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두키 (1994)
두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제목은 투어 중 배탈을 가리키는 농담에서 나왔다. 밴드는 처음에 앨범 제목을 리퀴드 두키로 하려 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버클리 판타지 스튜디오에서 녹음 (1994)
녹음 장소 젤러바흐 오디토리엄 (버클리) — 앨범은 1993년 캘리포니아 버클리의 판타지 스튜디오에서 녹음됨. 녹음은 이 스튜디오에서 3주 동안 진행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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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에서 Chump와 Longview 재녹음 (1994)
녹음 장소 더 뮤직 그라인더 (할리우드) — 리믹스 과정에서 밴드는 할리우드의 뮤직 그라인더 스튜디오에서 Chump와 Longview를 재녹음함. 원래 녹음에는 테이프 히스가 심했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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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표지 로즈랜드 볼룸 관객 사진 (1994)
앨범 커버 로즈랜드 볼룸 — 뒷표지는 1993년 로즈랜드 볼룸에서 찍은 공연 관객 사진임. 당시 밴드는 배드 릴리전의 오프닝 무대였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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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밴드 그린 데이의 세 번째 정규 앨범
- 1994년 2월 1일 리프라이즈 레코드에서 발매
- 프로듀서 롭 캐버로와 처음 함께 작업한 앨범
- 빌리 조 암스트롱이 대부분 작곡, 개인 경험에 기반함
- 지루함, 불안, 연애, 성적 정체성 등을 다룸
- 싱글 4장: Longview, Basket Case, Welcome to Paradise(재녹음), When I Come Around
- 그런지 전성기 이후 주류에 더 밝고 선율적인 록 사운드를 알림
배경
- 밴드의 첫 두 앨범은 인디 시장에서 각각 3만 장씩 팔림
- 소니, 워너 브라더스, 게펜, 인터스코프 등 메이저 레이블이 관심을 보임
- 인디 레이블 룩아웃 레코드와 우호적으로 결별
- 2093년이 아닌 1993년 4월 리프라이즈와 5장 계약 체결
- 메이저 계약 후 초기 팬 상당수가 밴드를 배신자로 부름
녹음
- 캘리포니아 버클리 판타지 스튜디오에서 3주 동안 녹음
- 캘리포니아 할리우드 뮤직 그라인더 스튜디오도 녹음에 사용
- 캐버로와 제리 핀이 두 차례 믹스
- 노스할리우드 데번셔 사운드 스튜디오에서 리믹스
- Chump와 Longview는 뮤직 그라인더 스튜디오에서 재녹음
- 암스트롱 앰프: 100와트 마셜 플렉시 1959SLP, 별명은 피트
표지
- 리처 부처의 일러스트, 사람과 건물 위에 폭탄이 떨어지는 만화풍 그림
- 뒷표지는 1993년 로즈랜드 볼룸 공연 관객 사진, 당시 밴드는 배드 릴리전 공연의 오프닝 무대
- 초기 CD와 바이닐 인쇄본 뒷표지에는 세서미 스트리트의 어니가 있었으나 이후 인쇄본에서 제외됨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수록곡
| 1 | Burnout | 2:08 |
| 2 | Having a Blast | 2:45 |
| 3 | Chump | 2:54 |
| 4 | Longview | 3:59 |
| 5 | Welcome to Paradise | 3:45 |
| 6 | Pulling Teeth | 2:31 |
| 7 | Basket Case | 3:03 |
| 8 | She | 2:14 |
| 9 | Sassafras Roots | 2:38 |
| 10 | When I Come Around | 2:58 |
| 11 | Coming Clean | 1:35 |
| 12 | Emenius Sleepus | 1:44 |
| 13 | In the End | 1:46 |
| 14 | F.O.D. / All by Myself | 5:47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그린 데이는 1987년 캘리포니아 로데오에서 빌리 조 암스트롱과 마이크 더넛이 결성한 미국 록 밴드임.
- 드러머 트레 쿨이 1990년에 합류했고, 이후 대부분 파워 트리오 체제로 활동함.
- 1989년 현재 이름을 쓰기 전에는 스위트 칠드런이라는 이름이었음.
