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Chicago VII (1974)
Chicago VII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1면이 거의 전부 재즈 기악곡인데도 이 더블 음반은 미국에서 1위에 올랐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카리부 랜치에서 녹음 (1974)
녹음 장소 카리부 랜치 — 밴드는 프로듀서 제임스 윌리엄 거르시오의 카리부 랜치 스튜디오로 곧장 가서 새 앨범을 녹음했다. 스튜디오는 콜로라도주 네덜란드에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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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랩스에서 스트링 녹음 (1974)
녹음 장소 사운드 랩스 — 크레딧에 따르면 스트링은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의 사운드 랩스에서 아르민 스타이너가 녹음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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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밴드 시카고의 여섯 번째 스튜디오 음반
- 1974년 3월 11일 컬럼비아 레코드 발매
- 1971년 《Chicago III》 이후 처음 나온 신곡 더블 음반
- 이 형식으로 낸 마지막 스튜디오 음반
- 세션 퍼커셔니스트 라우디르 지 올리베이라 참여, 이듬해 《Chicago VIII》부터 정식 멤버
- 1면: "Prelude to Aire", "Aire", "Devil's Sweet"
- 2면: "Italian from New York", "Hanky Panky", "Life Saver", "Happy Man"
- 3면: "(I've Been) Searchin' So Long", "Mongonucleosis", "Song of the Evergreens", "Byblos"
- 4면: "Wishing You Were Here", "Call on Me", "Woman Don't Want to Love Me", "Skinny Boy"
배경
- 1973년 《Chicago VI》 투어 중 밴드가 싫증을 느끼기 시작
- 그 투어에서 긴 재즈 기악곡을 공연 세트에 넣기 시작
- 관객 반응은 엇갈렸으나 밴드는 연주를 즐김
- 순수 재즈의 영향을 받은 곡들을 녹음하기로 결정
- 프로듀서 제임스 윌리엄 거르시오의 카리부 랜치 스튜디오로 곧장 향함
- 세션 초반은 순조로웠으나 재즈 프로젝트를 두고 내부 의견 충돌
- 피터 세테라와 거르시오가 상업적 위험을 우려했다고 전해짐
- 재즈 성향 곡 일부는 버리기 아까운 수준으로 평가됨
- 다른 멤버들은 그동안 작곡한 팝·록 곡 포함에 동의
- 결과적으로 거의 우연히 또 한 장의 더블 음반이 됨
- 피터 세테라가 "Happy Man"과 "Wishing You Were Here" 작곡
- 로버트 램은 새 곡들을 쓰고 솔로 앨범의 타이틀곡도 밴드에 내놓음
녹음
- 프로듀서 제임스 윌리엄 거르시오
- 엔지니어 웨인 타르노프스키, 제프 거르시오
- 스트링은 할리우드 사운드 랩스에서 아르민 스타이너가 녹음
- 믹스는 필 라모네
- 스테레오와 쿼드라포닉 두 방식으로 믹스·발매
표지
- 커버 사진 존 버그, 닉 파시아노
- 사진 우르베 쿠식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 ko.wikipedia.org
수록곡
| 1 | Prelude to Aire | 2:47 |
| 2 | Aire | 6:31 |
| 3 | Devil’s Sweet | 10:04 |
| 4 | Italian From New York | 4:15 |
| 5 | Hanky Panky | 1:53 |
| 6 | Life Saver | 5:20 |
| 7 | Happy Man | 3:33 |
| 8 | (I’ve Been) Searchin’ So Long | 4:28 |
| 9 | Mongonucleosis | 3:30 |
| 10 | Song of the Evergreens | 5:24 |
| 11 | Byblos | 6:19 |
| 12 | Wishing You Were Here | 4:36 |
| 13 | Call On Me | 4:04 |
| 14 | Woman Don’t Want to Love Me | 4:37 |
| 15 | Skinny Boy | 5:12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시카고는 1967년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결성된 미국 록 밴드임.
- 스스로 "관악기가 있는 로큰롤 밴드"라고 소개하며, 클래식 음악, 재즈, R&B, 팝을 섞은 곡을 냄.
- 처음에는 Big Thing이라 불렸고, 1968년 Chicago Transit Authority로 바꾼 뒤 1969년 Chicago로 줄임.
멤버
- 원년 멤버는 피터 세테라(베이스), 테리 캐스(기타), 로버트 람(건반), 리 러프레인(트럼펫), 제임스 팬코(트롬본), 월터 파라자이더(목관), 대니 세라핀(드럼)임.
- 람, 러프레인, 팬코는 2009년 이후에도 계속 남아 있는 멤버임.
- 테리 캐스는 1978년 사고로 사망함.
활동
- 데뷔 더블 앨범 Chicago Transit Authority(1969)는 2014년 그래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됨.
- 1971년 카네기홀 일주일 공연을 매진시킨 최초의 록 공연팀이 됨.
- "If You Leave Me Now"(1976)로 첫 빌보드 1위를 기록했으며 그래미도 이 곡으로 받음.
- 빌보드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차트 가수 중 하나로 꼽히며 음반 1억 장 이상을 판매함.
- 원년 라인업은 2016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 2020년 10월 16일 그래미 평생공로상을 받음.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1974년 3월 발매, 1면은 거의 전부 재즈 기악곡
- 재즈 중심의 1면에도 미국에서 1위에 오름
- 발매가 밴드에게 또 한 번의 큰 성공이 됨
기록
- 미국 앨범 차트 1위
- "(I've Been) Searchin' So Long" 차트 9위
- "Call on Me" 차트 6위, 리 로크네인이 처음 해본 작곡으로 얻은 히트곡
- "Wishing You Were Here" 차트 11위
- "Wishing You Were Here"는 1974년 말 큰 히트곡이 됨
- 이 발라드에는 비치 보이스 멤버 3명이 백보컬로 참여
- 세테라의 발라드는 밴드를 원래의 스타일과 사운드에서 더 멀리 이끌었음
- 1971년 이후 처음 나온 신곡 더블 음반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토니 오를랜도 앤드 돈이 피터 세테라의 "Happy Man"을 앨범 《To Be With You》에 수록
- 세테라는 1995년 솔로 앨범 《One Clear Voice》, 2005년 그 재발매작 《Faithfully》에서 "Happy Man"을 다시 부름
- 2002년 라이노 레코드 리마스터 때 1장짜리 CD로 나오며 보너스 트랙 1곡 추가, 테리 캐스의 "Byblos" 초기 리허설
- 2002년 판 초기 제작본은 원본 LP의 잘못된 시작과 스튜디오 카운트다운을 뺀 편집 "Happy Man" 수록
- 밴드 전원이 이 앨범에 작곡으로 참여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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