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카네기 홀의 시카고 (1971)
카네기 홀의 시카고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네 장짜리 박스 세트가 밴드의 네 번째 앨범으로 여겨져 「Chicago IV」라고도 불린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카네기 홀 실황 녹음 (1971)
녹음 장소 카네기 홀 — 시카고는 1971년 4월 카네기 홀에서 일주일간 공연했고 공연 전부를 이곳에서 녹음했다. 이 녹음이 네 장짜리 실황 앨범이 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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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밴드 시카고의 첫 라이브 앨범, 「Chicago IV」라고도 불림
- 밴드의 전체 네 번째 앨범, 네 장짜리 박스 세트가 네 번째 앨범으로 칭해져 이 별칭이 붙음
- 1971년 10월 25일 컬럼비아 레코드에서 4LP 비닐 박스 세트로 발매
- 한동안 2장짜리 세트 두 개로도 따로 판매됨
- 빌보드 200 3위
- 발매 2주 뒤 RIAA 골드, 1986년 플래티넘 인증
- 밴드 초기 10장 가운데 쿼드래포닉 발매가 없는 유일한 앨범
배경
- 3집 「Chicago III」 투어 중 1971년 4월 카네기 홀에서 일주일간 공연, 공연 전부 녹음
- 컬럼비아는 확장 세트의 위험을 우려, 로열티 삭감으로 대응
- 평단은 앨범이 너무 길고 조율 과정까지 넣어 방만하다고 봄
- 밴드 멤버들의 평가는 세월이 지나도 엇갈림
- 카네기 홀 기록 경신과 네 장짜리 실황 녹음으로 1972년 빌보드 트렌드세터 상 수상
- 룰만에 따르면 1986년 스프링스틴 다섯 장 실황 박스 세트 발매 전까지 록 아티스트 박스 세트 중 가장 많이 팔린 작품일 것으로 봄, 지금도 네 장짜리 세트 중 최다 판매
녹음
- 뉴욕 카네기 홀에서 로케이션 레코더스가 녹음
- 뉴욕 컬럼비아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믹싱
- 프로듀서 제임스 윌리엄 궤르시오
- 엔지니어 돈 풀루스, 버드 그레이엄, 행크 올트만, 아론 배런, 래리 달스트롬
표지
- 원본 LP: 밴드 대형 포스터 2장, 카네기 홀 외관 포스터, 투표 안내 삽지, 20쪽 소프트커버 책자
- 책자 뒷면에 첫 투어부터 1971년 미국 투어까지의 전체 일정 수록
- 밴드 공식 사이트는 표지 디자인을 「white tile」로 명명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수록곡
디스크 1
| 1 | In the Country | 10:38 |
| 2 | Fancy Colours | 5:18 |
| 3 | Does Anybody Really Know What Time It Is? (Free Form Intro) | 6:23 |
| 4 | Does Anybody Really Know What Time It Is? | 3:47 |
| 5 | South California Purples | 15:43 |
| 6 | Questions 67 and 68 | 5:40 |
디스크 2
| 1 | Sing a Mean Tune Kid | 13:00 |
| 2 | Beginnings | 6:42 |
| 3 | It Better End Soon - 1st Movement | 2:57 |
| 4 | It Better End Soon - 2nd Movement | 5:02 |
| 5 | It Better End Soon - 3rd Movement | 2:44 |
| 6 | It Better End Soon - 4th Movement | 3:10 |
| 7 | It Better End Soon - 5th Movement | 2:11 |
디스크 3
| 1 | Introduction | 7:11 |
| 2 | Mother | 8:21 |
| 3 | Lowdown | 4:03 |
| 4 | Flight 602 | 3:51 |
| 5 | Motorboat to Mars | 2:54 |
| 6 | Free | 5:16 |
| 7 | Where Do We Go From Here | 4:10 |
| 8 | I Don’t Want Your Money | 5:25 |
디스크 4
| 1 | Happy ’Cause I’m Going Home | 7:53 |
| 2 | Make Me Smile | 3:39 |
| 3 | So Much to Say, So Much to Give | 1:00 |
| 4 | Anxiety’s Moment | 1:08 |
| 5 | West Virginia Fantasies | 1:31 |
| 6 | Colour My World | 3:29 |
| 7 | To Be Free | 1:20 |
| 8 | Now More Than Ever | 2:58 |
| 9 | A Song for Richard and His Friends | 8:46 |
| 10 | 25 or 6 to 4 | 6:37 |
| 11 | I’m a Man | 8:51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시카고는 1967년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결성된 미국 록 밴드임.
