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페이블스 오브 더 리컨스트럭션 (1985)
페이블스 오브 더 리컨스트럭션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표지에 두 제목이 나란히 실려 있어, 앨범 정식 제목이 Fables of the Reconstruction인지 Reconstruction of the Fables인지 불분명하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런던 리빙스턴 스튜디오 녹음 (1985)
녹음 장소 리빙스턴 스튜디오 — 밴드는 앨범 녹음을 위해 영국으로 건너가 런던 우드 그린의 리빙스턴 스튜디오에서 작업함. 발매 정보에는 1985년 3월 같은 곳에서 제작과 엔지니어링이 이루어졌다고 적혀 있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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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R.E.M.의 세 번째 정규 앨범
- 1985년 6월 10일 I.R.S. 레코드를 통해 발매
- 밴드가 미국 밖에서 녹음한 첫 앨범
- 런던 리빙스턴 스튜디오에서 녹음, 프로듀서는 조 보이드
- 앞선 두 장보다 어둡고 탁한 사운드
- 남부 고딕 주제와 인물을 다룬 가사
- 현악과 금관 편곡, 밴조 등 악기 구성 확대
- 포장에 두 제목이 실려 정식 제목이 불분명함
배경
- 머몰(1983), 레코닝(1984)을 돈 딕슨, 미치 이스터와 작업한 뒤 새 프로듀서를 찾음
- 마이클 스타이프의 첫 선택은 밴 다이크 파크스, 그의 앨범 Jump! (1984)은 엉클 리머스 민담이 바탕
- 기타리스트 피터 벅은 닉 드레이크, 페어포트 컨벤션, 리처드 앤드 린다 톰슨 작업으로 알려진 조 보이드를 원함
- 앞선 두 장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녹음, 이번에는 영국으로 건너감
- 메이페어 숙소에서 스튜디오까지 긴 통근, 혹독한 겨울 끝자락의 런던
- 보이드의 세밀한 작업 방식이 앞선 앨범의 즉흥적 접근과 대비되어 긴장을 낳음
녹음
- 앨범 작업은 1985년 4월 초에 끝남
- 보이드는 곡을 여러 시간 믹싱하고 리믹스함
- 밴드는 이 과정이 공연의 에너지와 즉흥성을 줄였다고 느낌
- 보이드는 당시 관계가 다소 긴장됐지만 밴드가 다른 팀보다 잘 지냈다고 회고함
표지
- 표지는 두 장의 앞면으로 구성되어 각각 다른 제목을 보여 줌
- 레이블도 같은 방식이어서 A면과 B면에 서로 다른 제목이 표시됨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수록곡
| 1 | Feeling Gravity’s Pull | 4:52 |
| 2 | Maps and Legends | 3:10 |
| 3 | Driver 8 | 3:24 |
| 4 | Life and How to Live It | 4:09 |
| 5 | Old Man Kensey | 4:10 |
| 6 | Can’t Get There From Here | 3:40 |
| 7 | Green Grow the Rushes | 3:46 |
| 8 | Kohoutek | 3:17 |
| 9 | Auctioneer (Another Engine) | 2:44 |
| 10 | Good Advices | 3:31 |
| 11 | Wendell Gee | 3:00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80년 조지아 대학교 학생이던 빌 베리, 피터 버크, 마이크 밀스, 마이클 스타이프가 조지아주 애선스에서 결성한 미국 록 밴드
- 1981년 독립 레이블 Hib-Tone에서 싱글 「Radio Free Europe」을 발표함
- 1982년 I.R.S. 레코드와 계약함
멤버
- 마이클 스타이프(보컬), 피터 버크(기타), 마이크 밀스(베이스·보컬), 1997년까지 빌 베리(드럼)
- 빌 리플린이 2003년부터 2020년 사망 때까지 투어 드러머로 활동함
주요 활동
- 1987년 앨범 Document의 히트곡 「The One I Love」로 대중적 성공을 거둠. 1988년 워너 브라더스와 계약함
- Out of Time(1991)과 Automatic for the People(1992)로 대안 록의 선두주자가 됨
- 1997년 베리 탈퇴 후 3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감
- 전 세계 누적 판매 9천만 장 이상을 기록한 뒤 2011년 해체함
- 2007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2024년 송라이터스 홀 오브 페임에 헌액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비평 전반은 긍정적이었고 포크 요소와 탁한 톤을 많이 언급함
- 롤링 스톤: 파커 퍼터보가 5점 만점에 4점을 주고 레코닝 때보다 확신 있게 들린다고 평함
- 로버트 크리스트고: 보이드의 프로듀싱이 밴드의 포크 록 기반을 확인해 줬다고 평함, 포크 록의 정체를 벗어났다고 봄
재평가
- 올뮤직 스티븐 토머스 얼레와인: 앞선 두 장보다 일관성은 떨어지지만 음악적 성장을 보여준다고 평함
- 피치포크 매튜 퍼페추아: 과소평가된 과도기 작품, 어둡고 탁한 구성이라고 평함
- 드라운드 인 사운드 안드르제이 루코스키: 남부 고딕의 걸작이라고 평함
- 슬랜트 조나단 키프: 앨범 가운데 주제 응집도가 가장 높다고 평함
- 디 에이브이 클럽 스콧 고든: 앨범마다, 곡마다 스스로 어긋나는 기술을 익혔다고 평함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28위, 레코닝보다 한 계단 낮음
- 영국 앨범 차트 35위, 밴드 첫 40위권 진입
- 캐나다 40위, 밴드의 첫 캐나다 차트 진입
- 뉴질랜드 29위
- 1991년 6월 24일 RIAA 골드 인증, 50만 장 이상 판매 기준
- 리드 싱글 Cant Get There from Here: Top Rock Tracks 14위, Bubbling Under Hot 100 10위, Hot 100에는 진입 못함
- 싱글 Driver 8: Top Rock Tracks 22위
- 싱글 Wendell Gee: 유럽에서만 발매, 영국 싱글 차트 91위, R.E.M. 곡 가운데 처음으로 영국 싱글 차트 진입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여담
- 제목과 곡명 표기의 일부는 일부러 틀리게 인쇄되었고, 표지 곡 순서도 정식과 다름
- 피터 벅은 Driver 8에 대해 그런 류의 곡은 잠자면서도 쓸 수 있다고 말함
- 마이클 스타이프는 앨범 사운드를 두 개의 오렌지를 못으로 박은 것에 비유한 적 있음
- Driver 8 싱글 B면에는 애선스 밴드 파일런의 Crazy 커버가 실림
- Cant Get There From Here의 금관은 R.E.M. 앨범에서 금관이 처음 등장한 사례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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