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돈 빌리브 더 트루스 (2005)
돈 빌리브 더 트루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오아시스가 작업을 전 멤버에게 나눠 맡긴 첫 앨범이며, 처음 진행한 녹음 세션은 밴드가 받아들이지 않았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런던 올림픽 스튜디오 (2005)
녹음 장소 올림픽 스튜디오 — 이 앨범의 녹음 기록에 런던의 올림픽 스튜디오가 녹음 장소로 올라 있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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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 (2005)
녹음 장소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 — 이 앨범의 녹음 기록에 런던의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가 녹음 장소로 올라 있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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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킹엄셔 휠러 엔드 스튜디오 (2005)
녹음 장소 휠러 엔드 스튜디오 — 휴식 후 밴드는 노엘 갤러거를 프로듀서로 두고 휠러 엔드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재개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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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캐피톨 스튜디오 (2005)
녹음 장소 캐피털 스튜디오 — 이 앨범의 녹음 기록에 할리우드의 캐피톨 스튜디오가 녹음 장소로 올라 있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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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더 빌리지 (2005)
녹음 장소 빌리지 레코더스 — 이 앨범의 녹음 기록에 로스앤젤레스의 더 빌리지가 녹음 장소로 올라 있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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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월 소밀스 스튜디오 (2005)
녹음 장소 소밀스 스튜디오 — 앨범의 첫 세션은 2004년 1월 콘월의 소밀스 스튜디오에서 시작됐으나 밴드는 결과에 만족하지 못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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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영국 록 밴드 오아시스의 여섯 번째 정규 앨범
- 2005년 5월 30일 빅 브라더 레코딩스 발매
- 영국 앨범 차트 1위, 첫 주 판매 237,865장
- 영국 역대 판매 속도 32위 앨범
- 미국 차트 12위 진입, 첫 주 판매 6만 5천 장
- 미국 판매 20만 장 이상, 영국은 첫 주 이후 트리플 플래티넘
- 작곡과 프로듀싱 역할을 멤버 전원이 나눠 맡은 첫 오아시스 앨범
- 잭 스타키의 드럼이 처음 들어간 오아시스 음반
- 전 세계 누적 판매 700만 장
배경
- 원래 2004년 여름이나 가을 발매 예정
- 초기 세션은 데스 인 베이거스가 프로듀싱, 3~4주 분량
- 2004년 1월 첫 세션 시작, 멤버들이 결과에 만족하지 못함
- 노엘 갤러거는 그 곡들이 음반을 이룰 만큼 좋지 않다고 봄, 새 곡 작업 필요
- 리엄 갤러거의 작곡 실력이 늘어 앨범에 미친 영향이 커짐
- 노엘은 멤버 전원이 참여했기에 지난 네 장 중 이 앨범을 가장 좋아한다고 밝힘
- 이후 세계 투어는 런던 아스토리아에서 시작, 26개국 방문
- 투어 관객 320만 명, 공연 113회, 다큐멘터리 영화 로드 돈트 슬로 미 다운으로 이어짐
녹음
- 2004년 1월 콘월 소밀스 스튜디오에서 세션 시작
- 데스 인 베이거스와 약 10곡 작업, 그중 4곡이 최종 수록
- 휴식 후 렛 데어 비 러브, 라일라, 파트 오브 더 큐 등 새 곡 작성
- 휠러 엔드 스튜디오에서 노엘 프로듀서 체제로 작업 재개
- 더 후의 드러머 잭 스타키가 세션에 참여
- 2004년 6월 풀과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에서 신곡 두 곡 공개
- 녹음 관계가 확인된 장소: 올림픽 스튜디오, 메트로폴리스 스튜디오, 캐피톨 스튜디오, 로스앤젤레스의 더 빌리지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Turn Up the Sun | 3:59 |
| 2 | Mucky Fingers | 3:56 |
| 3 | Lyla | 5:10 |
| 4 | Love Like a Bomb | 2:53 |
| 5 | The Importance of Being Idle | 3:40 |
| 6 | The Meaning of Soul | 1:43 |
| 7 | Guess God Thinks I’m Abel | 3:25 |
| 8 | Part of the Queue | 3:48 |
| 9 | Keep the Dream Alive | 5:46 |
| 10 | A Bell Will Ring | 3:08 |
| 11 | Let There Be Love | 5:37 |
| 12 | Can You See It Now? (I Can See It Now!) | 4:19 |
| 13 | Sittin’ Here in Silence (On My Own) | 2:00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91년 맨체스터에서 결성된 영국의 록 밴드임.
