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피어 오브 뮤직 (1979)
피어 오브 뮤직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토킹 헤즈는 퀸즈 롱아일랜드시티의 로프트에서 이 앨범을 만들었다. 무계약 시절 밴드가 연습하던 바로 그 공간이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프랜츠·웨이머스의 로프트, 롱아일랜드시티 (1979)
녹음 장소 크리스 프랜츠·티나 웨이머스의 로프트 — 앨범의 기본 트랙은 1979년 4월 22일과 5월 6일 이노와 함께 퀸즈 롱아일랜드시티의 크리스 프랜츠·티나 웨이머스 로프트에서 녹음되었다. 밖에는 레코드 플랜트 밴이 세워졌다. 이 점은 도시 중심 기준이며 건물 단위 위치가 아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애틀랜틱 스튜디오, 뉴욕시 (1979)
녹음 장소 애틀랜틱 스튜디오 (뉴욕) — 디스코그스 발매 정보는 애틀랜틱 스튜디오를 앨범의 추가 녹음과 믹싱 장소로 기록함. 이곳의 어시스턴트 엔지니어로 톰 하이드가 크레딧에 올라 있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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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밴드 토킹 헤즈의 세 번째 정규 앨범
- 1979년 8월 3일 사이어 레코드에서 발매
- 1979년 4월과 5월 뉴욕시 여러 장소에서 녹음
- 프로듀서는 브라이언 이노와 토킹 헤즈
- 미국 빌보드 200 21위, 영국 앨범 차트 33위
- 싱글: “Life During Wartime”, “I Zimbra”, “Cities”
- 토킹 헤즈의 최고작 중 하나로 자주 꼽힘
배경
- 1978년 앨범 모어 송즈 어바웃 빌딩즈 앤드 푸드 이후 음악 색깔을 넓힘
- 앞 앨범에 실린 알 그린의 “Take Me to the River” 커버가 밴드를 대중에 알림
- 1979년 3월 미국 TV 프로그램 아메리칸 밴드스탠드에서 이 곡을 연주
- 이후 단순한 싱글 제작 기계로 보이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결정
- 디스코 리듬을 더 전면에 세우려던 계획은 결과에 만족하지 못해 보류
- 드러머 크리스 프랜츠와 베이시스트 티나 웨이머스의 퀸즈 롱아일랜드시티 로프트에서 합주
- 앞 앨범을 만든 브라이언 이노를 불러 도움을 요청
녹음
- 아파트 건물 밖에 레코드 플랜트 밴이 주차되고, 케이블이 로프트 창문으로 들어감
- 1979년 4월 22일과 5월 6일 이노와 함께 기본 트랙 녹음
- 이노는 밴드의 사운드와 녹음 자신감 형성에 기여, 트랙의 전자적 처리 작업을 맡음
- 웨이머스는 홈 세션 기간 데이비드 번의 리듬감이 녹음 추진력의 핵심이었다고 말함
표지
- LP 슬리브는 제리 해리슨이 디자인: 전면 검정, 체크 바닥재 질감의 엠보싱
- 나머지 아트워크는 번이 제작, 지미 가르시아의 열감응 사진과 필립 스트랙 박사의 도움 포함
- 디자인은 1980년 그래미 최우수 레코딩 패키지상 후보에 오름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 es.wikipedia.org · pt.wikipedia.org
수록곡
| 1 | I Zimbra | 3:09 |
| 2 | Mind | 4:13 |
| 3 | Paper | 2:39 |
| 4 | Cities | 4:10 |
| 5 | Life During Wartime | 3:41 |
| 6 | Memories Can’t Wait | 3:30 |
| 7 | Air | 3:34 |
| 8 | Heaven | 4:01 |
| 9 | Animals | 3:30 |
| 10 | Electric Guitar | 3:03 |
| 11 | Drugs | 5:10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토킹 헤즈는 1975년 뉴욕에서 결성된 미국 록 밴드임.
- 데이비드 번, 크리스 프랜츠, 티나 와이머스는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스쿨에서 만나 1973년 아티스틱스를 결성함.
- 뉴욕 이주 후 토킹 헤즈로 이름을 바꾸고 뉴욕 펑크 신에 합류함. 1977년 1월 제리 해리슨을 영입함.
- 1976년 11월 사이어 레코드와 계약하고 1977년 데뷔 앨범 《Talking Heads: 77》을 발표함.
