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어스, 윈드 & 파이어 (1971)
어스, 윈드 & 파이어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데뷔 앨범은 빌보드 톱 솔 앨범 차트 24위에 그쳤지만, 힙합 아티스트 루다크리스가 가장 좋아하는 다섯 장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선셋 사운드 스튜디오 녹음 (1971)
녹음 장소 선셋 사운드 — 원문에 녹음 스튜디오로 할리우드(로스앤젤레스)의 선셋 사운드 스튜디오가 적혀 있음. 핀은 기재된 위치 기준이며 스튜디오 내부 위치를 확정하지는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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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밴드 어스, 윈드 & 파이어의 데뷔 스튜디오 앨범
- 1971년 3월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 발매
- 프로듀서는 조 위저트
- 빌보드 톱 솔 앨범 차트 최고 24위
- 녹음 장소로 할리우드(로스앤젤레스)의 선셋 사운드 스튜디오가 기록됨
배경
- 앨범 녹음 당시 멤버 아홉 명 체제의 밴드
- 곡 대부분을 모리스 화이트, 웨이드 플레몬스, 돈 화이트헤드가 작사·작곡
- 기타 마이클 빌, 베이스 베르딘 화이트 등 연주자 명단이 음반 크레딧에 있음
- 리드 악기 연주로 셰트 워싱턴, 해먼드 오르간 더그 칸, 퍼커션과 콩가 필라드 윌리엄스 참여
녹음
- 녹음 엔지니어는 브루스 보트닉
- 밴드 자체가 편곡자로 기재됨
- 금관 편곡은 레슬리 드레이턴 담당
표지
- 아트 디렉션 에드 스래셔, 디자인 메리 앤 디브스, 아트워크 러스 스미스
- 앞면에 밴드 이름이 모두 대문자로 적힘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수록곡
| 1 | Help Somebody | 4:02 |
| 2 | Moment of Truth | 3:08 |
| 3 | Love Is Life | 5:12 |
| 4 | Fan the Fire | 5:17 |
| 5 | C’mon Children | 3:22 |
| 6 | This World Today | 3:40 |
| 7 | Bad Tune | 5:22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69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결성됨. 모리스 화이트가 살티 페퍼스에서 출발함.
- 칼림바 사운드, 역동적인 호른 섹션, 정교한 무대 연출이 특징임.
- 필립 베일리의 팔세토와 모리스 화이트의 테너 보컬의 대비가 알려져 있음.
- 재즈, R&B, 소울, 펑크, 디스코, 팝, 라틴, 아프로팝까지 장르를 넘나듦.
멤버
- 주요 멤버로 필립 베일리, 버딘 화이트, 랄프 존슨, 래리 던, 알 맥케이, 롤런드 바우티스타, 로버트 브룩킨스, 소니 에모리, 로니 로스, 셸던 레이놀즈, 앤드루 울포크 등이 있음.
- 창립자 모리스 화이트는 2016년 2월 4일 사망함.
주요 활동
- 전 세계 누적 판매량 9,000만 장 이상으로 역대 최다 판매 밴드 중 하나임.
- 그래미 17회 후보 중 6회 수상,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12회 후보 중 4회 수상함.
- 2000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1994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별이 새겨짐.
- 2019년 케네디 센터 명예상을 받았으며, 흑인 그룹으로는 처음으로 헌액됨.
- 1984년 중반부터 1987년 중반까지 활동을 쉼.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롤링 스톤의 레스터 뱅스는 앨범에서 슬라이 스톤의 영향이 강하고 파이브 디멘션식 부드러운 화음이 들린다고 짚음
- 빌리지 보이스의 로버트 크리스트거우는 C+를 주고 보컬 화음이 콘셉트에 맞지도 자기 개성을 드러내지도 않는다고 평함
- 다운비트의 래리 리들리는 5점 만점을 주고 단단하게 짜인 연주·보컬 그룹이라고 평함
- 올뮤직의 존 부시는 4.5점을 주고 60년대와 70년대 초 록 밴드의 데뷔작 못지않게 자신감이 있다고 평함
- 시카고 선타임스의 알 루디스는 보사노바, 슬라이 앤 더 패밀리 스톤, 레이 코닛, 5차원 등과 연결 지음
-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의 밥 털버트는 음악 양식의 선구가 될 수 있다고 씀
기록
- 빌보드 톱 솔 앨범 차트 24위
- 싱글 Love Is Life 빌보드 핫 솔 송 차트 43위
- 프랑스 SNEP 골드 인증
출처: en.wikipedia.org · ko.wikipedia.org
여담
- 힙합 아티스트 루다크리스가 이 앨범을 힙합의 선구로 여긴 다섯 장의 좋아하는 음반 가운데 하나로 꼽음
- 아이작 헤이스가 이 밴드의 필수 음반 다섯 장 중 하나로 이 앨범을 꼽음
-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의 밥 털버트는 블러드, 스웨트 & 티어스에 소울을 더한 듯한 음악이라고 비교함
- 밴드 자체가 편곡자로 기재되고 금관 편곡은 레슬리 드레이턴 담당
- 앞면 표기는 모두 대문자 EARTH WIND AND FIRE, 디스크 면에는 Earth, Wind & Fire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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