 미국 컨트리 차트 톱 10에 오름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여담
- 1978년 돌리 파튼, 린다 론슈타트와의 세션은 트리오 앨범을 목표로 했으나 완성까지 10년 가까이 걸림
- 드리프터스의 "Save the Last Dance for Me" 커버가 미국 컨트리 톱 10에 오름
- 타이틀곡은 해리스 버전 이전에 로레타 린이 원래 녹음함
- "Beneath Still Waters"로 해리스가 컨트리 싱글 차트 네 번째 1위를 기록함
- 그래미상 최우수 여성 컨트리 보컬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함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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