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본 머신 (1992)
본 머신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시멘트 바닥과 온수기만 있는 방에서 녹음된 앨범이 그래미상을 받았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앨범이 만들어진 프레리 선 레코딩 스튜디오 (1992)
녹음 장소 프레리 선 레코딩 스튜디오 — 앨범은 코타티의 이 스튜디오에서 전곡 녹음 및 프로듀싱되었으며, 지하의 '더 웨이츠 룸'이라 불리는 방에서 작업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톰 웨이츠의 열한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92년 9월 8일 아일랜드 레코드 발매
- 그래미상 최우수 얼터너티브 뮤직 앨범 수상
- 데이비드 히달고, 레스 클레이풀, 브레인, 키스 리처즈가 객원 참여
- 1987년 프랭크스 와일드 이어스 이후 5년 만의 정규 스튜디오 앨범으로 웨이츠의 스튜디오 작업 복귀작
- 거칠고 군더더기 없는 구성, 타악기 비중이 큰 스타일
- 죽음과 부패를 중심으로 한 어두운 가사 주제
배경
- 웨이츠가 드럼과 퍼커션을 본격적으로 연주한 첫 앨범
- 1992년 웨이츠는 화가 날 때 드럼 연주를 즐긴다고 말함
- 드럼 연주를 치유 효과가 있다고 보고,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겠다고 말함
- 집에 있는 금속 악기 코나드럼에 주워 온 금속 물건들을 매달아 타악기로 씀
녹음
- 캘리포니아주 코타티의 프레리 선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전곡 녹음 및 프로듀싱
- 건물 지하의 오래된 시멘트 부화실 구역, 스튜디오 C의 방 하나를 '더 웨이츠 룸'이라 부름
- 웨이츠는 이 방을 시멘트 바닥과 온수기만 있는 곳이라고 묘사, 에코가 좋다고 말함
- 스튜디오 책임자 마크 '무카' 레니크는 웨이츠가 에코가 울리는 방을 선호해 앨범의 음향 풍경을 만들었다고 말함
- 홍보용 CD '본 머신: 오퍼레이터스 매뉴얼'에는 현장 녹음 인터뷰와 스튜디오 곡이 함께 담김
표지
- 뿔 달린 해골 모자와 보호 안경을 쓴 웨이츠가 비명을 지르는 흐릿한 흑백 클로즈업
- 밥 딜런의 아들인 영화감독 제시 딜런이 촬영
- 딜런과 짐 자무시가 연출한 '고잉 아웃 웨스트' 뮤직비디오의 정지 장면에서 가져옴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수록곡
| 1 | Earth Died Screaming | 3:39 |
| 2 | Dirt in the Ground | 4:09 |
| 3 | Such a Scream | 2:08 |
| 4 | All Stripped Down | 3:03 |
| 5 | Who Are You | 3:57 |
| 6 | The Ocean Doesn’t Want Me | 1:51 |
| 7 | Jesus Gonna Be Here | 3:22 |
| 8 | A Little Rain | 2:59 |
| 9 | In the Colosseum | 4:51 |
| 10 | Goin’ Out West | 3:20 |
| 11 | Murder in the Red Barn | 4:29 |
| 12 | Black Wings | 4:38 |
| 13 | Whistle Down the Wind | 4:36 |
| 14 | I Don’t Wanna Grow Up | 2:31 |
| 15 | Let Me Get Up on It | 0:55 |
| 16 | That Feel | 3:13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활동
- 톰 웨이츠는 1949년 12월 7일 캘리포니아 포모나에서 태어난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음악가, 음악 감독, 배우다.
- 거친 목소리, 냉소적인 가사, 연극적인 무대로 알려졌으며, 블루스, 재즈, 블루그래스, 보드빌, 컨트리를 록과 섞었다.
- 가사는 기이하고 잊힌 인물과 장소를 그리며, 낭만과 유머도 함께 보여준다.
- 1971년 로스앤젤레스에서 매니저 허브 코언과 계약하며 데뷔했고, 앨범 Closing Time(1973)이 좋은 평을 받았다.
- 1974년 이글스가 Ol' 55를 커버하며 성공을 거둠.
- 1980년대 중반 Swordfishtrombones, Rain Dogs, Frank's Wild Years는 아시일럼을 떠나 아일랜드 레코드에서 낸 절충적 편성의 작품이다.
- 아내 캐슬린 브레넌과 함께 윌리엄 S. 버로스와 만든 The Black Rider 등 뮤지컬에 참여했고, 연극 활동도 병행했다.
-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짐 자무시, 로버트 올트먼, 테리 길리엄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코폴라의 Coup de cœur 음악을 맡았다.
- 1993년 Bone Machine과 2000년 Mule Variations로 그래미상을 받았고, 2011년 록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 광고 사용을 일관되게 거부했으며, 이를 무시한 여러 기업을 상대로 소송에서 이겼다.
출처: fr.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크리스 윌먼이 극찬하며 웨이츠가 도덕과 죽음에 대해 똑같이 숙명론적으로 노래한다고 평함
- 시카고 트리뷴: 그렉 코트가 웨이츠가 쓴 곡 중 가장 다채롭고 인상적인 곡들이라고 평함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빌리 알트먼이 듣는 이가 충격받거나 전율하거나 불안해질 수 있다고 하면서도, 거친 포효와 기괴한 편곡 아래 따뜻한 휴머니스트의 마음이 있다고 평함
- NME: 테리 스타운턴이 무섭고, 애절하고, 병적이며, 톰의 가장 뛰어난 작품 중 하나라고 요약
재평가
- 올뮤직: 스티브 휴이가 접근성은 덜하지만 웨이츠의 가장 감동적이고 강력한 녹음이라고 평함
- 휴이는 소름 돋는 원시적 사운드와 부패 및 죽음에 대한 집착을 지적
기록
- 1990년대 최고 앨범 목록 여러 곳에 포함
- 해당 목록에서 피치포크 49위, 롤링 스톤 53위
- 도서 '죽기 전에 들어야 할 1001장의 앨범'에 수록
- 엘비스 코스텔로가 필수 앨범 목록에 넣고 'A Little Rain'과 'I Don't Wanna Grow Up'을 꼽음
- 그래미상 최우수 얼터너티브 뮤직 앨범 수상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여담
- 표지 사진은 '고잉 아웃 웨스트' 뮤직비디오의 정지 장면, 이 영상은 딜런과 짐 자무시가 연출
- 딜런과 자무시는 '대인이 되기 싫어(I Don't Wanna Grow Up)' 뮤직비디오도 함께 연출
- 웨이츠는 프레리 선의 방을 시멘트 바닥과 온수기뿐인 곳이라고 묘사
- '댓 필'은 키스 리처즈와 공동 작곡
- '고잉 아웃 웨스트'는 영화 파이트 클럽(1999)에 등장
- '어스 다이드 스크리밍'은 1995년 영화 12 몽키스에 사용됨
출처: en.wikipedia.org · ja.wikipedia.org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