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폴리 아 되 (2008)
폴리 아 되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둘이 함께 앓는 광기'라는 뜻의 제목이지만, 패트릭 스텀프는 연애 관계라는 주제를 다루지 않은 유일한 앨범이라고 말함.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녹음 장소: 로스앤젤레스 (2008)
녹음 장소 모타운 레코딩 스튜디오 — 프로듀서 닐 애브론과 한 녹음은 2008년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됨. 더 패스 스튜디오가 녹음 장소로 언급됨. 마커는 건물이 아닌 도시 중심 수준의 위치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밴드 폴 아웃 보이의 네 번째 정규 앨범
- 2008년 12월 10일 일본에서 처음 발매, 발매사는 아일랜드 레코드
- 음악은 패트릭 스텀프, 가사는 베이시스트 피트 웬츠 작업
- 밴드가 가장 협업이 많았던 앨범으로 꼽음
- 2008년 7월부터 9월까지 프로듀서 닐 애브론과 비공개에 가깝게 녹음
-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이어진 활동 중단 전 마지막 정규 앨범
- 베스트 앨범 Believers Never Die: 2009년 11월 발매, 활동 중단 발표 며칠 전
배경
- 2007년 앨범 Infinity on High 발매 직후 후속작 작업 시작
- 2008년 3월: 9개월 동안 7개 대륙에서 공연하는 기네스 기록 도전, 궂은 날씨로 푼타아레나스에서 남극행 비행이 무산됨
- 2008년 6월: 애브론의 집에서 아이디어 구상
- 스텀프는 '자기 탐닉'을 줄이고 자신의 보컬이 앞서기보다 하나로 맞물리는 앨범을 목표로 함
- 다중 레이어 사운드였던 Infinity on High와 달리 음악을 단순화함
- 녹음 전에는 전곡 어쿠스틱 포크라는 소문, 이후 랩 록이라는 소문이 돌았음
- 마이클 잭슨 커버곡 'Beat It' 싱글이 레이블에서 정체되어 신보 작업이 늦어짐
- 제목은 드문 정신의학 증후군에서 따왔으며, 밴드는 2008년 미국 대선과 관련이 있다고 봄
녹음
- 스텀프가 약 50곡 분량의 자료를 들고 스튜디오에 들어감
- 밴드는 녹음 기간을 일부러 줄였고, 시작 전 레이블 임원에게 알리지 않음
- 목표는 초기 활동기의 긴박감을 되살리는 것
- 스텀프는 Take This to Your Grave 제작 방식과 비교하며 '첫 생각이 최선'이라는 태도를 언급함
- 녹음 장소로 로스앤젤레스의 더 패스 스튜디오가 원문에 언급됨 (도시 단위 점)
- 새로 쓴 악기: 신디사이저, 시퀀스 드럼, 현악
표지
- 화가 루크 츄가 그림, 2008년 9월 13일 밴드 웹사이트에 공개
- 웬츠가 츄에게 작업을 의뢰했고, 츄는 표지와 최종 디자인에 전권을 가짐
- 주제는 팬덤, 일부 팬들이 사랑을 지나치게 건강하지 않은 수준까지 끌고 간다는 점
- 원작 그림은 웬츠가 소유
- 속지에 멤버 사진 옆 빈 페이지를 두고, 팬들이 그림을 보내 밴드 웹사이트에 올림
출처: en.wikipedia.org
아티스트
결성
- 폴 아웃 보이는 2001년 시카고 교외 일리노이주 윌메트에서 결성된 미국 록 밴드임.
- 피트 웬츠와 조 트로만이 팝펑크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했고, 패트릭 스텀프가 곧 합류함.
- 여러 드러머를 거친 뒤 앤디 허리가 드럼을 맡음.
멤버
- 현재 멤버: 패트릭 스텀프(보컬·기타), 피트 웬츠(베이스), 조 트로만(기타), 앤디 허리(드럼).
- 웬츠가 가사를 쓰고, 스텀프가 주로 작곡함.
주요 활동
- 데뷔작 Take This to Your Grave(2003)는 잦은 투어로 언더그라운드에서 성공함.
