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커티스 (2007)
커티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처음에 Before I Self Destruct로 계획되었고, 발매 전에 제목이 두 번 바뀌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아요 테크놀로지 플로리다 작업 (2007)
녹음 장소 크리테리아 스튜디오 — 50 Cent는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아요 테크놀로지를 작업하려고 플로리다로 날아감. 곡은 나중에 텍사스 휴스턴에서 완성됨. 핀은 마이애미 스튜디오의 도시 수준 위치를 가리킴.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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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래퍼 50 Cent의 세 번째 정규 앨범 커티스
- 2007년 9월 11일 발매
- 레이블: 셰이디 레코즈, 애프터매스 엔터테인먼트, G-유닛 레코즈, 인터스코프 레코즈, 바이올레이터
- 프로듀서로 닥터 드레, 에미넴, 팀발랜드 등이 참여함
- 음악 평론가들은 앨범 안에서 하드 곡과 소프트 곡이 나뉜다고 봄
- 전작 겟 리치 오어 다이 트라잉(2003)과 더 매서커(2005)의 성공 이후 기대가 큰 앨범
- 발매 전까지 여러 변화를 겪음
배경
- 2007년 발매 예정이던 원래 계획은 Before I Self Destruct
- 이 앨범을 2008년으로 미루고 대신 커티스를 2007년에 발매함
- 제목은 커티스에서 커티스 S.S.K.로 바뀌었다가 다시 커티스로 되돌아감
- S.S.K.는 사운드스캔 킬러를 뜻하며 성공해야 한다는 압박을 드러냄
- S.S.K.는 사우스사이드 킹, 슛 스탭 킬을 뜻하기도 함
- 상업 데뷔 이전 자신의 삶에서 영감을 얻은 앨범이라고 밝힘
- 유명해지기 전 커티스로 불렸기 때문에 제목으로 택함
- 2007년 1월 DJ 후 키드는 더블 디스크 LP를 예고했으나 실현되지 않음
녹음
- 일부 곡은 퀸즈 사우스 자메이카에 있는 할머니의 옛집에서 작성
- 플로리다로 날아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아요 테크놀로지 작업, 곡은 텍사스 휴스턴에서 완성
- 앞선 두 앨범이 주로 G-유닛 소속 아티스트와 작업한 것과 달리 처음 함께하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함
- 게스트는 아콘, 저스틴 팀버레이크, 메리 J. 블라이지, 로빈 시크, 팀발랜드, 푸시캣 돌스의 니콜 셰린저 등
- 게스트들의 가사 상당 부분을 직접 씀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Intro | 0:50 |
| 2 | My Gun Go Off | 3:12 |
| 3 | Man Down (censored) | 2:49 |
| 4 | I’ll Still Kill | 3:44 |
| 5 | I Get Money | 3:44 |
| 6 | Come & Go | 3:29 |
| 7 | Ayo Technology | 4:08 |
| 8 | Follow My Lead | 3:18 |
| 9 | Movin On Up | 3:24 |
| 10 | Straight to the Bank | 3:11 |
| 11 | Amusement Park | 3:09 |
| 12 | Fully Loaded Clip | 3:13 |
| 13 | Peep Show | 3:52 |
| 14 | Fire | 2:50 |
| 15 | All of Me | 3:52 |
| 16 | Curtis 187 | 3:58 |
| 17 | Touch the Sky | 3:10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경력
- 본명 커티스 제임스 잭슨 3세, 활동명 50 Cent. 미국의 래퍼, 배우, 텔레비전 프로듀서, 음반 임원, 사업가임.
- 1975년 7월 6일 뉴욕 퀸스 출생. 어머니가 화재로 사망한 뒤 여덟 살부터 조부모 손에서 자람.
- 1996년 Jam Master Jay 아래에서 음악 활동을 시작함. 1999~2000년 Columbia Records 에서 데뷔 앨범 Power of the Dollar 를 녹음했으나 2000년 5월 총격으로 아홉 발을 맞아 발매가 취소됨.
