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다운 온 디 업사이드 (1996)
다운 온 디 업사이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사운드가든은 다섯 번째 앨범을 직접 프로듀싱했고, 결과물은 이전 앨범들보다 덜 무겁고 덜 어두운 소리가 되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스튜디오 리토에서의 녹음 (1996)
녹음 장소 스튜디오 리토 — 앨범 녹음 세션이 1995년 11월부터 1996년 2월까지 이곳에서 진행됨. 시애틀의 두 스튜디오 중 하나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배드 애니멀스 스튜디오에서의 녹음과 믹싱 (1996)
녹음 장소 배드 애니멀스 스튜디오 — 녹음 세션이 1995년 11월부터 1996년 2월까지 이곳에서 진행됨. 앨범 믹싱도 이 스튜디오에서 진행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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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밴드 사운드가든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 1996년 5월 21일 A&M 레코드를 통해 발매
- 밴드 자체 프로듀싱, 애덤 캐스퍼가 공동 프로듀서이자 믹싱 담당
- 이전 앨범들보다 확연히 덜 무겁고 덜 어두운 음악, 새로운 소리를 실험함
- 1997년 4월 해체 전 마지막 정규 앨범이며 이후 2012년 King Animal까지 정규 앨범 공백
배경
- 전작 Superunknown(1994) 홍보 세계 투어 이후 작업 시작
- 작업은 1995년 7월에 시작됨
- 작업 중간에 유럽 여러 페스티벌 무대에 서며 새 곡을 실연
- 곡을 더 쓰는 데 약 한 달을 보낸 뒤 앨범 대부분을 녹음
- 제목은 Dusty 노랫말의 한 줄에서 가져옴
- 1996년 메탈리카와 함께 롤라팔루자 투어에 참가한 뒤 세계 투어로 앨범을 홍보
- 투어 기간 중 밴드 내부 긴장이 계속 커짐
녹음
- 1995년 11월부터 1996년 2월까지 워싱턴주 시애틀의 스튜디오 리토와 배드 애니멀스 스튜디오에서 녹음
- 스튜디오 리토는 펄 잼 기타리스트 스톤 고사드 소유
- 크리스 코넬은 외부 프로듀서 없이 작업하는 편이 너무 많은 사람이 끼어드는 문제를 피한다고 설명
- 마이크 캐머런은 전작 마이클 베인혼과의 작업이 필요 이상으로 조금 더 힘들었다고 말함
- 곡 대부분은 코넬과 베이스 벤 셰퍼드가 작성
- 킴 타일의 Never the Machine Forever가 녹음 세션에서 마지막으로 녹음된 곡
- 라이브 분위기를 담기 위해 오디오 피드백과 음정이 어긋난 기타 파트를 그대로 남김
표지
- 케빈 웨스턴버그가 촬영한 표지, 멤버들이 실루엣으로 등장
- 애벌레가 토마토를 먹는 사진이 표지 후보였다가 Blow Up the Outside World 싱글 커버로 쓰임
출처: en.wikipedia.org · pt.wikipedia.org
수록곡
| 1 | Pretty Noose | 4:12 |
| 2 | Rhinosaur | 3:14 |
| 3 | Zero Chance | 4:18 |
| 4 | Dusty | 4:34 |
| 5 | Ty Cobb | 3:05 |
| 6 | Blow Up the Outside World | 5:46 |
| 7 | Burden in My Hand | 4:50 |
| 8 | Never Named | 2:28 |
| 9 | Applebite | 5:10 |
| 10 | Never the Machine Forever | 3:36 |
| 11 | Tighter & Tighter | 6:06 |
| 12 | No Attention | 4:27 |
| 13 | Switch Opens | 3:53 |
| 14 | Overfloater | 5:09 |
| 15 | An Unkind | 2:08 |
| 16 | Boot Camp | 2:59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사운드가든은 1984년 시애틀에서 크리스 코넬(보컬·드럼), 킴 타일(리드 기타), 히로 야마모토(베이스)가 결성한 미국 록 밴드임.
- 밴드 이름은 시애틀의 바람을 받아 소리를 내는 파이프 조각 작품 A Sound Garden에서 따옴.
- 1985년 스콧 선퀴스트가 드럼을 맡아 코넬이 보컬에 집중함. 1986년 매트 캐머런으로 교체됨.
- 그런지 음악의 선구자 중 하나이며, 초기 EP를 Sub Pop 레이블에서 발매함.
- 1988년 SST 레코드에서 Ultramega OK를 낸 뒤 A&M 레코드와 계약하여 메이저 레이블과 계약한 첫 그런지 밴드가 됨.
멤버
- 킴 타일: 리드 기타.
- 크리스 코넬: 보컬, 리듬 기타(2017년 사망).
- 매트 캐머런: 드럼. 이후 펄 잼 멤버로도 활동함.
- 벤 셰퍼드: 베이스. 1990년 합류함.
주요 활동
- Badmotorfinger(1991)는 그런지를 주류로 끌어올리는 데 기여함.
- Superunknown(1994)은 빌보드 200 1위에 올랐고 "Black Hole Sun"과 "Spoonman"으로 그래미상을 받음.
- 1997년 해체 후 2010년 재결합했으며, 2012년 King Animal을 발매함.
- 2017년 코넬 사망 이후 다시 해체 상태이며, 간헐적으로 재결합 공연을 했고 2025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평
발매 당시
- 스핀의 아이번 크레일캠프: 10점 만점에 8점, Superunknown만큼 광대하고 관대하지만 더 느슨하고 라이브 같은 소리
- 롤링 스톤의 데이비드 프릭: 5점 만점에 3점, 몇몇 격렬한 순간은 좋으나 카타르시스 장면이 부족하다고 지적
- 얼터너티브 프레스: 5점 만점에 3점, 이번 앨범에서 밴드가 더 인간적으로 들린다고 평함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데이비드 브라운: B+, 어쿠스틱과 일렉트릭 악기의 조합은 칭찬하나 자체 프로듀싱 흔적과 16곡의 긴 분량을 지적
- 올뮤직의 스티븐 토머스 어를와인: 5점 만점에 3점
- NME의 자니 시가렛: 10점 만점에 3점, 부정적 평가
- 로버트 크리스트고: 1점 명예 언급
기록
- 빌보드 200 2위로 데뷔, 17만 5500장 판매, 첫 자리는 푸지스의 The Score에 내줌
- 뉴질랜드와 호주 차트 1위
- 영국 등 주요 시장에서 골드·플래티넘 인증
- 미국에서 160만 장 판매, RIAA 플래티넘 인증
- 싱글 Pretty Noose, Burden in My Hand, Blow Up the Outside World가 메인스트림 록과 모던 록 차트에 오름
- Burden in My Hand는 메인스트림 록 차트 5주 1위
- Pretty Noose는 1997년 그래미 최우수 하드 록 퍼포먼스 부문 후보에 오름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여담
- 앨범의 LP·CD 발매 정보, 빌보드 데뷔, 판매량은 같은 기록 대목에 담겨 있고 RIAA 플래티넘 인증도 함께 적혀 있음
- 캐머런과 셰퍼드는 농담 삼아 앨범 제목 후보가 Mr. Bunchy Pants와 Comin' At Ya!였다고 말함
- Kristi는 2014년에 믹싱되어 컴필레이션 박스 세트 Echo of Miles에 수록됨
- 세션 B면곡 Bleed Together는 믹스가 마음에 들지 않아 앨범에서 빠짐
- 스튜디오 리토는 펄 잼 기타리스트 스톤 고사드 소유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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