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에브리씽 머스트 고 (2003)
에브리씽 머스트 고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월터 베커와 함께 만든 스틸리 댄의 마지막 스튜디오 음반이지만, 팬들의 순위에서 가장 자주 맨 아래에 놓인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시어 사운드에서 녹음 (2003)
녹음 장소 시어 사운드 스튜디오 — 디스코그스 크레딧은 시어 사운드를 이 음반의 녹음 장소 중 하나로 기재함. 스튜디오는 뉴욕시에 있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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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인 스튜디오에서 녹음 (2003)
녹음 장소 청킹 스튜디오 — 디스코그스 크레딧은 스카이라인 스튜디오를 이 음반의 녹음 스튜디오로 기재함. 스튜디오는 뉴욕시에 있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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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즈빌 스튜디오에서 녹음 (2003)
녹음 장소 베어스빌 스튜디오 — 디스코그스 크레딧은 베어즈빌 스튜디오를 이 음반의 녹음 스튜디오로 기재함. 스튜디오는 우드스톡에 있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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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볼릭 사운드(마우이)에서 녹음 (2003)
녹음 장소 플랜테이션 믹싱 앤드 레코딩 — 디스코그스 크레딧은 하이퍼볼릭 사운드를 이 음반의 녹음 스튜디오로 기재함. 점은 건물이 아니라 마우이 시내 중심에 찍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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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밴드 스틸리 댄의 아홉 번째이자 마지막 스튜디오 음반
- 2003년 6월 10일 리프리즈 레코드 발매
- 곡은 월터 베커와 도널드 페이건이 함께 썼고, 프로듀서도 두 사람
- 베커가 전곡에서 베이스를 연주함
- 제목은 폐점 전 재고 정리 세일을 뜻함
- 2017년 창립 멤버 베커가 사망하기 전 함께 만든 마지막 앨범
배경
- 2000년 앨범 《Two Against Nature》 뒤에 나온 음반, 20년 만의 새 작품이던 전작과 비교됨
- 발매 후에도 투어를 이어감, 페이건은 2024년까지 밴드를 계속 이끎
- 페이건은 2026년 은퇴
녹음
- 앞선 음반들보다 한 방에서 함께 연주하는 듯한 응집력이 강하다고 묘사됨
- 디스코그스 크레딧에 시어 사운드, 스카이라인 스튜디오, 베어즈빌 스튜디오, 하이퍼볼릭 사운드가 녹음 장소로 기재됨
- 믹스는 프레젠스 스튜디오, 마스터링은 뉴욕 소니 뮤직 스튜디오
- 믹싱 엔지니어는 엘리엇 셰이너
표지
- 사진은 대니 클링크, 디자인은 캐롤 보볼츠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 www.discogs.com
수록곡
| 1 | The Last Mall | 3:36 |
| 2 | Things I Miss the Most | 3:59 |
| 3 | Blues Beach | 4:27 |
| 4 | Godwhacker | 4:57 |
| 5 | Slang of Ages | 4:14 |
| 6 | Green Book | 5:55 |
| 7 | Pixeleen | 4:01 |
| 8 | Lunch With Gina | 4:26 |
| 9 | Everything Must Go | 6:45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71년 뉴욕주 애넌데일온허드슨에서 월터 베커와 도널드 페이겐이 결성함.
- 두 사람은 1967년 바드 칼리지에서 만나 함께 곡을 쓰기 시작함.
- 프로듀서 게리 카츠가 ABC 레코드의 전속 작곡가로 고용하면서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함.
- 밴드명은 윌리엄 S. 버로스의 소설 『네이키드 런치』에 나오는 기구에서 따옴.
멤버
- 핵심은 월터 베커(기타, 베이스, 코러스)와 도널드 페이겐(키보드, 리드 보컬)의 듀오임.
- 초기 멤버로 데니 디아스, 제프 박스터, 짐 홀더가 있었음.
- 적당한 보컬을 구하지 못해 페이겐이 마지못해 리드 보컬을 맡음.
주요 활동
- 데뷔작 『Can't Buy a Thrill』(1972)에서 "Do It Again"과 "Reelin' in the Years"가 히트함.
- 1974년 이후 공연을 중단하고 세션 연주자를 쓰는 스튜디오 프로젝트로 활동을 이어감.
- 『Aja』(1977)는 최고 판매작이 되었고 엔지니어링 부문 그래미상을 받음.
- 1981년 해체했다가 1993년 재결합함.
- 『Two Against Nature』(2000)로 올해의 앨범 그래미상을 받음.
- 2017년 베커가 사망한 뒤에도 페이겐이 2024년까지 활동을 이어갔고, 2026년 은퇴함.
- 2001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으며 전 세계 4천만 장 이상 판매함.
평
발매 당시
- 발매 당시 평론은 대체로 호의적이었음
- 가디언의 리처드 윌리엄스는 3점(5점 만점)을 줌, 근래 음반은 들을 때보다 읽을 때 더 재미있다고 평함
- BBC 뮤직의 크리스 존스는 그루브 중심 음반이 장점과 단점이 된다고 평함, 미래의 명곡 세 곡 이상이 있다고 씀
- 뉴욕 매거진의 이선 브라운은 밴드의 장점인 장난기와 그루브가 빈약하다고 평함, 농담이 낡았고 음악은 밋밋한 부기에 가깝다고 씀
- 뉴욕의 이선 브라운은 이 음반을 크게 실망스러운 작품으로 봄
- 발매와 동시에 엇갈린 평가를 받았다는 기록도 있음
재평가
- 도널드 페이건은 2011년 7월 8일 로스앤젤레스 그리스 시어터 공연에서 이 음반이 저평가되었다고 느꼈다고 말함
- 스테레오검의 자크 쇤펠드는 2020년 이 음반이 팬들의 순위에서 가장 아래 칸을 차지하기 위해 존재하는 듯하다고 씀
- 스테레오검, 클래식 록, 라우더는 스틸리 댄 디스코그래피를 최악에서 최고 순으로 매길 때 이 음반을 아홉 번째(꼴찌)에 둠
- 순위표에서 자주 맨 끝에 놓임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9위
- 미국에서 평범하지만 준수한 상업적 성공
- 스틸리 댄 음반 중 RIAA 골드 인증을 받지 못한 유일한 음반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 ko.wikipedia.org
여담
- 제목은 폐점 재고 정리 세일을 뜻하며, 한때 밴드의 최후작으로 여겨졌으나 발매 후에도 투어가 이어짐
- 〈Godwhacker〉의 가사는 도널드 페이건이 어머니의 알츠하이머병 사망 며칠 뒤에 쓴 글에서 발전함
- 페이건은 2011년 로스앤젤레스 공연에서 이 음반을 저평가되었다고 말함
- 스테레오검의 쇤펠드는 이 음반이 팬들의 순위에서 바닥을 표시하려고 존재하는 듯하다고 씀
출처: en.wikipedia.org · ja.wikipedia.org · ko.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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