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이메일스 아이 캔트 센드 (2022)
이메일스 아이 캔트 센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앨범 주제는 다른 사람에게 보내려 했지만 끝내 혼자 간직한 이메일과 메시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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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시티 스튜디오 녹음 (2022)
녹음 장소 정글 시티 스튜디오 — 뉴욕시의 정글 시티 스튜디오는 이 앨범을 녹음한 장소로 크레딧에 적혀 있음. 앨범 녹음은 카펜터가 2021년 6월 맨해튼으로 이사한 뒤 뉴욕에서 마무리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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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 스튜디오 녹음 (2022)
녹음 장소 더 클럽하우스 — 클럽하우스 스튜디오는 이 앨범을 녹음한 장소로 크레딧에 적혀 있음. 크레딧에는 특정 곡이나 세션 날짜가 나와 있지 않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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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가수 사브리나 카펜터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 2022년 7월 15일 아일랜드 레코드 통해 발매
- 팝과 포크 팝이 중심이며 얼터너티브 팝, 베드룸 팝, 일렉트로 팝, 스토리텔링, 신스 팝 요소 포함
- 다른 사람에게 보내려 했지만 끝내 혼자 간직한 이메일과 메시지가 주제
- 싱글 5곡: Skinny Dipping, Fast Times, Vicious, Because I Liked a Boy, Nonsense
- 2023년 3월 17일 디럭스 판 Emails I Can't Send Fwd: 발매, 싱글 Feather 추가
- 타이틀 곡 인트로로 시작하고 Decode로 끝남
배경
- 2019년 6월: 네 번째 정규 앨범 Singular: Act II 홍보 중 마리 클레르에 다섯 번째 앨범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힘
- 2020년: 단독 싱글 Honeymoon Fades 발매, 클라우즈 사운드트랙에 보컬 참여
- 2021년 1월: 할리우드 레코드에서 정규 앨범 4장을 낸 뒤 아일랜드 레코드와 계약
- 2021년 1월: 아일랜드 소속 첫 발매곡 Skin 공개
- 2021년 9월: 틴 보그에 자신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쓴 곡이 많다고 밝힘
- 2021년 6월: 맨해튼 파이낸셜 디스트릭트로 이사한 뒤 뉴욕에서 녹음 마무리
- 이 시기 함께 작업한 이름: 줄리아 마이클스, JP 색스, 존 라이언, 리로이 클램핏
녹음
- 녹음 크레딧: 뉴욕 정글 시티 스튜디오, 클럽하우스 스튜디오
- 믹싱 크레딧: 헨슨 레코딩 스튜디오(로스앤젤레스), 믹스스타 스튜디오(버지니아 비치)
- 마스터링 크레딧: 스털링 사운드(에지워터)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수록곡
| 1 | emails i can’t send | 1:44 |
| 2 | Vicious | 2:29 |
| 3 | Read your Mind | 3:27 |
| 4 | Tornado Warnings | 3:24 |
| 5 | because i liked a boy | 3:16 |
| 6 | Already Over | 2:50 |
| 7 | how many things | 4:03 |
| 8 | bet u wanna | 3:11 |
| 9 | Nonsense | 2:43 |
| 10 | Fast Times | 2:56 |
| 11 | skinny dipping | 2:57 |
| 12 | Bad for Business | 3:08 |
| 13 | decode | 3:08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사브리나 앤린 카펜터는 1999년 5월 11일 펜실베이니아주 퀘이커타운에서 태어나 이스트그린빌에서 자람.
- 여섯 살에 발성을 배우기 시작했고 열 살 무렵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와 아델 노래를 불러 유튜브에 올림.
- 2008년 온라인 노래 대회 The Next Miley Cyrus Project에 참가해 2010년 3위를 함.
- 2014년 할리우드 레코즈와 계약하고 같은 해 4월 데뷔 EP를 발매함.
멤버
- 솔로 가수임.
주요 활동
- 디즈니 채널 시리즈 Girl Meets World(2014–2017)에서 Maya Hart 역으로 알려짐.
- Eyes Wide Open(2015), Evolution(2016), Singular: Act I(2018), Singular: Act II(2019) 등 초기 앨범은 성과가 제한적이었음.
- 2021년 아일랜드 레코즈에 합류해 Emails I Can't Send(2022)을 발표했고 "Nonsense", "Feather" 등이 히트함.
- Short n' Sweet(2024)은 빌보드 200 1위에 올랐고 그래미 2개 부문을 받았으며 "Espresso", "Please Please Please"로 세계 1위 싱글을 냄.
- Man's Best Friend(2025)도 빌보드 200 1위를 했고 미국 1위 싱글 "Manchild"를 낳음.
- The Hate U Give(2018), Tall Girl(2019), Work It(2020) 등에 출연했고 브로드웨이 뮤지컬 Mean Girls(2020)에서 Cady Heron 역을 맡음.
- 그래미 2회,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6회 수상함.
평
발매 당시
- 음악 평론가들로부터 대체로 호의적인 평을 받음
- 캐피털 필자 새비나 로버츠: 카펜터의 가장 개인적인 앨범으로 꼽으며 팬들에게 그녀의 삶을 친밀하게 보여 준다고 평함
- 보그의 리엄 헤스: 음악가 카펜터의 가장 완성된 모습이며 인간 카펜터의 가장 입체적인 초상이라고 평함
- 디 엣지 필자 리아나 사글라니: JP 색스와의 협업을 칭찬하고 앨범 자체를 한 편의 예술 작품이라고 평함
- 더 센트럴 트렌드 필자 엘라 페이스: 앨범이 주목할 만하다고 평함
- 디 인디피언트의 아그니우스 카즐라우스카스: 정서적 롤러코스터이며 카펜터의 내면을 탐색한다고 평함
- 빌리지 파이폴의 인디 히메네스: 작곡이 다른 아티스트와 구별되는 사브리나 카펜터만의 색깔이라고 칭찬함
- 인 리뷰 온라인의 케일라 비어드슬리: 올해 최고의 팝 반전 중 하나라고 평하면서도 프로덕션 선택은 비판함
- 더 스트랜드 매거진의 시라지 칸: 새로운 방향성은 칭찬하지만 일부 곡이 카펜터만의 것이 아니며 지나치게 상업적이라고 평함
재평가
- 롤링 스톤과 빌보드의 2022년 최고 앨범 목록에 올라감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23위로 데뷔, 앨범 환산 1만 8천 장 중 순수 앨범 판매 7천 장
- 캐나다 앨범 차트 55위로 데뷔 후 최고 32위
- 호주 ARIA 앨범 차트 44위로 데뷔 후 최고 27위, 당시 카펜터의 두 번째이자 최고 진입 기록
- 영국 앨범 차트 76위로 데뷔 후 최고 21위
- 아르헨티나, 호주, 아일랜드, 네덜란드, 뉴질랜드, 미국에서 30위 안에 듦
출처: en.wikipedia.org · pt.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여담
- 앨범 제목 단서는 Skinny Dipping 뮤직비디오에 숨겨짐, 스크래블 게임 장면에 이름이 등장
-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펄런 출연 때 전년도 작업물에 제목이 숨겨져 있었다고 확인함
- 투어 중 Nonsense는 매일 밤 새로운 대체 엔딩으로 공연되어 틱톡에서 화제가 됨
- Feather 뮤직비디오는 브루클린 블레스드 버진 메리 교회에서 촬영되어 상반된 평을 받음, 주교는 교구가 촬영 관련 교구 정책을 따르지 않았다고 밝힘
- 더 에라스 투어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오프닝 아티스트로 나서 앨범 수록곡 여러 곡을 공연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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