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디아볼루스 인 무지카 (1998)
디아볼루스 인 무지카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앨범 제목은 중세 음악 규칙이 허용하지 않던 음정의 이름이다. 밴드는 이 앨범을 C♯ 튜닝으로 만들었고, 레이블 인수 탓에 발매가 늦어졌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앨범을 녹음한 곳 (1998)
녹음 장소 더 뮤직 그라인더 (할리우드) — 앨범은 오션 웨이 레코딩에서 녹음되었고 1997년 9월까지 완성되었다. 점은 도시 중심 수준으로만 표시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추가 녹음과 믹싱 (1998)
녹음 장소 모타운 레코딩 스튜디오 — 앨범의 추가 녹음과 믹싱은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사운드에서 이루어졌다. 점은 도시 중심 수준으로만 표시된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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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디아볼루스 인 무지카: 미국 스래시 메탈 밴드 슬레이어의 여덟 번째 정규 앨범
- 1998년 6월 9일 아메리칸 레코딩스에서 발매
- 제목은 라틴어로 "음악 속의 악마", 불협화음인 트라이톤을 가리킴
- 기타리스트 제프 한네만이 앨범 곡의 대부분을 작곡
- 슬레이어의 가장 실험적인 앨범으로 평가됨
- 슬레이어가 주로 C♯ 튜닝으로 연주한 첫 앨범
- 가사 주제: 종교, 성, 문화적 일탈, 죽음, 광기, 전쟁, 살인
배경
- 폴 보스타프가 짧게 활동한 사이드 프로젝트 더 트루스 어바웃 시푸드 이후 1997년 초 슬레이어에 복귀
- 밴드는 몇 달 뒤 녹음실에 들어감
- 발매는 다음 달로 예정되었으나 아메리칸 레코딩스가 컬럼비아 레코드에 인수되면서 1998년 중반까지 미뤄짐
- 팝매터스의 애드리언 베그랜드는 낮춘 튜닝의 기타와 탁한 코드, 격렬한 비트를 당시 부상하던 뉴 메탈 흐름과 연결해 봄
녹음
- 오션 웨이 레코딩에서 녹음, 1997년 9월까지 완성
- 한네만이 곡 작업의 대부분을 맡음
- 불협화 음정이라는 주제가 제목과 가사 방향에 영향을 줌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Bitter Peace | 4:34 |
| 2 | Death's Head | 3:31 |
| 3 | Stain of Mind | 3:27 |
| 4 | Overt Enemy | 4:44 |
| 5 | Perversions of Pain | 3:33 |
| 6 | Love to Hate | 3:08 |
| 7 | Desire | 4:21 |
| 8 | In the Name of God | 3:40 |
| 9 | Scrum | 2:21 |
| 10 | Screaming From the Sky | 3:15 |
| 11 | Wicked | 6:02 |
| 12 | Point | 4:12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81년 캘리포니아 헌팅턴 파크에서 커리 킹, 제프 해네만, 데이브 롬바르도, 톰 아라야가 결성함.
- 파티와 클럽에서 아이언 메이든, 블랙 사바스, 주다스 프리스트, 베놈 곡을 커버하며 활동을 시작함.
- "Aggressive Perfector"가 Metal Massacre III에 실린 뒤 Metal Blade Records와 계약함.
멤버
- 현 라인업은 커리 킹, 톰 아라야, 폴 보스타프, 게리 홀트임. 홀트는 2011년 투어 멤버로 합류했고 2013년 해네만 사망 후 정식 멤버가 됨.
- 전 멤버로 드러머 데이브 롬바르도(세 차례 탈퇴)와 존 데트가 있음.
주요 활동
- 정규 앨범 12장을 발표함. 그중 Reign in Blood(1986)는 가장 영향력 있는 스래시 메탈 앨범 중 하나로 꼽힘.
- Christ Illusion(2006)에 수록된 "Eyes of the Insane"으로 그래미상을 받음.
- 2019년 고별 투어 후 해체했고 2024년부터 산발적으로 재결합 공연을 함.
- 메탈리카, 메가데스, 앤스랙스와 함께 스래시 메탈 '빅 4'로 불림.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스파이에서 새라 보웰이 10점 만점에 4점을 줌
- 뉴욕 타임스의 벤 래틀리프는 아이빙 플라자 공연 리뷰에서 탁한 프로덕션을 혹평함
- 메탈 해머의 이언 윈우드는 훌륭한 앨범이라고 평함
- 가디언의 조엘 맥아이버는 앨범이 이전 작품만큼 무겁고 어둡지만 뉴 메탈의 그루브 스타일을 보인다고 평함
- 팝매터스의 애드리언 베그랜드는 2003년 박스 세트 리뷰에서 이 앨범을 독특한 음반이라고 평함
- 블래버마우스 닷넷의 보리보이 크르긴은 밴드 사운드에 최신 요소를 넣으려는 빈약한 시도라고 평함
재평가
- 케리 킹은 이 앨범의 음악적 방향에 후회를 표함
- 폴 보스타프는 슬레이어가 가장 실험적이었던 앨범이라며 자신의 최애작이라고 주장
- 톰 아라야는 이 앨범을 매우 저평가되었다고 봄
기록
- 빌보드 200 31위 진입
- 미국 첫 주 판매 4만 6천 장
- 2009년 11월까지 미국 판매 30만 6천 장 이상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앨범의 작업 제목은 "Violent by Design"이었음
- 톰 아라야는 그 음정을 쓰면 사람이 처형당했다는 농담을 함
- 2002년 드러머 데이브 롬바도 복귀 이후 앨범 수록곡은 거의 연주되지 않았고, "Stain of Mind"만 꾸준히 연주됨
- 투어 기간에 3곡짜리 홍보용 샘플러 음반 디아볼루스 인 무지카 투어 샘플러를 발매함
- 베그랜드는 낮춘 튜닝 등 특징이 당시 부상하던 뉴 메탈 흐름에 대한 반응으로 채택되었다고 봄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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