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보스 사이즈 나우 (1970)
보스 사이즈 나우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윌리 넬슨의 이 앨범은 차트에서 성적이 없었다. 두 싱글이 미국 컨트리 싱글 차트 16위와 42위에 올랐고, 앨범 자체는 어떤 차트에도 들지 못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내슈빌 RCA 스튜디오 B에서 녹음 (1969)
녹음 장소 RCA 스튜디오 B (내슈빌) — 앨범 녹음 장소로 테네시주 내슈빌의 RCA 스튜디오 B가 기록됨. 앨범 녹음 세션은 1969년 11월에 시작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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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컨트리 가수 윌리 넬슨의 열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70년 3월 RCA 레코드 발매
- 수록곡 11곡, 넬슨의 자작곡과 커버곡 혼합
- 커버곡: 조니 미첼의 'Both Sides Now', 프레드 날의 'Everybody's Talkin''
- 컨트리 스탠더드 'Wabash Cannonball', 'Crazy Arms' 수록
- 그 밖의 작곡자: 랄프 무니, 찰스 실스, 할 블레어, 디어리스트 딘
배경
- 1970년 무렵까지 넬슨은 RCA에서 원하던 상업적 성공을 거두지 못함
- 다른 가수에게 준 곡으로 히트를 기록함: 페이런 영의 'Hello Walls', 빌리 워커의 'Funny How Time Slips Away', 패치 클라인의 'Crazy', 로이 오비슨의 'Pretty Paper'
- 넬슨 본인의 RCA 싱글 대부분은 차트에서 정체됨
- RCA 최고 싱글은 라스베이거스풍 커버 'Bring Me Sunshine', 13위에 오름
- RCA 대표이자 프로듀서 체트 앳킨스가 라이브 LP와 텍사스 주제 콘셉트 앨범 등을 시도함
- 그다지 반응이 없었던 앨범 'My Own Peculiar Way' 이후 1년이 지나 1969년 11월에 이 앨범 세션 시작
녹음
- 앳킨스에게서 제작을 넘겨받은 펠턴 자비스, 엘비스 프레슬리 프로듀싱을 먼저 시작한 인물
- 자비스는 넬슨이 자기 방식대로 녹음하도록 허용함
- 연주진: 드럼 빌리 잉글리시, 기타·베이스 데이비드 제트너, 보컬 셜리 넬슨
- 셜리 넬슨의 보컬은 그녀가 남편과 함께한 마지막 작업
- 세션 연주자 노버트 퍼트넘이 베이스를 더했고, 제임스 이즈벨은 넬슨이 원한 포크 분위기를 살려 봉고를 연주함
- 앨범에는 'I Gotta Get Drunk'의 새 버전 수록, 넬슨이 1960년 내슈빌로 옮기기 전 휴스턴에서 쓴 곡
- 'Bloody Mary Morning'은 이후 넬슨 라이브 무대의 하이라이트가 됨
출처: en.wikipedia.org · it.wikipedia.org
수록곡
| 1 | Crazy Arms | 2:31 |
| 2 | Wabash Cannonball | 2:44 |
| 3 | Pins and Needles (In My Heart) | 3:19 |
| 4 | Who Do I Know in Dallas | 2:29 |
| 5 | I Gotta Get Drunk | 2:16 |
| 6 | Once More With Feeling | 2:38 |
| 7 | Both Sides Now | 3:02 |
| 8 | Bloody Mary Morning | 3:16 |
| 9 | Everybody’s Talkin’ | 3:21 |
| 10 | One Has My Name (the Other Has My Heart) | 2:36 |
| 11 | It Could Be Said That Way | 3:13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33년 4월 29일 텍사스 애벗에서 윌리 휴 넬슨으로 태어남.
- 7세에 첫 곡을 쓰고, 9세에 지역 밴드 Bohemian Polka에서 기타를 연주함.
- 베일러 대학교에 2년 다니다 음악에 전념하려고 중퇴함.
- 1960년 내슈빌로 이주해 Ray Price의 밴드에서 베이스를 연주함.
주요 활동
- "Crazy"(패츠 클라인), "Funny How Time Slips Away", "Pretty Paper" 등 그가 쓴 곡이 다른 가수들의 히트곡이 됨.
- 데뷔 앨범 ...And Then I Wrote를 1962년 발표했고, 1965년 그랜드 올 오프리에 합류함.
- 1972년 텍사스 오스틴으로 옮긴 뒤 아웃로 컨트리 흐름을 이끎.
- 컨셉 앨범 Red Headed Stranger(1975)는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싱글 "Blue Eyes Crying in the Rain"은 첫 1위 곡이 됨.
- 1985년 닐 영, 존 멀렌캠프와 함께 Farm Aid를 창립함.
- 영화 The Electric Horseman(1979) 등 3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함.
- 2019년 "Ride Me Back Home"으로 그래미 최우수 컨트리 솔로 퍼포먼스상을 받음.
- 1993년 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1998년 케네디 센터 명예상을 받음.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올뮤직: 타이틀곡을 제외하면 꽤 괜찮은 앨범이라고 평함
- 올뮤직: 같은 시기 넬슨의 다른 앨범보다 자작곡이 적지만, 여러 커버곡에서 새로운 것을 끌어냈다고 평함
- 평론은 올뮤직의 짐 워보이스가 작성함, 이 페이지에 실린 유일한 비평 매체 평
기록
- 앨범의 두 싱글 'Crazy Arms'와 'Once More with Feeling'이 미국 컨트리 싱글 차트 16위와 42위에 오름
- 앨범 자체는 어떤 차트에도 들지 못함
- 11곡 구성에 조니 미첼과 프레드 날의 커버곡이 넬슨 자작곡과 함께 수록됨
- 컨트리 스탠더드 'Wabash Cannonball'과 'Crazy Arms' 수록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여담
- 'I Gotta Get Drunk'는 넬슨이 1960년 내슈빌로 옮기기 전 휴스턴에서 쓴 곡, 이 앨범에 새 버전 수록
- 넬슨은 2015년 자서전에서 'Bloody Mary Morning'이 순회공연 시절 본인의 음주 경험에서 나왔다고 밝힘
- 이 곡은 이후 넬슨 라이브 무대의 하이라이트가 됨
- 셜리 넬슨의 이 앨범 보컬은 그녀가 남편과 함께한 마지막 작업
- 세션 연주자 노버트 퍼트넘이 한 세션을 이끌었고, 제임스 이즈벨은 넬슨이 원한 포크 분위기를 살리려 봉고를 연주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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