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컨페션스 온 어 댄스 플로어 (2005)
컨페션스 온 어 댄스 플로어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 대부분은 대형 스튜디오가 아니라 프로듀서의 자택 스튜디오에서 만들어졌고, 이후 21세기 최다 판매 앨범 중 하나가 되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스튜어트 프라이스의 자택 스튜디오 (2005)
녹음 장소 메이페어 스튜디오 — 앨범 대부분은 스튜어트 프라이스의 자택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고, 마돈나는 녹음 기간 대부분을 그곳에서 보냄. 지도 점은 후보 좌표 기준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마돈나의 열 번째 정규 앨범
- 2005년 11월 9일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에서 발매
- 전작 어메리칸 라이프(2003)와 방향이 크게 다름
- 1970년대 디스코, 1980년대 일렉트로팝, 2000년대 클럽 음악을 섞음
- 밤새 이어지는 DJ 세트처럼 짜임, 곡들이 공백 없이 이어짐
- 제목은 트랙 순서에서 따옴, 밝은 곡으로 시작해 개인의 감정과 다짐을 다룬 어두운 곡으로 나아감
배경
- 마돈나는 처음에 미르와이스 아흐마드자이와 작업했으나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았음
- 이후 다큐멘터리 I'm Going to Tell You a Secret을 감독하던 스튜어트 프라이스와 작업 시작
- 프라이스는 마돈나의 전 두 차례 콘서트 투어에서 음악 감독을 맡음
- 마돈나는 이 앨범을 다큐멘터리 등 진지한 작업에 대한 반작용으로 설명, 즐겁게 놀고 싶다는 마음이 컸음
- 2006년 5월 시작된 컨페션스 투어는 1억 9,47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여 당시 여성 아티스트 최고 흥행 투어가 됨
녹음
- 주로 프라이스의 자택 스튜디오에서 녹음, 마돈나는 녹음 기간 대부분을 그곳에서 보냄
- 앨범을 위해 처음 쓴 세 곡은 "Hung Up", "Sorry", "Future Lovers"
- 프라이스는 DJ 경험 덕분에 밤을 새워 곡 작업을 하는 습관이 있었음
- 마돈나는 자신과 프라이스의 성향이 정반대여서 협업에 도움이 되었다고 밝힘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Hung Up | 5:36 |
| 2 | Get Together | 5:30 |
| 3 | Sorry | 4:43 |
| 4 | Future Lovers | 4:51 |
| 5 | I Love New York | 4:11 |
| 6 | Let It Will Be | 4:18 |
| 7 | Forbidden Love | 4:22 |
| 8 | Jump | 3:46 |
| 9 | How High | 4:40 |
| 10 | Isaac | 6:03 |
| 11 | Push | 3:57 |
| 12 | Like It or Not | 4:31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마돈나 루이즈 치콘(Madonna Louise Ciccone)은 1958년 8월 16일 미국 미시간주 베이시티에서 태어난 가수, 작곡가, 음반 프로듀서, 배우임.
- 디트로이트 교외에서 자랐으며, 1978년 춤을 배우기 위해 뉴욕으로 이주함.
- 록 밴드 Breakfast Club과 Emmy에서 드럼, 기타, 보컬을 맡은 뒤 Sire Records와 계약함.
- 데뷔 앨범 Madonna(1983)로 이름을 알림.
주요 활동
- Like a Virgin(1984), True Blue(1986), The Immaculate Collection(1990)은 역대 가장 많이 팔린 앨범 중 하나임.
- 롤링스톤은 Like a Prayer(1989), Ray of Light(1998), Music(2000)을 역대 최고 앨범 목록에 올림.
- 끊임없는 변신과 사회·정치·성·종교적 주제를 다룬 작품으로 알려짐.
- Desperately Seeking Susan(1985), Dick Tracy(1990), A League of Their Own(1992), Evita(1996) 등에 출연했으며, Evita로 골든글로브를 받음.
- 엔터테인먼트 회사 Maverick(1992–2009)과 Maverick Records를 세움.
- 역대 가장 많이 팔린 여성 음악가이며, 콘서트로 10억 달러를 벌어들인 첫 여성 퍼포머임.
- 2008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첫 자격 해에 헌액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빌보드의 키스 콜필드는 "퀸 오브 팝의 환영할 만한 복귀"라고 평함
- BBC의 앨런 브레이드우드는 이 앨범을 "매직"이라고 부르며 "Sorry", "Jump", "How High", "Push", "Like it Or Not"을 주요 트랙으로 꼽음
- 가디언의 알렉시스 페트리디스는 의도적으로 플라스틱 같은 댄스팝의 즐거움을 누린다고 평함
- 스타일러스 매거진의 토머스 잉스킵은 1983년 데뷔작 이후 마돈나의 가장 순수하게 비트 중심적인 앨범이라고 평함
- 메타크리틱 가중평균 80점, 평론 28건 기준
재평가
- 바이스는 2015년 "역대 최고의 댄스 앨범 99선"에서 3위로 꼽음
- VH1의 크리스토퍼 로사는 "최고의 앨범"이라고 평함
- 애티튜드의 데이비드 허친슨은 마돈나가 한 작품 세트로 거의 만장일치의 찬사를 받은 마지막 사례일 것이라고 봄
- 슬랜트 매거진은 "21세기 첫 10년 최고의 앨범 100선"에서 38위에 올림
기록
- 빌보드 200 1위로 데뷔, 첫 주 35만 장 판매
- 2005년 12월 14일 RIAA 플래티넘 인증, 출하 100만 장 기준
- 영국 앨범 차트 1위 데뷔, 첫 주 판매 21만 7,610장
- 40개국 차트 1위,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 2007년 그래미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앨범상 수상
- 전 세계 판매 1,000만 장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Hung Up"은 ABBA의 "Gimme! Gimme! Gimme!"를 샘플링함, 마돈나가 작곡가들에게 사적인 편지를 써 사용 허락을 받음
- "Isaac"은 참여 보컬 이츠하크 싱와니의 이름에서 따옴, 마돈나는 처음 "Fear of Flying"을 생각했음
- 이스라엘 랍비들이 "Isaac"을 신성모독이라고 비판했으나 마돈나는 그들이 앨범을 듣지도 않았다고 반박
- "Sorry"에는 제목 단어가 열 가지 언어로 들어 있음
- 마돈나는 2006년 그래미 시상식의 오프닝을 애니메이션 밴드 고릴라즈와 함께 장식함
- 일본판 보너스 DVD에는 "Hung Up"과 "Sorry"의 뮤직비디오와 메이킹 영상이 담김
출처: en.wikipedia.org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