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크리스트 일루전 (2006)
크리스트 일루전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표지에 훼손된 그리스도가 그려져 논란이 일었고, 항의 뒤 EMI 인디아가 인도 내 전 재고를 회수해 폐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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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G 스튜디오의 컴퓨터 녹음 (2006)
녹음 장소 NRG 레코딩 스튜디오 (할리우드) — 앨범 일부는 노스할리우드의 NRG 스튜디오에서 컴퓨터로 녹음되었으며, 보조 엔지니어는 데이브 콜빈이었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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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레이크 스튜디오 녹음 (2006)
녹음 장소 웨스트레이크 레코딩 스튜디오 — 앨범의 나머지 녹음은 로스앤젤레스의 웨스트레이크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으며, 브라이언 워윅이 보조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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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스 레코딩의 믹싱 (2006)
녹음 장소 펄스 레코딩 — 앨범 믹싱은 로스앤젤레스의 펄스 레코딩에서 진행된 것으로 기록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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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스래시 메탈 밴드 슬레이어의 10번째 정규 앨범
- 2006년 8월 8일 아메리칸 레코딩스 발매
- 원년 멤버 4명이 거의 16년 만에 함께 참여한 앨범
- 드러머 데이브 로선도가 1990년 Seasons in the Abyss 이후 처음 복귀
- 래리 캐럴이 그린 훼손된 그리스도 표지가 논란
- 항의 뒤 EMI 인디아가 인도 내 재고를 전량 회수해 폐기
배경
- 발매일은 원래 2006년 6월 6일로 잡힘, 짐승의 수와 엮은 마케팅
- 스튜디오 시간 확보에 실패해 발매가 밀려남
- 밴드는 레드 인 블러드 프로듀서 릭 루빈을 원했으나 루빈이 바빠 녹음이 더 지연됨
- 프로듀서는 조시 에이브러햄, 루빈은 총괄 프로듀서
- 원래 11곡 계획, 최종 수록은 10곡
녹음
- NRG 스튜디오(노스할리우드)와 웨스트레이크 스튜디오(로스앤젤레스)에서 컴퓨터로 녹음
- 믹스는 펄스 레코딩(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
- 리듬 기타 전부 케리 킹이 담당, 전작 두 장과 같은 방식
- 로선도 복귀로 1990년 이후 네 명이 음반에 처음 함께 등장
표지
- 캐럴이 4x4피트 나무판에 그림, 곡명과 가사를 바탕으로 작업
- 한쪽 눈이 없고 손이 잘린 그리스도가 피와 잘린 머리의 바다에 서 있는 구도
- 판매를 거부한 판매처를 위해 그래픽이 덜한 대체 표지도 제작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Flesh Storm | 4:15 |
| 2 | Catalyst | 3:08 |
| 3 | Skeleton Christ | 4:22 |
| 4 | Eyes of the Insane | 3:23 |
| 5 | Jihad | 3:31 |
| 6 | Consfearacy | 3:08 |
| 7 | Catatonic | 4:55 |
| 8 | Black Serenade | 3:16 |
| 9 | Cult | 4:40 |
| 10 | Supremist | 3:51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81년 캘리포니아 헌팅턴 파크에서 커리 킹, 제프 해네만, 데이브 롬바르도, 톰 아라야가 결성함.
- 파티와 클럽에서 아이언 메이든, 블랙 사바스, 주다스 프리스트, 베놈 곡을 커버하며 활동을 시작함.
- "Aggressive Perfector"가 Metal Massacre III에 실린 뒤 Metal Blade Records와 계약함.
멤버
- 현 라인업은 커리 킹, 톰 아라야, 폴 보스타프, 게리 홀트임. 홀트는 2011년 투어 멤버로 합류했고 2013년 해네만 사망 후 정식 멤버가 됨.
- 전 멤버로 드러머 데이브 롬바르도(세 차례 탈퇴)와 존 데트가 있음.
주요 활동
- 정규 앨범 12장을 발표함. 그중 Reign in Blood(1986)는 가장 영향력 있는 스래시 메탈 앨범 중 하나로 꼽힘.
- Christ Illusion(2006)에 수록된 "Eyes of the Insane"으로 그래미상을 받음.
- 2019년 고별 투어 후 해체했고 2024년부터 산발적으로 재결합 공연을 함.
- 메탈리카, 메가데스, 앤스랙스와 함께 스래시 메탈 '빅 4'로 불림.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메타크리틱 100점 만점에 72점(평론 21건 기준)
- 올뮤직 토마스 지렉: 헤비메탈과 하드코어 스래시가 섞인 격렬하고 진보적인 음반으로 높이 평가
- 뉴욕 타임스 벤 래트리프: 20년 만에 가장 집중된 슬레이어 음반이라 평함
- 팝매터스 에이드리언 베그랜드: 16년 만의 최고작이자 가장 생각을 자극하는 작품이라 평함
- 롤링 스톤 크리스 스테픈: 앨범을 일축, 갓 헤이츠 어스 올과 같은 영역이지만 기억에 남는 리프가 없다고 평함
- 가디언 제이미 톰슨: 전적으로 실망스럽다고 평함
- KNAC.com 피터 앳킨슨: 로선도 연주가 최상급이며 전작보다 느슨한 질감을 줌
재평가
- 2011년 컨시퀀스 오브 사운드가 2000~2010년 발매 메탈 음반 목록에 포함
기록
- 빌보드 200 5위 데뷔, 첫 주 미국 판매 6만 2천 장
- 밴드 최고 차트 순위(2015년 기준), 1994년 디바인 인터벤션 이후 처음 톱10
- 호주 9위, 캐나다 3위, 오스트리아 6위, 네덜란드 8위, 노르웨이 10위, 폴란드 9위
- 핀란드와 독일에서 2위로 데뷔
- 「Eyes of the Insane」와 「Final Six」가 제49회, 제50회 그래미 베스트 메탈 퍼포먼스 수상
- 2006 메탈 스톰 어워드 최우수 스래시 메탈 앨범 수상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발매일은 원래 2006년 6월 6일이었으며, 짐승의 수와 엮인 날짜임, 킹은 다른 밴드들도 같은 생각을 해서 접었다고 말함
- 6월 6일을 기념해 밴드 스토어에서만 판매한 666장 한정 전용 티셔츠
- 캘리포니아 풀러턴 시 관계자가 버스 벤치 17곳의 홍보물 철거를 요구
- 2006년 5월 5일 아라야의 담낭 수술로 「Final Six」 보컬이 발매 전에 끝나지 않음
- 「Final Six」는 이후 영화 퍼니셔: 워 존 사운드트랙에 실림
- 프로듀서 및 믹싱은 조시 에이브러햄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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