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포 더 로지스 (1972)
포 더 로지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미첼이 처음 원한 표지는 말 엉덩이에서 장미가 튀어나온 그림이었지만 레이블이 거절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할리우드 A&M 스튜디오에서 녹음 (1972)
녹음 장소 A&M 레코딩 스튜디오 — 이 앨범의 녹음 스튜디오로 할리우드의 A&M 스튜디오가 기록되어 있음. 점은 스튜디오 건물에 찍힘.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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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캐나다 싱어송라이터 조니 미첼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 1972년 11월 발매, 미첼의 상업·비평 양면 최대 성공작인 블루와 코트 앤 스파크 사이에 나옴
- 2007년 미국 의회도서관 국가녹음자료등록부에 추가, 그해 선정된 25장 중 하나
- 미첼이 재즈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인 첫 작품, 이후 수년간 그녀의 예술을 지배한 장르
배경
- 수록곡 여러 곡이 1970년부터 이듬해까지 이어진 제임스 테일러와의 관계에서 영감을 받음
- 1971년 3월 테일러의 명성이 급격히 높아져 둘 사이에 갈등 발생
- 선공개 싱글 '유 턴 미 온, 아임 어 라디오'가 빌보드 핫 100 25위에 오름
- 이 곡은 미첼이 자신의 이름으로 낸 첫 톱 40 히트곡
- '콜드 블루 스틸 앤 스위트 파이어'도 싱글로 발매, '블론드 온 더 블리처스'와 '저지먼트 오브 더 문 앤 스타스'도 인기
녹음
- 녹음 스튜디오는 할리우드의 A&M 스튜디오로 기록됨
- 헨리 레위: 사운드 엔지니어, 제작 지도
- 제임스 버튼: '콜드 블루 스틸 앤 스위트 파이어'의 일렉트릭 기타
- 그레이엄 내시: '유 턴 미 온 아임 어 라디오'의 하모니카
- 스티븐 스틸스: '블론드 온 더 블리처스'에서 록앤롤 밴드 참여
표지
- 최종 표지는 숲 배경에 미첼을 담은 평범한 사진
- 미첼이 처음 낸 안은 자신이 그린 잉크·펠트펜 그림, 제목도 포 더 로지스
- 애슬럼 레코드가 미첼의 얼굴을 표지에 원한다며 그림을 거절
- 이후 미첼은 바다 바위 위에서 찍은 뒷모습 전라 사진을 제안
- 그 사진은 대신 내지 접지면에 사용됨
- 아트 디렉션·디자인: 앤서니 허드슨, 사진: 조엘 번스타인
출처: en.wikipedia.org · en.wikipedia.org · en.wikipedia.org · ja.wikipedia.org · pt.wikipedia.org
수록곡
| 1 | Banquet | 3:01 |
| 2 | Cold Blue Steel and Sweet Fire | 4:17 |
| 3 | Barangrill | 2:52 |
| 4 | Lesson in Survival | 3:11 |
| 5 | Let the Wind Carry Me | 3:57 |
| 6 | For the Roses | 3:48 |
| 7 | See You Sometime | 2:57 |
| 8 | Electricity | 3:02 |
| 9 | You Turn Me On I’m a Radio | 2:39 |
| 10 | Blonde in the Bleachers | 2:42 |
| 11 | Woman of Heart and Mind | 2:39 |
| 12 | Judgement of the Moon and Stars (Ludwig’s Tune) | 5:20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 캐나다와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다중악기 연주자, 화가. 1943년 앨버타 주 포트 맥클라우드에서 로버타 조앤 앤더슨으로 태어남.
결성
- 새스커툰 나이트클럽에서 노래를 시작해 캘거리와 토론토에서 공연한 뒤 1965년 미국으로 건너감.
- 그녀의 곡을 다른 가수들이 먼저 녹음해 주면서 레프라이즈 레코드와 계약함.
- 1968년 데뷔 앨범 Song to a Seagull을 발표함.
주요 활동
- 1971년 앨범 Blue는 역대 최고의 앨범 중 하나로 자주 꼽힘.
- 1974년 Court and Spark에서 재즈 색채를 강화했고, 이 앨범은 그녀의 최고 판매작이 됨.
- 재즈 연주자 자코 패스토리어스, 허비 행콕, 팻 메스니, 찰스 밍거스 등과 협업함.
- 그래미상 11회 수상, 1997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 2015년 뇌동맥류 이후 2022년 뉴포트 포크 페스티벌에서 공연으로 복귀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발매 당시 비평계의 극찬을 받음
- 뉴욕 타임스는 1973년 이 앨범의 곡마다 보석 같다고 평하며 미첼을 천재적인 작곡가이자 가수라고 함
- 롤링 스톤의 스티븐 데이비스는 매력과 재치, 보컬 연기, 한 곡 안에서 여러 감정의 관점을 탐구하는 능력을 칭찬함
- 아카디아 트리뷴의 랜들 데이비스는 분석하기 어렵다면서도 섬세하고 의미 있는 가사가 담긴 매우 좋은 앨범이라고 평함
- 미시간 데일리의 마이크 하퍼는 그해의 포크 록 앨범이라 부르며 깊이 개인적이고 때로 자기 부정적일 만큼 엄격하다고 함
- 로버트 크리스토가우는 뉴스데이 연말 리스트에서 1972년 일곱 번째 앨범으로 선정
- 크리스토가우는 크림 리뷰에서 블루의 '올 아이 원트'만큼 활기는 부족하지만 주목할 작품, 그해 미학적으로 가장 대담한 레코드라고 평함
재평가
- 크리스토가우는 미첼이 목소리의 기묘한 변화를 거의 클래식처럼 들리는 음악에 통합했다고 씀
- 콜린 라킨의 올타임 톱 1000 앨범(3판, 2000년)에서 148위
- 2007년 선정 에세이에서 캐리 오델은 미첼이 처음으로 재즈에 본격 뛰어든 작품이라고 씀
기록
- 프랑스 기준 빌보드 200 11위
- 1972년 12월 22일 RIAA 골드 인증
- 선공개 싱글 '유 턴 미 온, 아임 어 라디오'는 빌보드 핫 100 25위
- 2007년 국가녹음자료등록부 추가
출처: en.wikipedia.org ·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 ja.wikipedia.org
여담
- 제목 싱글은 레코드 회사가 라디오에 맞는 곡을 요구하자 이를 비꼬아 쓴 곡
- 미첼의 첫 표지 안은 자신이 그린 그림이었으나 애슬럼 레코드가 얼굴을 원한다며 거절
- 데이비드 게펜은 미첼이 뒷모습에 '$4.99' 스티커가 붙는 것을 싫어할 것이라며 반대, 이에 뒷모습 사진은 내지 접지면으로 옮겨짐
- '콜드 블루 스틸 앤 스위트 파이어'는 당시 연인이던 제임스 테일러의 헤로인 중독을 다룬 위협적이고 재즈풍인 초상
- 미첼이 처음 재즈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인 작품이 이후 수년간 그녀의 예술을 지배한 장르의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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