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칼리 사이먼 (1971)
칼리 사이먼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데뷔 앨범의 첫 톱 10 히트곡은 결혼을 다룬 우울한 발라드이며, 앨범은 같은 시상식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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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릭 레이디 스튜디오 녹음 (1971)
녹음 장소 일렉트릭 레이디 스튜디오 — 앨범은 뉴욕의 일렉트릭 레이디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 에디 크레이머와 데이브 팔머가 엔지니어링과 믹싱을 맡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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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싱어송라이터 칼리 사이먼의 데뷔 스튜디오 앨범
- 1971년 2월 9일 엘렉트라 레코드에서 발매
- 에디 크레이머가 프로듀스, 제작사는 제리 브랜트/브랜트웍스 레코즈
- 첫 번째 톱 10 히트곡 "That's the Way I've Always Heard It Should Be" 수록
- A면 18분 47초, B면 19분 39초
- 곡 대부분을 사이먼이 작사·작곡, 브랙먼, 크레이머, 프레드 가드너가 추가 작사·작곡 참여
- 마크 클링만과 버지 린하트의 곡 커버 수록
배경
- 크레이머는 이전에 조 코커, 지미 헨드릭스와 작업한 이력이 있음
- 대표곡은 사이먼과 자주 협업한 잭 브랙먼과 함께 작곡
- 결혼을 고민하는 여자를 다룬 우울한 발라드이며, 필연성과 속박의 감정이 함께 담김
녹음
- 뉴욕 일렉트릭 레이디 스튜디오에서 녹음
- 엔지니어 및 믹싱: 에디 크레이머, 데이브 팔머
- 베이스: 토니 레빈
표지
- 표지 사진 피터 사이먼, 뒷표지 사진 조엘 브로드스키
- 아트 디렉션·디자인 로버트 L. 하이멀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 it.wikipedia.org
수록곡
| 1 | That's the Way I've Always Heard It Should Be | 4:18 |
| 2 | Alone | 3:36 |
| 3 | One More Time | 3:33 |
| 4 | The Best Thing | 4:24 |
| 5 | Just a Sinner | 3:14 |
| 6 | Dan, My Fling | 5:28 |
| 7 | Another Door | 3:21 |
| 8 | Reunions | 3:09 |
| 9 | Rolling Down the Hills | 3:39 |
| 10 | The Love's Still Growing | 4:07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43년 6월 25일 뉴욕 출생,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작가임.
- 1963년 언니 Lucy Simon과 Simon Sisters 로 활동 시작, 데뷔 앨범의 "Winkin', Blinkin' and Nod"이 소히트를 기록함.
- 1970년 Elektra Records 와 계약 후 솔로 활동으로 전향함.
주요 활동
- 1971년 데뷔 앨범으로 그래미 신인상을 받음, "That's the Way I've Always Heard It Should Be"가 첫 톱 10 싱글이 됨.
- 1972년 No Secrets 가 빌보드 200 1위를 5주간 기록, "You're So Vain"이 핫 100 1위에 오름.
- 1977년 007 영화 The Spy Who Loved Me 의 주제곡 "Nobody Does It Better"을 녹음함.
- 1988년 영화 Working Girl 의 "Let the River Run"으로 아카데미상, 골든글로브, 그래미를 모두 받음.
- 2022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롤링 스톤: 티모시 크루스가 사이먼의 목소리가 곡과 완벽하게 어울린다고 평함
- 롤링 스톤: 크루스가 통제가 뛰어난 목소리를 능숙한 편곡이 받쳐준다고 평함
- 빌리지 보이스: 로버트 크리스트가우는 앞의 평보다 덜 감명받았다고 평함
- 발매 당시 음악 비평계에서 대체로 호평받음
재평가
- 올뮤직: 윌리엄 루만이 5점 만점에 3.5점 부여
- 올뮤직: 루만이 대표곡으로 "That's the Way I've Always Heard It Should Be"와 "Dan, My Fling"을 꼽음
- 음악학자 킴 심프슨: "That's the Way I've Always Heard It Should Be"를 초기 소프트 록 걸작이라고 평함
기록
- 곡 "That's the Way I've Always Heard It Should Be"가 1972년 그래미 최우수 여성 팝 보컬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오름
- 같은 시상식에서 사이먼이 그래미 최우수 신인상 수상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앨범의 대표 히트곡은 사이먼과 잭 브랙먼이 함께 쓴 곡이며, 결혼을 저울질하는 여자를 다룬 발라드
- 프로듀서 에디 크레이머는 이전에 조 코커, 지미 헨드릭스와 작업함
- 사이먼은 자신의 웹사이트 Ask Carly 코너에서 "Reunions"가 어머니 안드레아 사이먼이 가장 좋아한 곡이라고 밝힘
- 어머니 안드레아 사이먼이 "Reunions"를 특히 아낀 곡으로 언급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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