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도큐먼트 (1987)
도큐먼트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R.E.M.에게 첫 톱10 히트를 안겼지만, 표지에는 탈락한 제목 두 개인 R.E.M. No. 5와 Table of Content가 인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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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녹음 장소 (1987)
녹음 장소 사운드 엠포리엄 스튜디오 — 도큐먼트는 앨범 크레딧에 적힌 녹음 장소인 내슈빌 사운드 엠포리엄에서 녹음되었다. 이 점은 스튜디오 건물 위치를 나타낸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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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R.E.M.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 1987년 8월 31일 I.R.S. 레코드 발매
- 빌보드 200 최고 10위, 당시 밴드의 최대 성공작
- 'The One I Love'가 밴드 첫 톱10 히트, 빌보드 핫 100 9위
- 밴드와 스콧 리트가 처음 공동 프로듀스한 앨범
- 전작 라이프스 리치 페전트의 방향을 잇되 가사가 더 또렷하고 록 사운드가 강해짐
배경
- 전작 라이프스 리치 페전트는 돈 게먼이 프로듀스, 이 앨범은 그 작업을 바탕으로 함
- 악기 편성 확장: 'King of Birds'에 덜시머, 'Fireplace'에 색소폰
- 스콧 리트와의 이전 작업 인연으로 스티브 벌린이 색소폰 참여
- 이 실험이 이후 그린과 아웃 오브 타임에 나오는 만돌린 사용으로 이어짐
- 멤버들이 공연과 스튜디오에서 악기를 서로 바꿔 연주하며 정체를 피함
- 'Strange'는 포스트펑크 밴드 와이어의 데뷔작 핑크 플래그에 원래 실린 곡
녹음
- 녹음 장소: 내슈빌 사운드 엠포리엄
- 믹싱: 마스터 컨트롤
- 마스터링: 뉴욕 시티 마스터디스크
표지
- 원본 슬리브에 'File under Fire' 문구 인쇄, 마이클 스타이프가 앨범의 중심 가사 주제로 본 것을 가리킴
- 이전 앨범 리코닝과 컴필레이션 에포니머스 표지에도 비슷한 문구 사용
- 탈락한 제목 R.E.M. No. 5와 Table of Content도 슬리브 그림에 등장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수록곡
| 1 | Finest Worksong | 3:50 |
| 2 | Welcome to the Occupation | 2:49 |
| 3 | Exhuming McCarthy | 3:22 |
| 4 | Disturbance at the Heron House | 3:34 |
| 5 | Strange | 2:33 |
| 6 | It’s the End of the World as We Know It (and I Feel Fine) | 4:07 |
| 7 | The One I Love | 3:18 |
| 8 | Fireplace | 3:24 |
| 9 | Lightnin’ Hopkins | 3:21 |
| 10 | King of Birds | 4:20 |
| 11 | Oddfellows Local 151 | 5:11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80년 조지아 대학교 학생이던 빌 베리, 피터 버크, 마이크 밀스, 마이클 스타이프가 조지아주 애선스에서 결성한 미국 록 밴드
- 1981년 독립 레이블 Hib-Tone에서 싱글 「Radio Free Europe」을 발표함
- 1982년 I.R.S. 레코드와 계약함
멤버
- 마이클 스타이프(보컬), 피터 버크(기타), 마이크 밀스(베이스·보컬), 1997년까지 빌 베리(드럼)
- 빌 리플린이 2003년부터 2020년 사망 때까지 투어 드러머로 활동함
주요 활동
- 1987년 앨범 Document의 히트곡 「The One I Love」로 대중적 성공을 거둠. 1988년 워너 브라더스와 계약함
- Out of Time(1991)과 Automatic for the People(1992)로 대안 록의 선두주자가 됨
- 1997년 베리 탈퇴 후 3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감
- 전 세계 누적 판매 9천만 장 이상을 기록한 뒤 2011년 해체함
- 2007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2024년 송라이터스 홀 오브 페임에 헌액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빌리지 보이스의 로버트 크리스고: 밴드가 과거 작품의 도피성 정서에서 벗어났다고 평함
- 크리스고는 'It's the End of the World as We Know It (And I Feel Fine)'를 '영감을 주는 제목'으로 꼽음
- 롤링 스톤의 데이비드 프리크: 밴드의 지금까지 작품 중 가장 훌륭하다고 평함
- 롤링 스톤의 데이비드 프리크: 'Document is the sound of R.E.M. on the move'라고 평함
- LA 타임스의 크리스 윌먼: 전작보다 거칠고 날카로우며 간결한 음반, 더 강한 기타 사운드라고 평함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데이비드 브라운: 밴드의 강점을 대부분 다지되 부정할 수 없는 힘이 있는 순간이 있다고 평함
- 올뮤직의 스티븐 토머스 어를와인: 불타는 선언 같은 작품이며 정의로운 분노가 멜로디와 리프를 더 선명하게 만든다고 평함
재평가
- 업컷의 앤드루 뮬러, 회고 리뷰: 밴드가 경기장 공연이라는 운명을 처음 받아들인 작품이라고 평함
- 롤링 스톤: 1980년대 최고 앨범 100선에서 41위
- 롤링 스톤: 2012년 500대 명반 목록에서 462위
- 슬랜트 매거진: 2012년 1980년대 최고 앨범 목록에서 17위
기록
- 빌보드 200 최고 10위
- 'The One I Love' 빌보드 핫 100 9위, 밴드 첫 톱10 히트
- 밴드 첫 플래티넘 앨범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표지에 탈락한 제목 두 개인 R.E.M. No. 5와 Table of Content가 인쇄됨
- 그 밖의 탈락 제목은 Mr. Evil Breakfast, Skin Up with R.E.M., Last Train to Disneyland이며, 마지막 제목은 피터 벅이 제안함. 레이건 대통령 아래의 미국이 그 놀이공원을 닮아 간다고 느낀 데서 나온 제안임
- 'Strange'는 포스트펑크 밴드 와이어가 데뷔작 핑크 플래그에 원래 녹음한 곡
- 아미드 포시스 라디오에도 축약판이 발매됨, 한쪽 면은 이 앨범 곡, 다른 쪽은 핑크 플로이드 곡
- 1999년 밥 루드윅이 리마스터링, 미국에서 I.R.S. 레코드가 CD로 재발매, 판지로 만든 레코드 슬리브 복제판으로 나옴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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