- 스스로 "관악기가 있는 로큰롤 밴드"라고 소개하며, 클래식 음악, 재즈, R&B, 팝을 섞은 곡을 냄.
- 처음에는 Big Thing이라 불렸고, 1968년 Chicago Transit Authority로 바꾼 뒤 1969년 Chicago로 줄임.
멤버
- 원년 멤버는 피터 세테라(베이스), 테리 캐스(기타), 로버트 람(건반), 리 러프레인(트럼펫), 제임스 팬코(트롬본), 월터 파라자이더(목관), 대니 세라핀(드럼)임.
- 람, 러프레인, 팬코는 2009년 이후에도 계속 남아 있는 멤버임.
- 테리 캐스는 1978년 사고로 사망함.
활동
- 데뷔 더블 앨범 Chicago Transit Authority(1969)는 2014년 그래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됨.
- 1971년 카네기홀 일주일 공연을 매진시킨 최초의 록 공연팀이 됨.
- "If You Leave Me Now"(1976)로 첫 빌보드 1위를 기록했으며 그래미도 이 곡으로 받음.
- 빌보드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차트 가수 중 하나로 꼽히며 음반 1억 장 이상을 판매함.
- 원년 라인업은 2016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 2020년 10월 16일 그래미 평생공로상을 받음.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롤링 스톤 아님, 크림(Creem)의 레스터 뱅스는 1972년 2월 글에서 연주력을 「technically competent」로 평가했으나 각 파트가 전체보다 더 잘 들리는 순간이 너무 많다고 지적
- 뱅스는 편곡이 스튜디오 버전의 눅눅한 복사본에 방향 없는 솔로를 더한 것이라 보았고, 밴드 최악의 앨범이라 함
재평가
- 올뮤직의 린지 플래너는 회고 리뷰에서 여러 곡의 「muscular」 연주를 높이 평가
- 플래너는 리드와 브라스가 얇게 들리고 카네기 홀은 증폭된 록에 음향이 나쁘다고 봄
- 멤버 평가는 엇갈림: 로버트 램과 월터 파라자이더는 옹호, 제임스 팽코와 피터 체테라는 불만족
기록
- 빌보드 200 3위, 잘 팔렸으나 영국 차트 진입 실패
- 발매 2주 뒤 RIAA 골드, 1986년 플래티넘
- 카네기 홀 기록 경신으로 1972년 빌보드 트렌드세터 상 수상
- 여전히 네 장짜리 세트 중 최다 판매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파라자이더: 카네기 홀에서 일주일 매진을 기록한 첫 록 밴드였고 그 기록을 남길 가치가 있었다고 말함
- 팽코: 카네기 홀 음향은 증폭 음악용이 아니었고, 마이크로 잡은 브라스는 카주처럼 들렸다고 말함
- 로러냔: 앨범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싫은 점이 많았고 발매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함
- 쿼드래포닉 믹스가 제안됐으나 끝내 만들어지지 않음, 밴드가 발매 자체에 반대했을 가능성
- 2005년 라이노 레코드가 세 장 CD로 리마스터 재발매, 보너스 디스크와 원본 포스터·패키지 재현
- 2021년 4월 5일 첫 카네기 홀 공연 50년 되는 날 라이노가 1971년 4월 여섯 번의 공연 전체와 낮 공연 두 회를 담은 16장 박스 세트 발표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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