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찬트: 더 휴먼 & 더 홀리 (2020)
찬트: 더 휴먼 & 더 홀리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리앤 림스가 명상 중 떠오른 멜로디와 단어를 스마트폰으로 녹음해 두면서 시작되었다.
장소 모름
이 앨범을 녹음한 곳·표지를 찍은 곳을 아시나요? 알려 주시면 지도에 더합니다.
장소 알려 주기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가수 리앤 림스의 열여섯 번째 정규 앨범
- 2020년 11월 20일 이버르 레코드와 서티 타이거스를 통해 발매
- 찬트와 개인 만트라를 모은 앨범으로, 림스 자신의 개인적 여정을 탐구함
- 12곡 수록, 전곡을 림스가 공동 작사·작곡
- 앨범에서 싱글 두 장 발매
배경
- 2013년 오랜 전속 레이블을 떠난 뒤 독립 앨범을 연이어 발매, 크리스마스 EP부터 라이브 앨범까지 다양함
- 2020년 작 찬트 앨범의 개념은 림스의 정신건강 문제에서 비롯됨
- 림스는 2012년 불안과 스트레스 치료 시설에 입원한 뒤 이 문제를 공개적으로 이야기함
- 포브스 인터뷰에서 힘든 일을 겪고 나면 지혜를 얻게 되며 그것을 활용할 가치가 있다고 말함
- 팬들이 팬데믹 우울감을 덜도록 찬트 앨범이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함
녹음
- 이전 작품과 달리 찬트와 림스 자신의 노래 목소리를 섞음
- 평소 싱얼롱을 자주 이끌어 찬트를 음악에 섞어 가르쳐 보고 싶었다고 로이터에 말함
- 명상 수련 중 떠오른 멜로디와 단어를 스마트폰으로 녹음해 두는 방식으로 구상
- 오랜 음악 협업자 대럴 브라운과 함께 전곡 작업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My Heart | 3:15 |
| 2 | Be Still and Know | 5:13 |
| 3 | In the Stillness | 7:35 |
| 4 | Treasured | 3:19 |
| 5 | Human/Holy | 2:36 |
| 6 | The Truth of Love | 3:02 |
| 7 | What I Cannot Change (Chant) | 6:28 |
| 8 | With My Hands | 4:13 |
| 9 | Set Me Free | 7:12 |
| 10 | Let the Light In | 4:21 |
| 11 | Christed | 3:50 |
| 12 | Sing Love Into the World | 4:14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초기 생애
- 1982년 8월 28일 미시시피주 잭슨에서 태어나 텍사스주 갤런드에서 자람.
- 뮤지컬과 지역 장기자랑에서 활동했고, Star Search와 Johnnie High's Country Music Revue에 출연함.
- 1991년 독립 앨범 Everybody's Sweetheart, 1994년 All That 발표.
경력
- 1996년 Curb Records와 계약, 싱글 "Blue"가 빌보드 컨트리 차트 10위권에 듦.
- 앨범 Blue(1996)로 그래미 최우수 신인상과 여성 컨트리 보컬상을 받았으며, 두 부문 역대 최연소 수상자임.
- "How Do I Live"(1997)는 1990년대 최다 판매 싱글 중 하나가 됨.
- 국제 차트에 싱글 40곡 이상을 올렸고, 전 세계 4,800만 장 이상 판매함.
- 연기 활동을 병행했고, 2024년 The Voice Australia와 The Voice UK에서 코치로 출연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2020년 11월 20일 이버르 레코드에서 발매, 서티 타이거스 레이블이 유통
- 애플 뮤직 등 디지털·스트리밍 플랫폼에 제공됨
- 발매 이틀 전인 11월 18일 싱글 「Sing Love into the World」 공개, 홍보용 가사 영상도 제작됨
- 11월 19일 싱글 「My Heart」 공개
- 빌보드 인터뷰에서 림스가 「Sing Love into the World」를 강조한 곡으로 꼽음
재평가
- 원문에는 음악 매체의 비평 평가가 실려 있지 않음
- 포브스, 로이터, 빌보드 인터뷰에서 한 림스의 발언이 앨범을 설명하는 주된 자료임
기록
- 원문에는 차트 순위, 판매량, 인증, 수상 정보가 없음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림스는 명상 수련 중 멜로디와 단어가 떠오르는 것을 느껴 스마트폰으로 녹음하면서 이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말함
- 수록곡 표기상 3~6번 트랙은 림스 단독 작사, 나머지는 대럴 브라운과 림스 공동 작사
- 앨범 개념은 2012년부터 공개적으로 이야기해 온 림스의 정신건강 문제에서 나옴
- 찬트를 음악에 섞어 가르쳐 보고 싶었다고 로이터에 말함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