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캔 아이 보로우 어 달러? (1992)
캔 아이 보로우 어 달러?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앨범이 나오기 전 코먼은 싱글 3곡으로 언더그라운드 명성을 쌓았고, 이때 그의 이름은 아직 커먼 센스였다.
장소 모름
이 앨범을 녹음한 곳·표지를 찍은 곳을 아시나요? 알려 주시면 지도에 더합니다.
장소 알려 주기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래퍼 코먼의 데뷔 스튜디오 앨범 (당시 이름은 커먼 센스)
- 1992년 10월 6일 릴러티비티 레코즈에서 발매
- 프로듀서: 노 아이디(당시 이름 이매슨로프), 트와일라이트 톤
- 추가 프로듀싱: 비트넛츠
- 게스트 보컬: 이매슨로프, 미스 존스, 당시 코먼의 여자친구 레이셸
- 코먼 초기 스타일: 노래하듯 억양이 강한 보컬
- 말장난과 대중문화 암시가 많은 가사
- 샘플, 키보드, 드럼 브레이크를 전면에 씀, 미니멀하고 재즈풍이며 느긋한 편
배경
- 1991년 더 소스의 신인 코너 '언사인드 하이프'에 코먼 관련 기사 게재
- 릴러티비티 레코즈가 곧 코먼과 계약, 데뷔 앨범용 싱글 3곡 준비
- 1992년 첫 싱글 "Take It EZ"가 가장 좋은 차트 성적
- "Take It EZ" 핫 랩 싱글 차트 5위, "Breaker 1/9" 10위, "Soul by the Pound" 7위
- 세 싱글로 발매 전부터 코먼의 언더그라운드 명성 확립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 ko.wikipedia.org · it.wikipedia.org
수록곡
| 1 | A Penny for My Thoughts | 4:24 |
| 2 | Charms Alarm | 4:30 |
| 3 | Take It EZ | 4:09 |
| 4 | Heidi Hoe | 4:30 |
| 5 | Breaker 1/9 | 4:02 |
| 6 | Two Scoops of Raisins | 5:29 |
| 7 | No Defense | 1:14 |
| 8 | Blows to the Temple | 4:40 |
| 9 | Just in the Nick of Rhyme | 2:30 |
| 10 | Tricks Up My Sleeve | 3:22 |
| 11 | Puppy Chow | 4:01 |
| 12 | Soul by the Pound | 4:20 |
| 13 | Pitchin’ Pennies | 1:58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본명 Lonnie Rashid Lynn, 1972년 3월 13일 일리노이주 시카고 출생.
- 1980년대 후반 시카고 Luther High School South 재학 중 랩을 시작함.
- 친구 둘과 랩 트리오 C.D.R.을 결성했으며 1991년까지 활동 후 해체함.
- 1992년 Common Sense라는 예명으로 솔로 데뷔함. 같은 이름의 레게 밴드가 소송을 제기해 Common으로 줄임.
주요 활동
- Relativity Records와 이후 MCA Records에서 Can I Borrow a Dollar? (1992), Resurrection (1994), One Day It'll All Make Sense (1997)을 발표함.
- 흑인 음악 집단 Soulquarians를 통해 주류 성공을 거둠. 특히 J Dilla가 주로 프로듀싱한 Like Water for Chocolate (2000)이 대표작임.
- 실험적 성향의 Electric Circus (2002)는 상업적 성적이 낮았음.
- Kanye West의 GOOD Music에 합류해 Be (2005)와 Finding Forever (2007)를 냄. Finding Forever는 빌보드 200 1위로 데뷔함.
- "Southside"로 최우수 듀오·그룹 랩 퍼포먼스 그래미를, Erykah Badu와의 "Love of My Life"로 최우수 R&B 송 그래미를 받음.
- 이후 The Dreamer/The Believer (2011), Nobody's Smiling (2014), Black America Again (2016), A Beautiful Revolution Pt. 1·2 (2020–2021)를 발표함.
- 영화 Selma (2014)의 주제곡 "Glory"로 John Legend와 함께 아카데미 최우수 주제가상을 받음.
- 배우로 Hell on Wheels, Wanted, Date Night, John Wick: Chapter 2, Silo 등에 출연함.
- 다큐멘터리 13th의 "Letter to the Free"로 프라임타임 에미상을 받음.
- 2023년 브로드웨이 데뷔작 Between Riverside and Crazy에 출연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시카고 트리뷴: 앨범을 "playfully clever"라고 평함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닐 드러밍: "a clever but little-noticed first album"으로 묘사
- 더 소스: 프로덕션을 최상급으로 평함
재평가
- 올뮤직의 스탠턴 스위사트: 앨범이 시카고 힙합을 세상에 알렸다고 봄
- 스위사트: 과소평가된 데뷔 앨범으로 봄
기록
- "Take It EZ" 핫 랩 싱글 차트 5위 (싱글 기록)
- "Breaker 1/9" 10위, "Soul by the Pound" 7위 (싱글 기록)
출처: en.wikipedia.org · it.wikipedia.org
여담
- 원반은 커버와 레이블에 아티스트명을 커먼 센스로 표기, 이후 판은 커먼으로 표기
- 바이닐판은 앞 6곡이 '달러 사이드', 뒤 7곡이 '센스 사이드'에 수록
- 4번 트랙은 비트넛츠 프로듀싱, 나머지 곡은 이매슨로프와 트와일라이트 톤 프로듀싱
출처: en.wikipedia.org · it.wikipedia.org · www.discog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