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코스모스 팩토리 (1970)
코스모스 팩토리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 제목은 드러머 더그 '코스모' 클리퍼드의 이름에서 왔지만, 실제 유래는 그가 '더 팩토리'라 부른 버클리 창고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월리 하이더 스튜디오에서 녹음 (1970)
녹음 장소 소프박스 웨스트 — 앨범은 샌프란시스코의 월리 하이더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 점은 도시 중심에 찍혔으며 스튜디오 건물의 정확한 위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의 다섯 번째 스튜디오 앨범
- 1970년 7월 8일 팬터시 레코즈에서 발매
- 수록곡 11곡, 그중 6곡이 1970년 싱글로 발매
- 싱글 6곡 모두 빌보드 핫 100 상위 5위 안에 진입
- 빌보드 200 1위를 9주 연속 기록
- 리듬앤블루스, 소울, 컨트리, 로커빌리, 사이키델릭을 섞어 밴드 특유의 '늪 록' 사운드를 보여 줌
- 긴 곡 두 개 수록: 7분짜리 오프닝 '램블 탬블'과 11분짜리 '아이 허드 잇 스루 더 그레이프바인'
배경
- 제목은 밴드가 초창기에 연습하던 버클리 창고에서 유래
- 드러머 더그 '코스모' 클리퍼드가 그곳을 '더 팩토리'라 부름
- 존 포거티가 거의 매일 그곳에서 연습하도록 밀어붙임
- '트래블린 밴드'는 1950년대 로큰롤, 특히 리틀 리처드의 곡에서 영감을 받음
- 리틀 리처드 '굿 골리, 미스 몰리'의 출판사가 '트래블린 밴드'를 표절로 고소했고 나중에 합의로 마무리됨
- '룩킹 아웃 마이 백 도어'는 베이커스필드 사운드에 대한 직접적인 헌정곡
- 포거티는 이 곡을 당시 세 살이던 아들 조시를 위해 썼다고 밝힘
- '트래블린 밴드'/'후스 윌 스톱 더 레인' 양면 싱글은 1970년 1월 핫 100 2위까지 오름
녹음
- 샌프란시스코 월리 하이더 스튜디오에서 녹음 (도시 단위 위치만 확인됨)
- 엔지니어는 러스 게리
- '런 스루 더 정글'의 정글 음향 효과는 베이스 스튜 쿡에 따르면 거꾸로 녹음한 기타와 피아노로 만들어짐
표지
- 표지 사진은 존, 톰의 형 밥 포거티가 촬영
- 네 멤버가 근무 외 순간에 포착된 모습
- 손으로 쓴 '3RD GENERATION' 표지판은 랠프 글리슨이 밴드 데뷔 앨범 라이너 노트에 쓴 문구를 비꼬아 인용한 것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Ramble Tamble | 7:12 |
| 2 | Before You Accuse Me | 3:27 |
| 3 | Travelin’ Band | 2:09 |
| 4 | Ooby Dooby | 2:08 |
| 5 | Lookin’ out My Back Door | 2:34 |
| 6 | Run Through the Jungle | 3:08 |
| 7 | Up Around the Bend | 2:43 |
| 8 | My Baby Left Me | 2:19 |
| 9 | Who’ll Stop the Rain | 2:31 |
| 10 | I Heard It Through the Grapevine | 11:09 |
| 11 | Long as I Can See the Light | 3:34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CCR)은 1968년 캘리포니아 엘 세리토에서 결성된 미국 록 밴드임.
- 멤버들은 1959년부터 함께 연주했으며 처음에는 블루 벨벳스, 이후 골리워그스로 활동함.
- 1967년 팬택시 레코드를 인수한 사울 젠츠가 밴드에 앨범 녹음 기회를 제안함.
멤버
- 존 포거티: 리드 보컬, 리드 기타, 주요 작곡가.
- 톰 포거티: 리듬 기타, 1970년 말 탈퇴 후 1990년 사망.
- 스튜 쿡: 베이스.
- 더그 클리포드: 드럼.
주요 활동
- 1969~1971년 미국에서 연속 톱10 싱글 14곡, 연속 톱10 앨범 5장을 냄.
- 『Green River』(1969)와 『Cosmo's Factory』(1970)가 빌보드 200 1위를 차지함.
- 1969년 우드스톡 페스티벌에서 공연함.
- 1972년 소송과 사업·예술 통제권 분쟁 끝에 불화 속에 해체됨.
- 쿡과 클리포드는 1995~2020년 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비지티드로 활동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롤링 스톤 원평: 크리던스 클리어워터 리바이벌은 훌륭한 로큰롤 밴드라고 평하며 이 앨범을 그 근거로 듦
- 올뮤직: 5점 만점에 5점 부여
- 올뮤직: 스트레스와 혼란 속에서 만든 앨범을 마무리하는 곡으로 마지막 곡 '롱 애즈 아이 캔 씨 더 라이트'를 꼽음
재평가
- 롤링 스톤 2003년 '500 최고의 앨범' 목록에서 265위
- 2020년 개정 목록에서는 413위로 재배치
기록
- 빌보드 200 9주 연속 1위
- 싱글 6곡 모두 빌보드 핫 100 상위 5위 안에 진입
- 여섯 개 나라 앨범 차트 1위
- 1970년 12월 16일 RIAA 골드 인증(50만 장)
- 1990년 12월 13일 RIAA 4배 플래티넘 인증, 400만 장 이상 판매를 뜻함
- 2014년 그래미 명예의 전당 헌액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여담
- 앨범 제목은 드러머 더그 '코스모' 클리퍼드가 밴드가 거의 매일 연습하던 버클리 창고를 '더 팩토리'라 부른 데서 옴
- 클리퍼드는 존 포거티가 앨범 이름을 자신의 이름에서 따올 것이라 언론에 말해 압박을 떠안았다고 훗날 밝히며, 그래서 히트해야 했다고 농담함
- '룩킹 아웃 마이 백 도어'는 포거티의 아들 조시를 위해 쓰였고, 퍼레이드 장면은 닥터 수스 책에서 영감을 받음
- 많은 청취자가 '런 스루 더 정글'을 베트남 전쟁 노래로 믿었지만, 실제로는 미국에 총기가 흔하다는 내용
- 오프닝 곡 '램블 탬블'은 7분 길이로, 간결하고 치밀하게 편곡된 곡으로 알려진 밴드치고는 긴 편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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