- 밴드는 베이 지역 펑크 신, 특히 버클리의 924 길먼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한 1980년대 말~1990년대 초 흐름에서 등장함.
- 초기 음반은 룩아웃! 레코즈에서 나왔으며, 데뷔 앨범 39/스무드(1990)가 있음.
주요 활동
- 1994년 리프라이즈 레코즈에서 낸 도키가 대성공을 거두어 미국에서 2천만 장 넘게 팔림.
- 밴드는 주류 음악계에서 펑크 록에 대한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킨 것으로 평가됨.
- 인소미악(1995)과 님로드(1997)는 더블 플래티넘을, 워닝(2000)은 골드를 기록함.
- 록 오페라 아메리칸 idiot(2004)은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얻어 미국에서 600만 장이 팔림.
- 3부작 ¡우노!, ¡도스!, ¡트레!(2012)는 이전 앨범만큼의 상업적 성공을 거두지 못함.
- 이후 레볼루션 라디오(2016), 파더 오브 올 마더퍼커스(2020), 세이비어스(2024)를 발표함.
- 아메리칸 idiot 무대 각색 작품이 2010년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어 토니상 후보 3개에 오름.
- 2015년 록 앤 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자격이 주어진 첫 해였음.
- 2024년 기준 전 세계 약 7,500만 장을 판매했고 그래미상 5개를 받음.
평
발매 당시
- 롤링 스톤 NME: 쾅쾅 치는 드럼, 면도날 같은 기타, 두 배로 넘치는 반항 태도로 평함
- 피치포크 아리엘 고든: 무관심을 격렬하게 들리게 만들었다고 평함
- 뉴욕 타임스 존 패리스: 무관심이 이토록 열정적으로 들린 적은 드물다고 평함
- 롤링 스톤 폴 에반스: 펑크의 반항적 반가치를 제대로 갖췄다고 평함
- 빌리지 보이스 로버트 크리스고: 펑크가 살아 있다고 평하며 무관심과 광기 주제를 칭찬
- 뉴욕 타임스 닐 스트라우스: 전체 완성도는 칭찬했으나 팝 사운드가 펑크와 거의 닮지 않았다고 지적
- 얼터너티브 프레스 제시 라우브: 투박한 펑크 연주를 잃지 않은 정제된 프로덕션을 칭찬
재평가
- 올뮤직 스티븐 토머스 어를루인: 많은 이가 따라 하려 했으나 아무도 넘지 못한 현대 펑크의 걸작이라고 평함
- 시카고 트리뷴 그레그 콧: 음량과 긴박감을 높이 평가
- 피치포크 마크 호건(2017년 리뷰): 곡 구성과 감정 면에서 매우 진지했다고 평함
기록
- 1995년 제37회 그래미 어워즈 최우수 얼터너티브 앨범상 수상
-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앨범 차트 1위
- 오스트리아, 핀란드, 독일, 포르투갈, 스웨덴, 미국 상위 5위
- 미국 빌보드 200 2위
- RIAA 더블 다이아몬드(플래티넘 20배), 뮤직 캐나다 다이아몬드 인증
- 전 세계 2천만 장 이상 판매, 밴드 최다 판매 앨범
- 롤링 스톤 '역대 최고의 앨범 500' 목록 네 판 모두 수록
- 2024년 미 국립 녹음 등록부 보존 대상 선정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여담
- 밴드는 처음에 앨범명을 리퀴드 두키로 하려 했으나 너무 거칠다는 판단에 두키로 줄임
- 1994년 2월 1일 발매 직후 초도 9,000장이 빠르게 매진
- 우드스톡 '94 공연에서 사흘간 비가 내린 뒤 웰컴 투 패러다이스로 시작하자 관객이 진흙을 던져 진흙 싸움으로 번짐, 더른트는 경비원에게 모니터로 밀쳐져 이 두 개가 부러짐
- 1994년 9월 보스턴 해치 메모리얼 셸 무료 공연은 폭동으로 끝나 약 100명이 다치고 31명이 체포됨
- 일부 판에는 B면 끝에 유령 트랙 All By Myself가 수록됨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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