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플러시 더 패션 (1980)
플러시 더 패션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앨범 표지는 쿠퍼가 아트 예산이 약 5천 달러라는 것을 알고 스튜디오 화장실 칸막이 벽에 칼로 새긴 제목을 찍은 사진이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체로키 스튜디오 녹음 (1980)
녹음 장소 체로키 스튜디오 — 이 앨범은 로스앤젤레스 체로키 스튜디오에서 프로듀서 로이 토머스 베이커와 함께 녹음되었다. 디스콕스 발매 정보에도 녹음 장소로 체로키 레코딩 스튜디오, LA가 적혀 있다. 이 점은 스튜디오 건물을 가리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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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앨리스 쿠퍼의 솔로 다섯 번째, 통산 열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 1980년 4월 28일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 발매
- 로스앤젤레스 체로키 스튜디오 녹음, 프로듀서는 로이 토머스 베이커
- 수록곡 10곡, 러닝타임 약 28분으로 쿠퍼 앨범 중 가장 짧음
- 뉴웨이브 쪽으로 스타일이 급격히 바뀐 작품
배경
- 정체성 상실, 다른 역할을 맡는 것, 쿠퍼 특유의 광기가 주제
- 이야기형 노래 여러 곡이 전통적 주제 대신 짧은 장면들을 보여줌
- 1977년 알코올 중독 치료를 위한 요양원 입원과 금주 이후 작업
- 당시 쿠퍼는 코카인 중독을 남몰래 키우고 있었음
- 이후 세 장의 스튜디오 앨범과 달리 이 앨범은 제작 과정이 일부 기억에 남아 있음
녹음
- 프로듀서 로이 토머스 베이커는 퀸, 디 카즈 작업으로 알려짐
- 엔지니어 이언 테일러, 보조 엔지니어 존 위버
- 마스터링은 스털링 사운드에서 진행
표지
- 표지 아트는 쿠퍼 본인이 만든 것으로 알려짐
- 아트 예산이 약 5천 달러라는 것을 알고 스튜디오 화장실 칸막이 벽에 칼로 제목을 새김
- 이후 워너 브라더스에 이 글자를 사진으로 찍어 표지로 쓰도록 지시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 fr.wikipedia.org
수록곡
| 1 | Talk Talk | 2:10 |
| 2 | Clones (We’re All) | 3:04 |
| 3 | Pain | 4:06 |
| 4 | Leather Boots | 1:36 |
| 5 | Aspirin Damage | 2:58 |
| 6 | Nuclear Infected | 2:15 |
| 7 | Grim Facts | 3:25 |
| 8 | Model Citizen | 2:39 |
| 9 | Dance Yourself to Death | 3:09 |
| 10 | Headlines | 3:18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64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빈센트 데이먼 퍼니어, 글렌 벅스턴, 마이클 브루스, 데니스 더나웨이, 닐 스미스가 결성한 밴드로 시작함.
- 처음에는 Earwigs 라는 이름으로 공연했고, 이후 Spiders, Nazz 로 이름을 바꿈.
- 1968년 앨리스 쿠퍼라는 이름을 채택했고, 이 이름은 이후 퍼니어의 법적 이름이 됨.
멤버
- 클래식 라인업은 퍼니어(보컬), 벅스턴(리드 기타), 브루스(리듬 기타), 더나웨이(베이스), 스미스(드럼)로 구성됨.
- 밴드 해체 후 1975년 퍼니어는 법적으로 이름을 앨리스 쿠퍼로 바꿈.
주요 활동
- 1969년부터 1973년까지 정규 앨범 7장을 냈으며, Love It to Death, Killer, School's Out, Billion Dollar Babies 등이 있음.
- 소품과 환영을 활용한 연극적 무대로 쇼크 록의 선구자로 알려짐.
- 솔로로는 1975년 Welcome to My Nightmare 를 발표했고, 총 정규 앨범 30장을 발매함.
- 원래 밴드는 2011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 음악 언론과 동료들은 그를 '쇼크 록의 대부'로 여김.
출처: en.wikipedia.org
평
재평가
- 클래식 록: 시대색이 강하지만 쿠퍼의 가장 재미있는 앨범 중 하나라고 평함
- 클래식 록은 삐걱대는 리듬의 스키니 타이 로봇 록이 흥겹게 모인 작품이라고 묘사
- 1982년 이후 이 앨범의 곡은 라이브에서 드물게 연주됨
- 1980년 공연 정규 세트에는 클론스(우리 모두)와 페인이 포함됨
기록
- 리드 싱글 클론스(우리 모두)는 미국 빌보드 핫 100 40위
- 앨범은 빌보드 200 44위까지 오름
- 1977년 레이스 앤 위스키 이후 쿠퍼 앨범 중 가장 높은 차트 성적
- 러닝타임 28분으로 쿠퍼 앨범 중 가장 짧음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표지 이미지는 스튜디오 화장실 칸막이 벽에 칼로 새긴 제목으로 알려짐
- 1980년 투어에서 클론스(우리 모두), 페인, 모델 시티즌, 그림 팩츠를 정기 연주했고, 이 중 앞 네 곡은 이듬해 스페셜 포시스 투어 세트에도 남음
- 쿠퍼는 2020년 10월 5일 라디오 방송에서 이 앨범의 곡 제목 전부가 내셔널 인콰이어러 헤드라인에서 왔다고 말함
- 1982년 이후 이 앨범의 곡은 라이브에서 거의 연주되지 않음
- 클론스(우리 모두)는 2011~2012년 노 모어 미스터 나이스 가이 투어 세트의 정규 곡이었음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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