- From Under the Cork Tree(2005)로 "Sugar, We're Goin Down", "Dance, Dance" 싱글이 히트하며 대중적 성공을 거둠. 최우수 신인 그래미 후보에 오름.
- Infinity on High(2007)는 빌보드 200 1위로 데뷔함.
-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활동을 쉬었다가 Save Rock and Roll(2013)로 복귀함. 이 앨범은 두 번째 빌보드 200 1위 앨범임.
- American Beauty/American Psycho(2015)와 Mania(2018)도 빌보드 200 1위에 오름.
- So Much (for) Stardust(2023)로 기타 중심의 음악으로 돌아감.
평
발매 당시
- 평단 대체로 호평, 다수가 창의성과 다양한 스타일을 높이 평가
- 일부 평론가는 지나치게 방만하다고 우려
- 메타크리틱 평균 73점 (평론 21건), '대체로 호의적인 평'
- 올뮤직 (스티븐 토머스 어를와인): 5점 만점에 4점
- NME (댄 마틴): 매우 긍정적인 평, '대단한 성취'라고 평함
- 롤링 스톤 (제이디 로즌): 음악 혼합이 '진행된 ADD'를 연상시킨다고 평함
- LA 타임스 (마거릿 와플러): 앨범이 경기장을 꿈꾼다고 평하며, 소리는 '지금 이 순간의 팝 쾌락 로봇'이라고 함
- Q: '거침없고 자신감 넘치는 앨범'이라고 평함
- 블렌더: 밴드가 만든 것 중 가장 밝고 경쾌한 앨범이라고 평함, 올해의 앨범 33선 중 10위에 선정
- 옵저버 (제이미 호지슨): 프로듀서 닐 애브론의 '깔끔한' 제작을 칭찬
- 슬랜트 매거진 (제시 카탈도): 부정적인 평, 곡마다 겹겹이 쌓인 스머프 같은 간지러움이 덮는다고 지적
재평가
- 밴드는 처음에 이 앨범과 거리를 둠
- 이후 새롭게 호평받았으며, 야심적인 앨범으로 널리 묘사됨
- 스테레오검 (애니 잘레스키): 작곡에서 '엄청난 도약'을 높이 평가
- 15주년에는 디럭스 판에만 실린 곡 'Pavlove'를 처음으로 스트리밍 서비스에 공개
- 바이닐 재발매, 기념 상품 발매
- 2023년 밴드가 앨범 수록곡 상당수를 라이브에서 다시 연주함
기록
- 미국 빌보드 200 8위 데뷔, 첫 주 판매 14만 9천 장
- 빌보드 디지털 앨범: 첫 주 디지털 다운로드 3만 9천 건으로 1위
- 빌보드 록 앨범 및 얼터너티브 앨범: 3위 데뷔
- 미국 판매량: 2013년 2월 기준 44만 9천 장
- RIAA 골드: 발매 두 달 만에 50만 장 출하 기준 인증
- 싱글 'I Don't Care': 빌보드 핫 100 21위, RIAA 플래티넘 인증
- 호주: 9위, ARIA 플래티넘 (7만 장)
- 영국: 앨범 차트 6주 진입, BPI 실버 (6만 장)
- 뉴질랜드: 12주 차트 진입, 최고 26위
- 캐나다: 탑 캐나디언 앨범 차트 21위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여담
- 뉴욕 워싱턴 스퀘어 파크에서 계획된 즉흥 공연은 허가를 받지 못함, 경찰이 악기를 드는 것만으로도 감옥행이라고 경고해 밴드는 대신 관객과 함께 노래를 부름
- 숨겨진 프리갭 트랙 'Lullabye'는 웬츠의 아들이 잠들도록 만들려고 쓴 곡으로, 밥 딜런의 영향을 받은 어쿠스틱 발라드
- 2008년 11월 4일로 잡혔던 발매일은 선거일에 맞추는 것이 '장난스러운 선거가 아니다'라는 이유로 변경됨
- 제목 'Folie à Deux'와 연결되는 27 클럽: 웬츠는 28번째 생일을 맞는 것이 기쁘다고 말함
- 2009년 1월 20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을 기념하는 'Be the Change' 청년 무도회에서 공연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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