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페이시스 (1980)
페이시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카리브 제도의 몬트세랫 섬에서 부분적으로 녹음되었고, 기타리스트 알 맥케이가 밴드와 함께한 마지막 앨범이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AIR 스튜디오, 몬트세랫 (1980)
녹음 장소 AIR 스튜디오 몬트세랫 — 《Faces》의 일부는 음반 녹음 크레딧에 적힌 카리브 제도 몬트세랫의 AIR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대블렌 사운드 스튜디오 (1980)
녹음 장소 슈니 스튜디오 — 노스할리우드의 대블렌 사운드 스튜디오는 《Faces》를 녹음한 스튜디오로 기재되어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로이스 홀 (1980)
녹음 장소 로이스 홀 — 로스앤젤레스의 로이스 홀은 문서 원자료에서 《Faces》의 녹음 장소로 기재되어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필름웨이즈/하이더 레코딩 (1980)
녹음 장소 더 뮤직 그라인더 (할리우드) — 할리우드의 필름웨이즈/하이더 레코딩은 《Faces》를 녹음한 스튜디오로 기재되어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Faces》: 미국 밴드 어스, 윈드 & 파이어의 열 번째 스튜디오 앨범
- 1980년 10월 14일 ARC/컬럼비아 레코드에서 발매
- 2장짜리 음반 형태
- 카리브 제도 몬트세랫 섬에서 부분적으로 녹음
- 밴드 리더 모리스 화이트가 제작
- 게스트로 프레드 웨슬리, 토토의 기타리스트 스티브 루카서 참여
- 기타리스트 알 맥케이가 밴드와 함께한 마지막 앨범
배경
- 올 앤 올, 아이 앰 등 앞선 앨범 뒤에 나온 앨범이라고 더 타임스의 리처드 윌리엄스가 언급
- 프랑스어 위키백과 기준 1980년 3월부터 7월까지 주로 로스앤젤레스와 할리우드에서 녹음
- 1980년 밴드 스튜디오 작업의 일부로 상업적 주목도가 높던 시기의 앨범
녹음
- 디스코그스 기재 기준 1980년 9월까지 녹음
- 녹음 스튜디오: 조지 매센버그 스튜디오(웨스트 LA), AIR 스튜디오(몬트세랫), 대블렌 사운드 스튜디오(노스할리우드), 월리 하이더/필름웨이즈(할리우드)
- 녹음 및 믹싱은 조지 매센버그와 켄 파울러가 담당
- 아트 디렉션과 컨셉은 로저 카펜터가 담당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 fr.wikipedia.org
아티스트
결성
- 1969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결성됨. 모리스 화이트가 살티 페퍼스에서 출발함.
- 칼림바 사운드, 역동적인 호른 섹션, 정교한 무대 연출이 특징임.
- 필립 베일리의 팔세토와 모리스 화이트의 테너 보컬의 대비가 알려져 있음.
- 재즈, R&B, 소울, 펑크, 디스코, 팝, 라틴, 아프로팝까지 장르를 넘나듦.
멤버
- 주요 멤버로 필립 베일리, 버딘 화이트, 랄프 존슨, 래리 던, 알 맥케이, 롤런드 바우티스타, 로버트 브룩킨스, 소니 에모리, 로니 로스, 셸던 레이놀즈, 앤드루 울포크 등이 있음.
- 창립자 모리스 화이트는 2016년 2월 4일 사망함.
주요 활동
- 전 세계 누적 판매량 9,000만 장 이상으로 역대 최다 판매 밴드 중 하나임.
- 그래미 17회 후보 중 6회 수상,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12회 후보 중 4회 수상함.
- 2000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1994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별이 새겨짐.
- 2019년 케네디 센터 명예상을 받았으며, 흑인 그룹으로는 처음으로 헌액됨.
- 1984년 중반부터 1987년 중반까지 활동을 쉼.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데니스 헌트는 이 앨범을 올해의 R&B 앨범이라고 선언함
- 다운비트의 앨런 모리슨은 팝과 재즈 편곡 및 프로덕션 기법에 대한 교훈을 준다고 평함
- 뮤지션의 넬슨 조지는 이 앨범이 밴드가 세계 최고의 프로그레시브 소울 밴드라는 위상을 재확인한다고 평함
- 게넷 뉴스 서비스의 샐 카푸토는 아주 좋은 댄스 앨범이지만 가끔 허세로 흐른다고 평함
- 스테레오 리뷰의 페일 갈런드는 살아 있는 화산 같은 충격이라고 평하며 그 분출이 정교하게 통제되었다고 봄
- 더 타임스의 리처드 윌리엄스는 두 장짜리 구성이라 긴 분량 내내 깊은 관심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지적
- 스매시 히츠의 베브 힐리어는 10점 만점에 8점을 줌
- 시카고 선타임스의 척 프랫은 4점 만점에 3점을 줌
- 레코드 미러의 폴 섹스턴은 5점 만점에 3점을 줌
기록
- 빌보드 탑 LP 차트 10위
- 빌보드 탑 소울 앨범 차트 2위
- 영국 앨범 차트 10위
- 미국 RIAA 골드 인증
- 빌보드 R&B 싱글 차트: 〈Let Me Talk〉 8위, 〈You〉 10위, 〈And Love Goes On〉 15위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아이작 헤이스는 《Faces》를 어스, 윈드 & 파이어의 필수 음반 다섯 장 중 하나로 꼽음
- 음악 저널리스트 마이크 프리드버그가 1980년 빌리지 보이스 페이지 앤 조프 비평가 투표에서 이 앨범을 꼽음
- 〈Let Me Talk〉는 빌보드 R&B 싱글 차트 8위, 영국 팝 싱글 차트 29위에 오름
- 2007년 인터뷰에서 모리스 화이트가 가장 좋아하는 어스, 윈드 & 파이어 앨범으로 이 앨범을 꼽음
- 화이트는 이 음반에서 밴드가 함께 연주하며 새로운 영역을 탐구할 기회를 얻었다고 말함
출처: en.wikipedia.org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