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포 언로풀 카널 날리지 (1991)
포 언로풀 카널 날리지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샘 해거는 검열을 비꼬려고 이 제목을 붙였고, 나중에 사람들이 덧붙인 'F.U.C.K.' 약자 풀이는 잘못된 어원이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5150 스튜디오 녹음 (1991)
녹음 장소 TRS 스튜디오 (스튜디오 시티) — 이 앨범은 로스앤젤레스 지역 스튜디오 5150에서 녹음된 것으로 기록됨. 출처에는 도시 수준 위치만 있어 이 점은 건물이 아니라 지역을 가리킴.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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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밴드 밴 헤일런의 아홉 번째 정규 앨범 (약칭 F.U.C.K.)
- 1991년 6월 17일 워너 브러더스 레코드에서 발매
- 보컬 샘 해거가 참여한 앨범 중 세 번째
- 빌보드 200 1위로 데뷔, 3주 연속 정상 유지
배경
- 1984년 이후 테드 템플먼이 밴드의 프로듀서로 일한 첫 앨범 (당시 보컬은 데이비드 리 로스)
- 템플먼은 1986년 앨범 5150의 곡 순서 결정에 앞서 참여한 바 있음
- 밴드가 템플먼과 다시 손잡음, 그는 초기 밴 헤일런 앨범을 제작한 인물
- 하드록 뿌리로 돌아간 '복귀' 앨범으로 홍보됨
- 해거가 검열 이슈를 밀어붙이려고 욕설을 앨범 제목으로 쓰려 함
- 전 세계 라이트급 복싱 챔피언 출신 친구 레이 '붐 붐' 맨치니의 조언으로 노골적 욕설에서 물러섬, 이 단어가 'for unlawful carnal knowledge'의 약자라는 설명은 잘못된 어원
- 앨범 홍보 투어의 비공식 명칭은 F.U.C.K. 'n' Live
녹음
- 1990년 3월 작업 시작, 1991년 4월 완료, 발매 두 달 전
- 대부분 곡이 기타 중심, 신디사이저 음색 대신 피아노 사용
- 마셜 앰프가 노후화되어 에디 반 헤일런은 주로 1989년형 솔다노 SLO-100으로 녹음
- 이후 나온 페이비 5150 시리즈 앰프의 시제품도 사용
- 페이비의 5150 시리즈 출시가 앨범 발매와 겹침
- 1년에 걸친 제작이 '힘겨운' 사운드로 이어졌다는 평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Poundcake | 5:22 |
| 2 | Judgement Day | 4:41 |
| 3 | Spanked | 4:53 |
| 4 | Runaround | 4:21 |
| 5 | Pleasure Dome | 6:57 |
| 6 | In 'n' Out | 6:05 |
| 7 | Man on a Mission | 5:04 |
| 8 | The Dream Is Over | 4:00 |
| 9 | Right Now | 5:21 |
| 10 | 316 | 1:29 |
| 11 | Top of the World | 3:55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밴 헤일런은 1972년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서 결성된 미국의 록 밴드임.
- 형 알렉스(1953년생)와 동생 에디 밴 헤일런(1955년생)은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나 1962년 패서디나로 이주함.
- 형제는 1960년대부터 함께 연주했고, 밴드 이름은 Broken Combs, Trojan Rubber Co, Genesis, Mammoth를 거쳐 1973년 밴 헤일런이 됨.
- 데이비드 리 로스는 1972년 리드 보컬로, 마이클 앤서니는 1974년 베이스로 합류함.
멤버
- 에디 밴 헤일런(기타·키보드·백킹 보컬), 알렉스 밴 헤일런(드럼), 데이비드 리 로스(리드 보컬, 1974~1985), 마이클 앤서니(베이스, 1974~2006).
- 1985년 로스의 후임으로 샘 해거가, 1996년 해거의 후임으로 게리 체론이 들어옴.
- 2006년 에디의 아들 울프강 밴 헤일런이 앤서니의 후임으로 베이스를 맡음.
주요 활동
- 1978년 데뷔 앨범은 빌보드 200 19위에 올랐고 이후 RIAA 다이아몬드 인증을 받음.
- 1984년 앨범에서 나온 '점프'는 밴드의 빌보드 핫 100 유일한 1위곡임.
- 해거와 함께 5150(1986), OU812(1988) 등 미국 1위 앨범 네 장을 발표함.
- 에디 밴 헤일런은 2020년 10월 6일 암으로 사망했고, 이후 울프강이 밴드 해체를 확인함.
- 전 세계 판매량은 8천만 장이 넘음.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롤링 스톤의 존 밀워드는 5점 만점에 2점을 주며, 기타와 보컬이 너무 빽빽해 록의 맛을 잊을 정도라고 평함
- 밀워드는 비트는 더 무거워졌지만 재미는 금세 사라지고, 앨범이 진부하다고 함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지나 아놀드는 C 등급을 줌
- 아놀드는 제목의 약자가 검열에 대한 은밀한 반발이라기보다 화장실 농담을 좋아하는 취향에 가깝다고 봄
- 아놀드는 머리를 멍하게 만들 만큼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하나도 없다고 평함
- 로버트 크리스트고는 컨슈머 가이드에서 이 앨범에 '더드' 평점을 줌
재평가
- 올뮤직의 스티븐 토머스 얼루인은 회고 리뷰에서 엇갈린 평을 냄
- 얼루인은 제목이 앨범의 본질을 드러내며, OU812의 다양성에서 물러선 작품이라고 평함
- 얼루인은 해거의 제한된 보컬 힘이 음악의 단조로움과 큰 관련이 있다고 봄
- 곡 작사가 대체로 특징이 없으며, '라이트 나우'만이 가장 기억에 남는 곡이라고 평함
기록
- 빌보드 200 앨범 차트 1위로 데뷔
- 3주 연속 1위 유지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포운드케이크' 도입부의 전동 드릴 소리는 에디 반 헤일런이 마키타 배터리 드릴을 기타 픽업에 대고 돌려 만든 것
- 인스트루멘털 '316'은 에디의 아들 울프강의 1991년 3월 16일 생일에서 이름을 땀, 다만 곡은 울프강이 태어나기 전에 존재
- 에디 반 헤일런에 따르면 해거가 앤디 존스와 작업하기를 원하지 않아 프로듀서 교체가 이루어짐
- 에디가 대표 앰프 마셜 슈퍼 리드 없이 주 앰프로 녹음한 첫 앨범
- '톱 오브 더 월드'에는 토토의 스티브 루카서가 백킹 보컬로 참여함
출처: en.wikipedia.org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