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포린 어페어스 (1977)
포린 어페어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흑백 영화라는 발상에서 출발했다. 프로듀서 본스 하우가 그렇게 말했고, 표지도 그 발상에서 나왔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할리우드 필웨이즈/하이더 레코딩에서 녹음 (1977)
녹음 장소 더 뮤직 그라인더 (할리우드) — 앨범은 할리우드의 필웨이즈/하이더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고, 스튜디오 오케스트라가 밴드와 동시에 연주했으며 재녹음은 없었다. 원문에 정확한 건물 위치가 없어 점은 도시 중심에 찍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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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톰 웨이츠의 다섯 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77년 9월 13일 아실럼 레코드에서 발매
- 프로듀서는 본스 하우, 엔지니어도 겸함
- 베트 미들러가 "I Never Talk to Strangers"에서 웨이츠와 듀엣
- 별도 표기가 없는 곡은 모두 톰 웨이츠 작곡
배경
- 웨이츠가 먼저 데모를 만들고, 하우가 들은 뒤 앨범의 방향을 정함
- 하우는 이 곡들이 흑백 영화 같다고 말했고, 그 발상이 표지의 출발점이 됨
- 하우는 완성작이 그 발상대로 나왔는지 확신하지 못한다고 밝힘, 작업 중 음반이 계속 바뀌었기 때문
- 웨이츠는 여러 곡을 물들인 필름 누아르 분위기를 표지에 담고자 함
녹음
- 할리우드의 필웨이즈/하이더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녹음
- 스튜디오 오케스트라를 밴드와 동시에 녹음, 재녹음 없음
- 일본판 라이너 크레딧에 따르면 오케스트라를 포함한 전곡을 한 번에 녹음
표지
- 웨이츠와 함께 실린 여성은 마셜라 코크렐, 로스앤젤레스 트루바두르 매표소에서 일한 아메리카 원주민 여성
- 할리우드 베테랑 초상 사진가 조지 허렐이 웨이츠를 단독과 그림자 속 여성과 함께 촬영
- 뒷면은 머리를 뒤로 넘긴 건달 같은 웨이츠 모습
- 내지에는 술에 취한 가수가 트로피컬 업라이트 피아노 건반을 긁는 모습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 ja.wikipedia.org
수록곡
| 1 | Cinny's Waltz | 2:19 |
| 2 | Muriel | 3:36 |
| 3 | I Never Talk to Strangers | 3:40 |
| 4 | Medley: Jack & Neal / California, Here I Come | 5:04 |
| 5 | A Sight for Sore Eyes | 4:40 |
| 6 | Potter's Field | 8:45 |
| 7 | Burma-Shave | 6:38 |
| 8 | Barber Shop | 3:57 |
| 9 | Foreign Affair | 3:49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활동
- 톰 웨이츠는 1949년 12월 7일 캘리포니아 포모나에서 태어난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음악가, 음악 감독, 배우다.
- 거친 목소리, 냉소적인 가사, 연극적인 무대로 알려졌으며, 블루스, 재즈, 블루그래스, 보드빌, 컨트리를 록과 섞었다.
- 가사는 기이하고 잊힌 인물과 장소를 그리며, 낭만과 유머도 함께 보여준다.
- 1971년 로스앤젤레스에서 매니저 허브 코언과 계약하며 데뷔했고, 앨범 Closing Time(1973)이 좋은 평을 받았다.
- 1974년 이글스가 Ol' 55를 커버하며 성공을 거둠.
- 1980년대 중반 Swordfishtrombones, Rain Dogs, Frank's Wild Years는 아시일럼을 떠나 아일랜드 레코드에서 낸 절충적 편성의 작품이다.
- 아내 캐슬린 브레넌과 함께 윌리엄 S. 버로스와 만든 The Black Rider 등 뮤지컬에 참여했고, 연극 활동도 병행했다.
-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짐 자무시, 로버트 올트먼, 테리 길리엄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코폴라의 Coup de cœur 음악을 맡았다.
- 1993년 Bone Machine과 2000년 Mule Variations로 그래미상을 받았고, 2011년 록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 광고 사용을 일관되게 거부했으며, 이를 무시한 여러 기업을 상대로 소송에서 이겼다.
출처: fr.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빌리지 보이스 평론가 로버트 크리스거우는 포린 어페어스에 엇갈린 평을 줌
- 베트 미들러와의 듀엣 "I Never Talk to Strangers"를 높이 평가
- "Jack & Neal"에서 시와 재즈를 결합한 시도를 긍정적으로 봄
- "Barber Shop"의 중얼거리는 독백을 좋게 봄
- 표제곡은 영국 취향(Anglophile)이라고 묘사
- "Potter's Field"는 연극적인 음악과 "잘 나가는 곤봉"을 다룬 서사 때문에 아쉬움을 표함
재평가
- 크리스거우는 『Christgau's Record Guide: Rock Albums of the Seventies』(1981)에서 이 앨범을 다시 비평
- 웨이츠를 장르의 저속함과 은유적 멜로드라마로 현실을 피하는 하강 중인 탈출자로 봄
- 문제는 주제가 아니라 자의식 강한 소박함에도 웨이츠가 그 주제를 과장한다는 점이라고 지적
- 일본판 라이너 노트는 은유와 이중 의미가 많다고 기록, 번역자는 원어민 다섯 명과 가사를 논의함
기록
- 원판 발매: 1977년 9월 (디스코그스 기재)
출처: en.wikipedia.org · ja.wikipedia.org · www.discogs.com
여담
- 웨이츠가 데모를 먼저 만든 뒤 하우의 흑백 영화 발언에서 표지 발상이 나옴
- 표지 여성 마셜라 코크렐은 로스앤젤레스 트루바두르 매표소에서 근무
- 내지에는 트로피컬 업라이트 피아노 앞의 가수 모습
-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가 "I Never Talk to Strangers"를 듣고 영화 원 프롬 더 하트의 사운드트랙에 웨이츠와 미들러를 쓰려 함, 미들러의 일정이 맞지 않아 크리스털 게일을 기용
출처: en.wikipedia.org · ja.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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