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페치 더 볼트 커터스 (2020)
페치 더 볼트 커터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앨범 대부분은 피오나 애플이 직접 쓰는 베니스 자택에서 녹음됨. 애플은 집 자체가 마이크 역할을 했다고 말함.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애플의 베니스 자택 스튜디오 (2020)
녹음 장소 모타운 레코딩 스튜디오 — 앨범 대부분은 2015년부터 2020년까지 로스앤젤레스 베니스의 애플 자택에서 녹음됨. 애플은 집이 밴드의 일원이라고 말함. 점은 건물 위치가 아니라 도시 중심에 찍힘.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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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시골의 소닉 랜치 스튜디오 (2020)
녹음 장소 소닉 랜치 스튜디오 — 밴드는 텍사스 시골의 소닉 랜치 스튜디오에서 3주간 머물며 여러 곡의 대부분을 녹음함. 애플은 이 세션이 자주 성과가 없었다고 회상함. 점은 토르니요 시 중심에 찍힘.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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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싱어송라이터 피오나 애플의 다섯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2020년 4월 17일 발매, 2012년 The Idler Wheel... 이후 첫 작품
- 2015년부터 2020년까지 녹음, 대부분 로스앤젤레스 베니스의 애플 자택에서 진행
- 애플이 직접 프로듀스·연주, 에이미 아일린 우드·세바스찬 스타인버그·다비드 가르사 참여
- 악기가 아닌 물건까지 쓴 비정형 타악기가 중심
- 핵심 주제는 억압으로부터의 자유
- 제목은 TV 시리즈 The Fall에서 인용
- 다른 여성들과의 복잡한 관계, 괴롭힘, 성폭력 등 개인적 경험을 다룸
- 애플의 앨범 중 가장 유머러스하다는 평을 자주 받음
- 코로나19 팬데믹 첫 해에 발매
배경
- 2012년 The Idler Wheel... 이후 새 앨범을 구상함, 베니스 비치 자택이나 유타의 판도 나무 군락을 소재로 한 콘셉트 앨범 검토
- 2015년 2월 밴드 멤버 세바스찬 스타인버그, 에이미 아일린 우드, 다비드 가르사와 리허설 시작
- 2015년 7월 텍사스 시골의 소닉 랜치 스튜디오에서 3주간 녹음했으나 성과가 적음
- 이후 로스앤젤레스의 스탠리 레코딩스를 거쳐 애플의 자택 스튜디오로 작업 장소를 옮김
- 애플은 자신을 성인으로 키운 집에 보답하려고 집에서 녹음했다고 말함
- 레이블 에픽 레코드는 10월 발매를 계획했으나 애플이 조기 발매를 밀어붙임
- 2020년 3월 16일 뉴요커 인터뷰에서 앨범과 제목을 처음 공개
녹음
- 자택 녹음 상당 부분을 가라지밴드로 작업
- 편집할 줄 몰라 길게 이어 녹음한 것이 편집 없는 보컬과 긴 테이크로 남음
- 악기를 표면과 물건에 두드리는 장면을 긴 테이크로 담음
- 애플이 '퍼커션 오케스트라'라고 부른 사운드가 완성됨, 특히 Newspaper와 제목곡에서 두드러짐
- Newspaper와 Heavy Balloon은 엔지니어 데이브 웨이의 개인 스튜디오 Waystation에서 추가 녹음
- 2019년 7월에는 믹싱이 시작됨
- 2020년 3월 녹음 완료 발표
표지
- 표지 아트워크는 밴드 멤버 다비드 가르사가 디자인
- 표지 사진은 애플이 2~3년 전에 직접 찍어 보관해 둔 사진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수록곡
| 1 | I Want You to Love Me | 3:58 |
| 2 | Shameika | 4:09 |
| 3 | Fetch the Bolt Cutters | 4:58 |
| 4 | Under the Table | 3:21 |
| 5 | Relay | 4:49 |
| 6 | Rack of His | 3:42 |
| 7 | Newspaper | 5:32 |
| 8 | Ladies | 5:25 |
| 9 | Heavy Balloon | 3:26 |
| 10 | Cosmonauts | 3:59 |
| 11 | For Her | 2:44 |
| 12 | Drumset | 2:40 |
| 13 | On I Go | 3:09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초기 생애
- 1977년 9월 13일 뉴욕에서 태어난 본명은 Fiona Apple McAfee-Maggart임.
- 가수 Diane McAfee와 배우 Brandon Maggart의 딸로,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를 오가며 자람.
- 여덟 살에 작곡을 시작함. Billie Holiday와 Ella Fitzgerald에게서 영향을 받음.
활동
- 데뷔 앨범 Tidal(1996)의 "Criminal"로 그래미 최우수 여성 록 퍼포먼스상을 받음.
- 두 번째 앨범 When the Pawn...(1999)은 Jon Brion이 프로듀스했으며 평단의 호평을 받음.
- 세 번째 앨범 Extraordinary Machine(2005)은 본인의 불만으로 처음 제작물을 갈아엎고 다시 만든 작품임.
- The Idler Wheel...(2012)은 빌보드 200에서 최고 3위에 올라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앨범이 됨.
- Fetch the Bolt Cutters(2020)로 최우수 얼터너티브 음악 앨범과 최우수 록 퍼포먼스상을 받음.
평가
- 정규 앨범 다섯 장이 모두 빌보드 200 상위 20위에 올랐음.
- 세 장의 앨범이 롤링스톤 선정 '역대 최고 앨범 500'에 포함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평단 호평이 폭넓게 이어짐. 메타크리틱 종합 점수 100점 만점에 98점, 평론 28건 기준으로 사이트 역대 두 번째 고평가 앨범
- 피치포크는 2010년 카니예 웨스트의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 이후 신작에 준 첫 만점을 줌, 평론가 젠 펠리는 타협 없는 걸작이라고 평함
- 올뮤직의 스티븐 토머스 어를와인은 빠른 속도로 기쁨과 충격을 주는 놀라움이 이어진다고 평함
- 로버트 크리스트고는 A 등급을 줌
- 롤링 스톤의 클레어 쇼퍼는 애플의 최고작이라고 평함
- 가디언의 로라 바턴은 별 다섯 개를 주며 침묵을 거부하는 태도를 높이 평가함
- 더 타임스의 윌 호지킨슨은 완전히 독창적이고 몰입감이 강한 앨범이라고 평함
-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닐 맥코믹은 #MeToo 시대의 걸작이라고 평함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4위 데뷔, 동일 환산 앨범 4만 4천 장
- 미국 톱 앨범 세일즈, 톱 얼터너티브 앨범, 톱 록 앨범 차트 1위
- 전 장르 미국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오른 애플의 첫 앨범
- 캐나다 톱 10, 호주와 뉴질랜드 톱 15 진입
- 제63회 그래미 최우수 얼터너티브 음악 앨범상 수상
- 선공개곡 Shameika는 최우수 록 퍼포먼스상 수상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 pt.wikipedia.org
여담
- 아트워크는 밴드 멤버 다비드 가르사가 디자인, 조기 발매 결정 이후 작업됨
- 제목곡은 케이트 부시의 1985년 싱글 Running Up That Hill을 인용
- 제63회 그래미 시상식에 애플은 불참함
- 킹 프린세스가 조기 발매를 권유했고, 애플은 힘든 홍보 일정을 피하려 함
- 뒤표지에는 통가, 메스칼레로 아파치, 수마 원주민 땅에서 만들었다는 문구가 있음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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