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익스트라오디너리 머신 (2005)
익스트라오디너리 머신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에픽 레코드가 앨범을 여러 해 미뤘고, 존 브라이언 프로듀스 버전이 유출되었으며, 아펠은 공식 발매 전 대부분의 곡을 다시 녹음함.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로스앤젤레스 라르고 (2005)
녹음 장소 라르고 클럽 — 데이터베이스는 라르고를 앨범의 녹음 장소로 기록함. 본문은 애플이 이 곳에서 앨범 곡을 처음 공연했다고 말하며, 브라이언이 이곳에서 금요일 밤 정기 공연을 했다고 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베니스의 스탠리 스튜디오 (2005)
녹음 장소 더 스텔라 하우스 — 앨범의 추가 녹음은 캘리포니아 베니스의 스탠리 스튜디오에서 이루어짐. 위치는 건물이 아닌 도시 중심 수준으로만 표시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애비 로드에서 녹음한 현악 (2005)
녹음 장소 애비 로드 스튜디오 — 브라이언과 애플은 나중 단계에 영국으로 건너가 애비 로드 스튜디오에서 곡들의 현악과 오케스트레이션을 녹음함.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주빌리선 세인트존스우드역에서 도보 약 5분.
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싱어송라이터 피오나 애플의 세 번째 정규 앨범
- 2005년 10월 4일 미국에서 에픽 레코드가 발매
- 처음에는 존 브라이언이 프로듀스함, 이후 마이크 엘리존도와 브라이언 케휴가 다시 작업함
- 2003년 발매 예정이었으나 레이블이 설명 없이 여러 차례 연기함
- 연기로 인해 상업성을 두고 분쟁이 있었다는 추측이 나옴
- 팬들의 캠페인이 공식 발매를 요구함
- 표지: 애플이 집 앞마당에서 찍은 아가판서스 꽃봉오리 사진
배경
- 2000년 두 번째 앨범 When the Pawn... (1999) 투어 후 애플이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함
- 브라이언이 영화 Punch-Drunk Love (2002) 촬영 중 메리 린 라즈스큽과의 5년 관계가 갑자기 끝남, 브라이언은 이 영화 음악을 맡고 있었음
- 브라이언이 애플에게 앨범을 한 장 더 만들자고 제안했고, 애플이 동의함
- 브라이언이 마감 없음 등 엄격한 조건을 걸고 에픽에 기획을 가져감
- 2002년 11월 발매를 잠정 확정함
녹음
- 다음 해 6월 오션 웨이 레코딩에서 작업 시작, 애플이 이 앨범을 위해 쓴 곡 중 처음 다섯 곡을 브라이언에게 들려줌
- 현악과 오케스트레이션은 런던 애비 로드 스튜디오에서 녹음함
- 2003년 5월 브라이언 쪽에서는 앨범이 완성됨
- 2004년 4월부터 애플과 엘리존도가 곡을 다시 녹음함
- 유출된 11곡 중 2곡은 그대로, 9곡은 전면 재편곡됨
- 새 곡 Parting Gift 추가
- 원래 녹음 세션 시작 후 3년 넘게 지나 발매됨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수록곡
| 1 | Extraordinary Machine | 3:44 |
| 2 | Get Him Back | 5:26 |
| 3 | O’ Sailor | 5:37 |
| 4 | Better Version of Me | 3:01 |
| 5 | Tymps (The Sick in the Head Song) | 4:05 |
| 6 | Parting Gift | 3:36 |
| 7 | Window | 5:33 |
| 8 | Oh Well | 3:42 |
| 9 | Please Please Please | 3:35 |
| 10 | Red Red Red | 4:08 |
| 11 | Not About Love | 4:21 |
| 12 | Waltz (Better Than Fine) | 3:46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초기 생애
- 1977년 9월 13일 뉴욕에서 태어난 본명은 Fiona Apple McAfee-Maggart임.
- 가수 Diane McAfee와 배우 Brandon Maggart의 딸로,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를 오가며 자람.
- 여덟 살에 작곡을 시작함. Billie Holiday와 Ella Fitzgerald에게서 영향을 받음.
활동
- 데뷔 앨범 Tidal(1996)의 "Criminal"로 그래미 최우수 여성 록 퍼포먼스상을 받음.
- 두 번째 앨범 When the Pawn...(1999)은 Jon Brion이 프로듀스했으며 평단의 호평을 받음.
- 세 번째 앨범 Extraordinary Machine(2005)은 본인의 불만으로 처음 제작물을 갈아엎고 다시 만든 작품임.
- The Idler Wheel...(2012)은 빌보드 200에서 최고 3위에 올라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앨범이 됨.
- Fetch the Bolt Cutters(2020)로 최우수 얼터너티브 음악 앨범과 최우수 록 퍼포먼스상을 받음.
평가
- 정규 앨범 다섯 장이 모두 빌보드 200 상위 20위에 올랐음.
- 세 장의 앨범이 롤링스톤 선정 '역대 최고 앨범 500'에 포함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뉴욕 타임스, 슬랜트 매거진이 공식 버전을 그해 연말 앨범 목록 1위에 올림
- 스타일러스는 "a rudderless piece of work"이며 "a bitterly disappointing listen"이라고 평함
- 스핀은 "it's kinda been done"이라고 쓰고, 애플이 과하게 쓰려는 성향을 억제했다고 봄
- 슬랜트는 올해의 1위, 롤링 스톤은 4위, 아마존닷컴은 10위에 올림
재평가
- 롤링 스톤: 2009년 2000년대 최고 앨범 49위
- 롤링 스톤: 2020년 역대 최고 앨범 500선에서 444위
- 2006년 그래미 최우수 팝 보컬 앨범 부문 후보 지명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7위 데뷔, 첫 주 판매 9만 4천 장, 애플의 첫 톱 10 앨범
- 둘째 주에 톱 10 밖으로 밀려남, 판매량은 거의 50% 감소
- 2006년 1월 RIAA 골드 인증, 50만 장 출하 기준
- 뉴 판테온 상 후보 지명
- 2012년 6월 기준 닐슨 사운드스캔 집계로 미국에서 100만 장 판매
출처: en.wikipedia.org · ja.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여담
- 2005년 2월 26일 시애틀 라디오 107.7 더 엔드의 앤드루 하름스가 유출된 불법 복제 음원의 미공개 곡을 틀기 시작함
- 2005년 7월 온라인 채팅에서 퀘스트러브가 앨범은 취소되지 않았고 듀얼디스크가 될 것이라고 말함, 이후 사실로 확인됨
- Parting Gift는 첫 테이크에서 녹음됨
- 블렌더 2005년 5월호가 Used to Love Him을 다운로드할 노래 목록에 넣음
- 2005년 3월 빅샴페인 집계로 주요 P2P 네트워크에서 4만 6,759명이 유출곡을 공유함
- 표지 사진은 애플이 자신의 집 앞마당에서 찍음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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