- 2002년 믹스테이프 Guess Who's Back? 이 Eminem 에게 발견되어 Shady Records(Interscope 산하) 와 계약함.
- 데뷔 앨범 Get Rich or Die Tryin' (2003) 은 Billboard 200 1위를 기록하고 1위 싱글 "In da Club", "21 Questions" 를 냄.
- 2003년 G-Unit Records 를 설립함. The Massacre (2005) 로 세 번째 1위 싱글 "Candy Shop" 을 얻음.
- Curtis (2007), Before I Self Destruct (2009), Animal Ambition (2014) 는 평단과 판매 모두 하락함.
- 이후 텔레비전으로 옮겨 Power (2014~2020) 를 총괄 프로듀싱하며 출연하고, G-Unit Film and Television 산하 스핀오프를 제작함.
- 전 세계 3천만 장 이상 앨범 판매, 그래미상과 프라임타임 에미상 수상.
- 빌보드 2023년 "50 Greatest Rappers" 에서 17위에 올림.
사업
- Formula 50 음료, SMS Audio 헤드폰, Effen Vodka 등 다각화된 사업을 벌임.
- 2003년 G-Unit Films, 2008년 Cheetah Vision 영화사를 공동 설립함.
- 2012년부터 권투 프로모션사 TMT 를 운영함.
- 2015년 7월 Chapter 11 파산 보호를 신청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발매 당시 음악 평론가들로부터 대체로 엇갈린 평을 받음
- 스타일러스 매거진의 제이슨 그린은 비트가 코치 레코드만큼 낡고 값싸게 들린다고 씀
- 피치포크의 라이언 돔발은 50 Cent가 실패가 입증된 G-유닛 고참과 닥터 드레를 흉내 낸 신인 프로듀서에 머문다고 봄
- 랩리뷰스 편집자 아서 게일스는 가사 수준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밝힘
- 메타크리틱 평균 58점, 평론 15편 기준
- 시카고 트리뷴의 그렉 콧은 소비자가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을 정확히 제공한다고 씀
- 슬랜트 매거진은 50 Cent를 살아 있는 최악의 래퍼 중 하나라고 부름
- 로버트 크리스트고는 B 등급으로 이달의 실패작이라고 평함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2007년 최악의 앨범 목록 3위에 올림
재평가
- 긍정적 평으로 USA 투데이의 스티브 존스는 주제가 새롭지 않지만 50 Cent가 견줄 데 없는 자신감과 감각으로 전달한다고 씀
- 롤링 스톤의 롭 셰필드는 50 Cent가 예전에 주장한 모든 것임을 증명하려 한다고 봄
- 셰필드는 처음으로 게스트가 대부분의 훅을 부르게 한 점도 짚음
- 뉴욕 타임스의 켈레파 사네는 뭉개지는 발성이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씀
- 빌리지 보이스의 그렉 테이트는 21세기식으로 촘촘히 짜인 팝 작법이 가득하다고 평함
기록
- 빌보드 200 2위 데뷔, 첫 주 판매량 69만 1천 장
- 미국에서 연속 세 번째 톱5 앨범
- 2007년 미국 판매량 122만 5천 장
- 2007년 빌보드 200 인기 앨범 36위
- 에이요 테크놀로지는 핫 100 5위, 아이 겟 머니는 20위 안에 듦
- 2007년 월드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셀링 힙합 아티스트 수상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제목이 커티스에서 커티스 S.S.K.로 바뀌었다가 다시 커티스로 돌아감
- 맨 다운은 검열판과 무검열판 모두에서 경찰 관련 표현이 모두 검열됨
- 2007년 12월 18일 맨 다운의 무검열판이 유튜브에 유출됨
- 카니예 웨스트가 그래듀에이션의 발매일을 커티스와 같은 날로 옮김, 그래듀에이션이 더 팔리면 솔로 앨범을 그만두겠다는 50 Cent의 발언이 있었음
- 타임은 아이 겟 머니를 2007년 최고의 노래 10곡 중 6위에 올림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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