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시카고 III (1971)
시카고 III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Chicago III》는 2년이 되지 않는 기간에 나온 밴드의 세 번째 더블 음반이었고, 함께 들어간 포스터에는 발매 시점까지 각 전쟁의 전사자 수가 적혀 있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CBS 30번가 스튜디오 (1971)
녹음 장소 컬럼비아 30번가 스튜디오 — 위키백과 문서에 음반 스튜디오로 기재된 곳은 뉴욕시의 CBS 30번가 스튜디오다. 건물 좌표에 점을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밴드 시카고의 세 번째 스튜디오 음반
- 1971년 1월 11일 컬럼비아 레코드를 통해 발매
- 프로듀서는 제임스 윌리엄 거르시오
- 2년이 되지 않는 기간에 발표한 세 번째 연속 더블 음반
- 멀티파트 수트와 개별 곡을 함께 수록
- 포크, 컨트리, 자유 즉흥 연주, 구체 음악을 재즈 록 스타일에 통합
- 제목에 로마 숫자가 붙은 밴드의 첫 음반
배경
- 두 번째 음반의 세계적 성공 이후 1970년 거의 내내 투어
- 전 드러머 대니 세라핀은 스튜디오에 들어갈 당시 멤버들이 지치고 투어에 지쳐 있었다고 표현
- 첫 두 음반에서 원곡 자산을 소진해 새 곡을 써야 했음
- 세라핀은 기악곡 실험과 연주 기량을 보여 줄 기회로 삼았다고 말함
- Robert Lamm, Terry Kath, James Pankow 등 주요 작곡가의 긴 투어 경험이 첫 두 음반보다 진지한 주제로 이어짐
녹음
- 제작자 거르시오는 밴드의 처음 11장 음반을 프로듀싱
- 스테레오와 쿼드래포닉으로 믹스 및 발매
- 2002년 Rhino Records가 리마스터해 CD 한 장으로 재발매
커버
- 밴드 웹사이트에서 'Tattered Flag(해진 깃발)' 제목으로 소개
- 함께 든 포스터: 미국 전쟁 군복을 입은 밴드가 십자가가 늘어선 들판 앞에 선 모습
- 포스터에 발매 시점까지 각 전쟁의 전사자 수 표기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 ko.wikipedia.org
아티스트
결성
- 시카고는 1967년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결성된 미국 록 밴드임.
- 스스로 "관악기가 있는 로큰롤 밴드"라고 소개하며, 클래식 음악, 재즈, R&B, 팝을 섞은 곡을 냄.
- 처음에는 Big Thing이라 불렸고, 1968년 Chicago Transit Authority로 바꾼 뒤 1969년 Chicago로 줄임.
멤버
- 원년 멤버는 피터 세테라(베이스), 테리 캐스(기타), 로버트 람(건반), 리 러프레인(트럼펫), 제임스 팬코(트롬본), 월터 파라자이더(목관), 대니 세라핀(드럼)임.
- 람, 러프레인, 팬코는 2009년 이후에도 계속 남아 있는 멤버임.
- 테리 캐스는 1978년 사고로 사망함.
활동
- 데뷔 더블 앨범 Chicago Transit Authority(1969)는 2014년 그래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됨.
- 1971년 카네기홀 일주일 공연을 매진시킨 최초의 록 공연팀이 됨.
- "If You Leave Me Now"(1976)로 첫 빌보드 1위를 기록했으며 그래미도 이 곡으로 받음.
- 빌보드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차트 가수 중 하나로 꼽히며 음반 1억 장 이상을 판매함.
- 원년 라인업은 2016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 2020년 10월 16일 그래미 평생공로상을 받음.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빌보드: 세 번째 음반에서도 양보다 질이 뛰어나다고 평함, Free, Loneliness is Just a Word, What Else Can I Say를 상업적 보컬이 가장 돋보이는 곡으로 꼽음
- 캐시박스: 1면과 4면은 허세가 다소 지루하다고 평함, 나머지 두 면은 과도기의 훌륭한 시카고를 보여주며 네 번째 음반을 예고한다고 봄
- 레코드 월드: 인상적인 2장짜리 음반 중 하나라고 평함
- 애즈버리 파크 프레스의 돈 래스: 기악 부분이 가사보다 낫다고 봄, 방향이 너무 많아 절반 정도만 훌륭하다고 결론
재평가
- Jeff Giles의 회고 리뷰: 램의 Travel Suite를 길 위의 지루함, 외로움,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은 곡으로 묘사
- Giles는 팽코우의 Elegy 모음곡을 생태 의식이 담긴 작품으로 규정
기록
- 빌보드 200 2위, 당시 밴드의 최고 미국 차트 성적
- 빌보드 핫 100에서 Free가 20위권 진입
- Lowdown은 35위로 톱 40 진입
- 영국 차트에서 짧은 진입 끝에 9위
- 발매 한 달 후 미국 음반 산업 협회(RIAA) 골드 인증
출처: en.wikipedia.org · ko.wikipedia.org
여담
- 제목에 로마 숫자가 붙은 밴드의 첫 음반
- 함께 든 포스터에는 여전히 진행 중이던 베트남 전쟁에서 죽은 이들을 기리는 십자가 들판 앞의 밴드 모습이 담김
- 1974년 재즈 밴드 리더 스탠 켄튼이 이 음반의 곡들을 레퍼토리에 추가하고 Stan Kenton Plays Chicago로 발매
- Lowdown은 대니 세라핀의 첫 공동 작곡 크레딧으로, 피터 세테라의 도움에 고마워함
- 2002년 Rhino Records가 리마스터해 CD 한 장으로 재발매
출처: en.wikipedia.org · ko.wikipedia.org · www.disco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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