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블루스 잼 앳 체스 (1969)
블루스 잼 앳 체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시카고 체스 스튜디오가 문을 닫기 직전 하루 만에 녹음된 블루스 잼이다. 1969년 12월 발매 때는 밴드가 이미 리프라이즈 레코즈와 계약한 상태였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시카고 체스 레코즈 스튜디오 (1969)
녹음 장소 시카고 레코딩 컴퍼니 — 밴드는 1969년 초 시카고 체스 레코즈에서 이 블루스 잼을 하루 만에 녹음함. 점은 건물이 아니라 도시 중심 수준으로 표시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영국 록 밴드 플리트우드 맥의 스튜디오 녹음 음반
- 1969년 12월 블루 호라이즌에서 LP 한 장짜리 두 권으로 처음 발매
- 1969년 초 시카고 체스 레코즈에서 한 녹음 세션의 결과물
- 당시 밴드는 시카고 블루스 거장들에게서 영감을 받은 젊은 영국 블루스 밴드
- Blues Jam at Chess Volumes One and Two 제목으로도 발매, 트랙 순서가 약간 다름
배경
- 1969년 1월: 플리트우드 맥이 시카고 리걸 극장에서 머디 워터스의 오프닝 무대에 섬
- 프로듀서 마이크 버논이 체스 레코드 스튜디오가 문을 닫을 예정이라는 소식을 들음
- 버논이 체스 레코즈 공동 창립자 마셜 체스에게 연락해 세션 일정을 잡음
- 녹음 당시 밴드는 아직 블루 호라이즌과 계약 중이었음
- 12월 발매 때는 밴드가 리프라이즈 레코즈와 계약한 상태
- 블루 호라이즌 계약이 끝난 뒤 밴드는 이 레이블의 카탈로그 대부분을 사들임
- 체스 세션의 윌리 딕슨 관련 음원은 블루 호라이즌이 보유
녹음
- 밴드 구성: 피터 그린(기타, 보컬), 제러미 스펜서(기타, 보컬), 대니 커원(기타, 보컬), 미크 플리트우드(드럼), 존 맥비(베이스)
- 시카고 연주자: 오티스 스팬(피아노, 보컬), 윌리 딕슨(업라이트 베이스), 셰이키 호턴(하모니카, 보컬), J.T. 브라운(테너 색소폰, 보컬), 버디 가이(기타), 허니보이 에드워즈(기타, 보컬), S.P. 리어리(드럼)
- 딕슨은 세션을 직접 조직함
- 프로듀서는 마이크 버논과 마셜 체스, 엔지니어는 스튜 블랙
- 사진은 제프 로웬탈 담당
- 로웬탈이 찍은 세션 사진은 2022년 12월 책으로 출간됨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디스크 1
| 1 | Watch Out | 5:07 |
| 2 | Ooh Baby | 3:26 |
| 3 | South Indiana (take 1) | 4:22 |
| 4 | South Indiana (take 2) | 2:51 |
| 5 | Last Night | 5:41 |
| 6 | Red Hot Jam | 5:33 |
| 7 | World’s in a Tangle | 5:21 |
| 8 | Talk With You | 3:36 |
| 9 | Like It This Way | 5:13 |
| 10 | Someday Soon Baby | 6:48 |
| 11 | Hungry Country Girl | 5:46 |
디스크 2
| 1 | I’m Worried | 4:01 |
| 2 | I Held My Baby Last Night | 5:18 |
| 3 | Madison Blues | 5:23 |
| 4 | I Can’t Hold Out | 4:42 |
| 5 | I Need Your Love | 3:50 |
| 6 | I Got the Blues | 3:52 |
| 7 | Black Jack Blues | 5:23 |
| 8 | Everyday I Have the Blues | 4:52 |
| 9 | Rockin’ Boogie | 5:49 |
| 10 | Sugar Mama | 4:14 |
| 11 | Homework | 3:22 |
| 12 | Drifting | 3:34 |
| 13 | Fleetwood Mac | 3:55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67년 7월 런던에서 피터 그린이 존 메이올 & 더 블루스브레이커스를 떠난 뒤 결성됨. 드럼은 믹 플리트우드.
- 밴드명은 플리트우드의 성과 1967년 합류한 베이시스트 존 맥비의 이름을 합친 것임.
- 초기에는 영국 블루스 밴드였으며, 「Albatross」가 1968년 영국 1위를 기록함.
멤버
- 시기별 핵심 멤버는 믹 플리트우드, 존 맥비, 크리스틴 맥비, 스티비 닉스, 린지 버킹엄임.
- 버킹엄과 닉스는 1974년 말 합류해 밴드의 세계적 성공을 이끎.
주요 활동
- 앨범 《Rumours》(1977)는 역대 최다 판매 앨범 중 하나이며 1978년 그래미 올해의 앨범을 수상함.
- 전 세계 누적 판매량은 1억 2천만 장을 넘음.
- 1979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별을 받았고 1998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 2018년 MusiCares 올해의 인물상을 받음.
- 크리스틴 맥비는 2022년 별세했으며, 스티비 닉스는 이후 밴드를 이어갈 이유가 없다고 말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피터 그린은 이 앨범이 차트에 남아 있던 스튜디오 앨범 Then Play On 직후 나왔다고 말함
- 그린은 이 앨범이 Then Play On과 앞선 앨범 Mr. Wonderful보다 못하다고 여김
- 그린은 많은 팬이 싫어할 것이라고 말함, 텔레비전 출연과 히트곡 이후 블루스 팬들이 밴드를 떠났기 때문
재평가
- 올뮤직: 준비 기간이 짧았고 하루 만에 녹음되어 다소 엉성한 느낌이 있다고 평함
- 올뮤직: 연주의 에너지가 이 날짜 녹음의 부족함을 넘어선다고 평함
- 그린은 1999년 인터뷰에서 체스 세션을 '논이벤트'로 일축함
- 그린은 다른 멤버들이 이 세션에 관심이 없었고 연주도 잘 되지 않았다고 말함
- 젊은 영국 밴드가 시카고 블루스 베테랑들과 함께 연주한 기록으로 보는 시각이 있음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마이크 버논은 밴드의 시카고 체류 중 체스 레코드 스튜디오가 문을 닫을 예정임을 알게 되었고, 이것이 세션으로 이어짐
- 멜로디 메이커는 1969년 1월 11일자에 녹음 세션을 보도함, 참여자로 버디 가이, 셰이키 호턴, 윌리 딕슨을 언급
- 윌리 딕슨이 세션을 조직함, 그와 함께한 체스 음원은 밴드가 블루 호라이즌을 떠난 뒤에도 블루 호라이즌이 보유
- 그린은 1999년 인터뷰에서 세션을 논이벤트로 부르며 밴드가 제대로 연주하지 못했다고 말함
- 녹음 당시 밴드와 계약한 레이블은 블루 호라이즌이었음
출처: en.wikipedia.org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