멤버
- 데이비드 번: 리드 보컬, 기타, 건반, 퍼커션 (1975–1991, 2002).
- 크리스 프랜츠: 드럼, 퍼커션, 백킹 보컬 (1975–1991, 2002).
- 티나 와이머스: 베이스, 건반, 백킹 보컬 (1975–1991, 2002).
- 제리 해리슨: 건반, 기타, 백킹 보컬 (1977–1991, 2002).
- 1980년대에는 애드리언 벨루, 버니 워렐, 노나 헨드릭스 등 추가 연주자들이 공연과 녹음에 참여함.
주요 활동
- 프로듀서 브라이언 이노와 함께 《More Songs About Buildings and Food》(1978), 《Fear of Music》(1979), 《Remain in Light》(1980)를 작업함.
- 앨 그린의 「Take Me to the River」 커버곡이 빌보드 상위 30위에 든 첫 히트곡이 됨.
- 《Speaking in Tongues》(1983)로 주류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고 「Burning Down the House」가 상위 10위에 오름.
- 조너선 드미 감독의 콘서트 영화 《Stop Making Sense》(1984)는 역대 최고의 콘서트 영화로 평가됨.
- 1991년 번이 떠나며 해체했고, 2002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잠시 재결합함.
- 롤링스톤 2003년 '역대 최고의 앨범 500' 목록에 이 밴드의 앨범 4장이 포함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비평가들의 폭넓은 호평, 칭찬의 중심은 비관습적 리듬과 데이비드 번의 가사 표현
- 롤링 스톤: 존 패어리스가 흔들림 없는 리듬과 번의 가사 묘사에 감탄, 앨범을 “종종 의도적이고 훌륭하게 방향감각을 잃게 한다”고 평함
- 워싱턴 포스트: 뉴웨이브가 도전적인 생각을 위한 음악 담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함
- 빌리지 보이스: 로버트 크리스트가우가 “거친 기묘함”을 칭찬, 다만 약간의 감미로움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지적
- LA 타임스: 리처드 크로멀린이 번의 보컬 연기에 감탄, 앨범을 밴드의 “양자 도약”이라 평함
- 옵저버: 톰 설리번이 부정적 평, 밴드가 음악 자체보다 음악을 만드는 과정에 더 신경 쓴다고 지적
재평가
- 올뮤직: 윌리엄 루만이 “고르지 않은 과도기 앨범”이라 평하면서도 밴드 최고작에 견줄 곡이 포함되었다고 봄
- 1995년 스핀 얼터너티브 레코드 가이드: 제프 살라몬이 밴드 작품 중 음악적으로 가장 다양하다고 평함
- 2003년 스타일러스 매거진: 크리스 스미스가 번의 페르소나와 이노의 양식화된 제작 기법을 칭찬
- 2003년 러프 가이드 투 록: 앤디 스미스가 1970년대 최고의 LP 후보로 꼽음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21위
- 영국 앨범 차트 33위
- 1985년 9월 17일 RIAA 골드 인증, 미국 판매 50만 장 이상 기록 후
- NME, 멜로디 메이커, LA 타임스 선정 1979년 최고의 앨범
- 빌리지 보이스 주관 1979년 팍스 앤드 좁 비평가 투표 4위
- 1985년 NME 올타임 100 앨범 목록 68위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여담
- 제리 해리슨이 “ludicrous”라는 제목을 제안, 웨이머스는 앨범 주제와 제작 중 밴드의 스트레스에 맞아 받아들여졌다고 말함
- 원래 LP는 “I Zimbra”를 제외한 전곡의 크레딧을 데이비드 번으로 표기, 이후 다른 멤버들의 불만으로 CD 판에서 크레딧을 바꿈
- “I Zimbra”의 가사는 다다이스트 시인 휴고 볼의 시에 바탕을 두며, 해리슨은 이 곡이 다음 앨범 Remain in Light(1980)에 영향을 줬다고 말함
- 번은 “Life During Wartime”에서 자신을 “비영웅적인 도시 게릴라”로 설정, 이 페르소나를 “믿을 만하고 그럴듯하다”고 여김
- 번은 앨범의 영감, 특히 “Life During Wartime”이 뉴욕 이스트 빌리지 에이 애비뉴에서의 생활에서 왔다고 밝힘
출처: en.wikipedia.org · pt.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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