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브레스 오브 러브: 라스트 피스 (2020)
브레스 오브 러브: 라스트 피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갓세븐이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낸 마지막 음반이다. 2021년 1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나왔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JYPE 스튜디오에서 녹음 (2020)
녹음 장소 빅히트 스튜디오, 서울 — 원문은 이 앨범의 스튜디오로 서울의 JYPE 스튜디오를 든다. 좌표는 서울 도심 기준이라 건물 위치는 확정되지 않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회사 내부 스튜디오로 일반인 출입은 불가.
앨범 이야기
개요
- 브레스 오브 러브: 라스트 피스는 한국 정규 4집이며 한국 보이 그룹 갓세븐의 앨범
- 2020년 11월 30일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발매
- 타이틀곡은 "Breath"와 "Last Piece" 두 곡
- 수록곡은 멤버 전원이 작곡에 참여
- 2021년 1월 계약 만료 후 멤버들이 회사를 떠나기로 결정하면서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내는 마지막 음반
- 팬들에게 바치는 음반으로, 새로운 이야기와 함께 하고 싶은 일을 전함
- 실연과 사랑에 빠지는 순간 등 다양한 단계의 사랑을 주제로, 멤버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냄
배경
- 2020년 11월 9일 발표
- 앨범 발매 전 싱글 "Breath" 선공개
-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단체 사진 티저 공개
- 11월 13일 트랙리스트 공개
- 11월 16일부터 28일까지 멤버 개별 사진 티저, "Breath"와 "Last Piece" 뮤직비디오 티저, 음반의 커버 7종 공개
- 11월 29일 앨범 스포일러 공개
- "Breath": 11월 23일 공개된 힙합 곡
- "Last Piece": 두 번째 타이틀곡, 멜로디에 왜곡된 일렉트릭 기타와 신디사이저를 넣음
- "Born Ready": 퓨처 베이스 곡, "Wave": R&B 곡, "Thank You, Sorry": 일렉트릭 기타와 재즈 분위기를 결합
- "1+1": 재즈 음악에서 영감을 얻은 곡
출처: en.wikipedia.org
아티스트
결성
- 갓세븐은 JYP 엔터테인먼트가 결성한 한국의 보이 밴드임.
- 2014년 1월 1일 발표되었으며, 2008년 2PM 이후 JYP의 첫 보이 그룹임.
- 2013년 9월 JJ Project, 공개 오디션, Mnet 서바이벌 Who is Next: WIN 등을 거쳐 멤버 구성이 확정됨.
- 이름은 J.Y. Park이 g.o.d와 함께 데뷔하려던 여섯 명 체제의 작업명 "Got6"에서 유래하였으며, 행운의 숫자 7을 담음.
멤버
- 마크, 제이비(리더),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
- 제이비와 진영은 2012년 듀오 JJ Project로 먼저 데뷔함.
- 잭슨은 2017년 11월 건강 문제와 일정 충돌로 일본 활동을 중단함.
주요 활동
- 2014년 1월 EP Got It?으로 데뷔하여 가온 앨범 차트 2위,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함.
- 2014년 10월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재팬과 계약 후 싱글 "Around the World"로 일본 데뷔함.
- 2016년 3월부터 이어진 Flight Log 트릴로지부터 직접 작사·작곡을 시작하며 R&B/팝, EDM 스타일을 확립함.
- 2018년 앨범 Present: You가 가온 차트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받음.
- 2021년 1월 계약 만료로 JYP 엔터테인먼트를 떠남.
- 2025년 1월 EP Winter Heptagon을 발표하며 재결합 활동을 시작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비평가들에게 긍정적인 평을 받음
- 2014년 이후 음악 여정을 통한 그룹의 성장을 강조한 점이 호평됨
- 댄스 팝과 힙합 감각이 섞인 그룹 특유의 색깔이 여러 장르에 걸쳐 성숙해졌다는 평
- 어수선하지 않고 매끄럽고 응집력 있는 음반이라는 평
- 멤버 개개인과 그룹의 진짜 색깔과 재능을 드러낸다는 평
- The Honey Pop: 그룹의 가장 좋은 작품 중 하나이며 사운드 면에서도 가장 흥미로운 작품 중 하나일 수 있다는 평
- 필리핀 데일리 인콰이어러(데니 델 로사리오): 프레젠트: 유보다 더 세련되고 치밀하게 구상된 작품이라는 평
- 틴 보그(애슐리 미첼): 진실하고 열심히 일하는 멤버들이 자유롭게 자신을 드러낸 결과로 보는 평
- 더 라인 오브 베스트 핏(네이선 사테인): 영속적인 팝 앨범은 아니지만 일관된 긴장감을 향한 헌신으로 성공했다는 평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앨범 스포일러는 11월 29일 공개, 11월 30일 발매를 하루 앞둔 시점
- "Last Piece" 뮤직비디오에서 영재는 마지막 후렴에만 등장, 그룹은 함께할 때만 완전하다는 뜻을 담음
- "Breath"는 영재가 주찬양, 라빈, 니화와 함께 작사·작곡
- "Last Piece"는 JB가 오프쇼어 크루와 함께 작사·작곡
- 단체 사진 티저는 앨범 발표 3일 뒤, 트랙리스트 공개 이전에 공개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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