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포크-컨트리 (1966)
포크-컨트리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프로듀서 셰트 앳킨스는 이 앨범을 포크 음악으로 내세웠지만 수록곡 대부분은 컨트리팝이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내슈빌 사운드 스튜디오 녹음 (1966)
녹음 장소 RCA 스튜디오 B (내슈빌) — 앨범은 테네시주 내슈빌 RCA 빅터의 '내슈빌 사운드' 스튜디오에서 녹음된 것으로 크레딧에 적혀 있음. 이 점은 출처에 적힌 녹음 스튜디오 위치를 나타냄.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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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컨트리 가수 웨이런 제닝스의 두 번째 정규 앨범이자 메이저 레이블 데뷔작
- 1966년 RCA 빅터에서 발매, 발매일 1966년 3월 14일
- 제닝스와 프로듀서 셰트 앳킨스의 첫 협업작
- 12곡 수록, 제닝스 작곡 또는 공동 작곡 4곡과 해럴드 하워드 작곡 4곡 포함
- 1970년대 제닝스가 아웃로 운동의 일부로 개척한 사운드와는 거리가 멂
배경
- 앳킨스는 코미디언 돈 바우먼과 컨트리 가수 바비 베어를 통해 제닝스를 처음 알게 됨
- 바우먼은 러벅의 라디오에서 웨이런과 함께 일한 적 있음
- 1965년 3월 제닝스가 RCA와 첫 녹음을 함, 어느 정도 성공적이었지만 점점 답답해진 파트너십
- 제닝스는 훗날 전설적인 앳킨스 앞에서 경외감을 느꼈다고 회고함
- 앳킨스는 제닝스의 공격적인 보컬을 누그러뜨리고 팻시 클라인, 짐 리브스 등 RCA 선배들이 성공시킨 내슈빌 사운드 요소를 얹음
- 앳킨스는 제닝스 밴드 웨일러스 멤버의 녹음 참여를 허용함, 드문 결정이었고 웨이런은 이를 못마땅해함
녹음
- 테네시주 내슈빌 RCA 빅터의 '내슈빌 사운드' 스튜디오에서 녹음됨
- 1965년 3월 16일을 포함해 여러 날짜에 나눠 녹음됨
표지
- 앳킨스는 포크-팝 청중을 겨냥해 이 앨범을 판매함
출처: en.wikipedia.org · it.wikipedia.org
수록곡
| 1 | Another Bridge to Burn | 2:36 |
| 2 | Stop the World (and Let Me Off) | 2:00 |
| 3 | Cindy of New Orleans | 1:56 |
| 4 | Look Into My Teardrops | 2:18 |
| 5 | Down Came the World | 2:12 |
| 6 | I Don’t Mind | 2:53 |
| 7 | Just for You | 2:09 |
| 8 | Now Everybody Knows | 2:32 |
| 9 | That’s the Chance I’ll Have to Take | 2:02 |
| 10 | What Makes a Man Wander | 2:38 |
| 11 | I’m a Man of Constant Sorrow | 2:40 |
| 12 | What’s Left of Me | 2:30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주요 활동
- 1937년 6월 15일 텍사스 리틀필드 출생, 미국 컨트리 가수이자 작곡가, 연주자, 배우, 작가.
- 컨트리 음악의 아웃로 운동 선구자 중 한 명으로 꼽힘.
- 10대 때 텍사스 롱혼스에서 활동, 러벅 KLLL에서 DJ로 일함.
- 버디 홀리 윈터 댄스 파티 투어에서 베이스를 연주했고, 1959년 홀리가 탄 추락 사고 비행기의 좌석을 양보함.
- 애리조나 템피의 클럽 JD's에서 웨일러스를 이끌며 록 색채의 컨트리 스타일을 발전시킴.
- 1965년 RCA 빅터와 계약, 1970년대 초 자작 앨범으로 창작 통제권을 얻음.
- 앨범 Dreaming My Dreams 의 "Are You Sure Hank Done It This Way" 로 1위를 기록함.
- 윌리 넬슨, 톰팔 글레이저, 제시 콜터와 함께 컨트리 최초의 플래티넘 앨범 Wanted! The Outlaws 를 냄.
- 드укс 오브 해저드 의 내레이터이자 주제곡 "Good Ol' Boys" 를 불러 생애 최대 히트를 기록함.
- 윌리 넬슨, 크리스 크리스토퍼슨, 조니 캐시와 하이웨이맨을 결성함.
- 1984년 코카인 중독을 극복함.
- 2001년 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에 헌정됨; 2002년 2월 13일 애리조나 찬들러에서 사망.
출처: en.wikipedia.org
평
재평가
- 올뮤직: 이 앨범을 웨이런의 RCA 레이블 진짜 데뷔작으로 봄
- 올뮤직: 성숙한 제닝스 사운드를 드러내기에는 아직 초기 단계라고 평함
- 올뮤직: 뿌리가 분명히 들리고 수록곡이 안전하지만 만족스럽다고 평함
- 올뮤직: 싱글 '스톱 더 월드'를 앳킨스가 레이블에서 개발하던 컨트리폴리탄 노선의 예로 봄
- 올뮤직: 제닝스가 메인스트림 컨트리 싱글의 한계까지 곡을 늘려 부르는 점을 짚음
기록
- 빌보드 컨트리 앨범 차트 최고 9위
- 싱글 '스톱 더 월드 (앤드 렛 미 오프)' 차트 최고 16위
- 싱글은 발매 뒤에도 여러 해 동안 제닝스의 라이브 공연 레퍼토리에 남음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앳킨스는 앨범을 포크-팝 청중에게 팔려고 '포크-컨트리'라 이름 붙였지만 수록곡 대부분은 컨트리팝임
- 경쾌한 싱글 '스톱 더 월드 (앤드 렛 미 오프)'는 16위까지 오르고 여러 해 동안 라이브 레퍼토리에 남음
- 앳킨스가 웨일러스 멤버의 참여를 허용함, 이후 거의 없던 일이라 웨이런이 못마땅해함
- 'I'm a Man of Constant Sorrow'는 제닝스 작곡으로 표기되지만 전통 곡을 재해석한 것으로 보임
- 돈 바우먼이 앨범 뒷면 해설을 씀
출처: en.wikipedia.org · it.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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