- 초기 멤버는 리엄 갤러거, 폴 "보니헤드" 아더스, 폴 "기그시" 맥구건, 토니 맥캐롤이었음.
- 몇 달 뒤 형 노엘 갤러거가 다섯 번째 멤버로 합류해 결성을 마무리함.
- 노엘이 사실상의 리더가 되어 첫 네 장의 앨범 곡을 맡음.
멤버
- 현재 멤버는 리엄 갤러거, 노엘 갤러거, 보니헤드, 젬 아처, 앤디 벨임.
- 전 멤버로 맥구건, 맥캐롤, 앨런 "위티" 화이트가 있음.
주요 활동
- 1993년 크리에이션 레코즈와 계약해 Definitely Maybe(1994)로 데뷔했고, 이 앨범은 영국 앨범 차트 1위에 오름.
-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1995)는 1990년대 영국 최다 판매 앨범이 됨.
- Be Here Now(1997)는 영국 차트 역사상 가장 빨리 팔린 앨범이 됨.
- 2009년 노엘의 탈퇴 뒤 해체했다가 2024년 재결성함.
- 전 세계 1억 장 이상 판매했고, 2026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비평가들로부터 대체로 긍정적인 평을 받음
- 비평가들은 멤버 전원의 작곡을 칭찬하며 오아시스의 복귀작으로 봄
- 메타크리틱 100점 만점에 64점, (왓츠 더 스토리) 모닝 글로리 이후 오아시스 최고작이라는 평
- 10년 만의 오아시스 최고 앨범이라고 평한 비평이 많음
- Q 어워즈 2개 수상: 특별 피플스 초이스 상, 베스트 앨범 상
재평가
- NME가 2011년 3월 회고 리뷰에서 매우 긍정적인 어조로 다시 평함
- NME는 The Importance of Being Idle, Part of the Queue 두 곡을 특히 칭찬
기록
- 영국 앨범 차트 1위, 첫 주 판매 237,865장
- 미국 빌보드 차트 12위 진입, 첫 주 6만 5천 장
- 영국 2006년 첫 주 트리플 플래티넘 (100만 장 이상)
- 미국 판매 20만 장 이상
- 전 세계 누적 판매 700만 장
- 2005년 Q 매거진 올해의 음반 4위
- 2005년 모조 매거진 올해의 음반 25위
- 2008년 Q 매거진과 HMV 투표 영국 역대 앨범 14위
- 2010년 Q 매거진 21세기 앨범 100선 41위
- 2011년 Q 매거진 Q 창간 이후 250선 86위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애플이 독일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에서 실수로 앨범을 일찍 판매 목록에 올려, 전곡이 5월 30일이 아닌 2005년 5월 3일 인터넷에 유출됨
- 애플과 오아시스 측의 공식 해명은 없었고, 애플이 날짜를 잘못 안 것이라는 추측만 나옴
- 레이블은 원래 제출된 곡 중 적절한 선공개 싱글이 없다고 판단함
- 선공개곡 라일라는 노엘이 1년 전 작곡해 데모로 남긴 곡, 데이브 사디가 데모를 리믹스하고 리엄이 리드 보컬, 잭 스타키가 새 드럼 트랙을 더함
- 노엘은 처음에 Mucky Fingers를 첫 싱글로 원했으나 나중에 라일라의 성과를 마지못해 인정함
- 2005년 4월 프로모 디스크 수록곡 네 곡이 유출됨: The Meaning of Soul, Mucky Fingers, Keep the Dream Alive, Let There Be Love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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