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프롬 더 인사이드 (1978)
프롬 더 인사이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콘셉트 앨범 노래 속 인물은 지어낸 것이 아니다. 뉴욕 정신병원 입원 중 쿠퍼가 실제로 만난 사람들을 본뜸.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노스 할리우드의 데이블렌 사운드 스튜디오 (1978)
녹음 장소 슈니 스튜디오 — 데이블렌 사운드 스튜디오는 이 앨범이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서 녹음된 스튜디오 중 하나로 기록됨. 점은 노스 할리우드 도시 중심 수준에 찍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가는 법: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세요.
할리우드의 체로키 스튜디오 (1978)
녹음 장소 체로키 스튜디오 — 체로키 스튜디오는 이 앨범을 녹음한 스튜디오로 기록됨. 점은 할리우드의 스튜디오 위치를 가리킴.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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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의 켄던 스튜디오 D (1978)
녹음 장소 모타운 레코딩 스튜디오 — 켄던 스튜디오 D는 이 앨범을 녹음한 스튜디오이자 마스터링 스튜디오로 기록됨. 점은 로스앤젤레스 도시 중심 수준에 찍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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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가수 앨리스 쿠퍼의 네 번째 솔로, 통산 11번째 정규 스튜디오 앨범
- 1978년 11월 17일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에서 발매
- 쿠퍼가 알코올 중독으로 뉴욕 정신병원에 머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콘셉트 앨범
- 노래 속 인물 모두 쿠퍼가 병원에서 실제로 만난 사람을 바탕으로 함
- 엘튼 존 출신 세 명 참여: 작사가 버니 토핀, 기타 데이비 존스톤, 베이스 디 머리
- 프로듀서 데이비드 포스터
배경
- 1977년 10월 뉴욕 정신병원에 입원, 약 3개월 체류
- 금주 후 과거 술친구였던 토핀과 가까워져 입원 중 관찰 내용을 공유
- 1978년 상반기에 앨범 콘셉트가 구체화됨
- 이후 4월부터 8월까지 킹 오브 더 실버 스크린 투어 후반부 공연
녹음
-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의 데이블렌 사운드 스튜디오, 체로키 레코딩 스튜디오, 할리우드 사운드 레코더스, 켄던 레코더스, 스튜디오 55에서 녹음
- 믹싱은 할리우드의 사운드 시티, 선셋 사운드, 크리스털 사운드에서 진행
- 음악 대부분은 딕 와그너 작곡, 일부 곡은 스티브 루커서·데이비드 포스터와 공동 작업
표지
- 가운데 접지는 겹쳐진 게이트폴드, 앞면에는 쿠퍼의 얼굴
- 펼치면 정신병원 전경 삼면 그림, 숨겨진 덮개를 열면 패드 셀에 앉은 쿠퍼가 나옴
- 안쪽 슬리브에 독방 사진과 곡 가사를 함께 인쇄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 pt.wikipedia.org · www.discogs.com
수록곡
| 1 | From the Inside | 3:54 |
| 2 | Wish I Were Born in Beverly Hills | 3:39 |
| 3 | The Quiet Room | 3:54 |
| 4 | Nurse Rozetta | 4:15 |
| 5 | Millie and Billie | 4:15 |
| 6 | Serious | 2:42 |
| 7 | How You Gonna See Me Now | 3:57 |
| 8 | For Veronica’s Sake | 3:38 |
| 9 | Jackknife Johnny | 3:45 |
| 10 | Inmates (We’re All Crazy) | 5:03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64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빈센트 데이먼 퍼니어, 글렌 벅스턴, 마이클 브루스, 데니스 더나웨이, 닐 스미스가 결성한 밴드로 시작함.
- 처음에는 Earwigs 라는 이름으로 공연했고, 이후 Spiders, Nazz 로 이름을 바꿈.
- 1968년 앨리스 쿠퍼라는 이름을 채택했고, 이 이름은 이후 퍼니어의 법적 이름이 됨.
멤버
- 클래식 라인업은 퍼니어(보컬), 벅스턴(리드 기타), 브루스(리듬 기타), 더나웨이(베이스), 스미스(드럼)로 구성됨.
- 밴드 해체 후 1975년 퍼니어는 법적으로 이름을 앨리스 쿠퍼로 바꿈.
주요 활동
- 1969년부터 1973년까지 정규 앨범 7장을 냈으며, Love It to Death, Killer, School's Out, Billion Dollar Babies 등이 있음.
- 소품과 환영을 활용한 연극적 무대로 쇼크 록의 선구자로 알려짐.
- 솔로로는 1975년 Welcome to My Nightmare 를 발표했고, 총 정규 앨범 30장을 발매함.
- 원래 밴드는 2011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 음악 언론과 동료들은 그를 '쇼크 록의 대부'로 여김.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롤링 스톤 Tom Carson: 곡에 좋은 아이디어가 가득하다고 하면서도 작곡가와 연주자가 콘셉트를 너무 진지하게 다뤘다고 평함
- 같은 평에서 앨범은 패러디 방향으로 만들었어야 했다고 주장
- 세션 연주자들이 지나치게 뛰어나고 정확해 쿠퍼의 사운드와 맞지 않는다고 지적
- The Globe and Mail: 광기라는 주제 접근은 진부하지만 가사는 꾸준히 흥미롭다고 평함
- 같은 매체는 음악이 헤비메탈 클리셰와 단순한 멜로디의 반복이라고 평함
재평가
- 올뮤직 Alex Henderson: 쿠퍼의 대표작들이 지녔던 즉각적 매력이 부족하다고 평함
- 일부 대목은 지나치게 자기 도취적이고 지적이라고 했으나, 최고의 순간인 How You Gonna See Me Now에서는 감동적이라고 평가
- 2009년 쿠퍼 본인은 음악적으로 자신이 만든 가장 좋은 앨범 중 하나라고 말함
기록
- 리드 싱글 How You Gonna See Me Now 미국 Hot 100 12위
- 미국 앨범 차트 60위, 영국 68위
- 프랑스 23위, 57,800장 판매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여담
- 마블 프리미어 50호로 만화화됨
- 1979년 매드하우스 록스 투어에서는 앨범 곡 중 밀리 앤 빌리, 포 베로니카스 세이크, 잭나이프 조니 세 곡을 제외하고 모두 연주
- 1979년 이후 앨범 곡은 드물게 라이브에서 연주되었고 후기 투어에서 몇 곡만 간헐적으로 부활
- 안쪽 덮개에는 쿠퍼의 옛 술친구이자 더 후의 드러머였던 키스 문을 기리는 문구가 있음
- 토핀은 엘튼 존의 작사가가 되기 전 쿠퍼의 술친구였고, 쿠퍼는 앨범 구상을 그와 나눔
- 1990년 메탈 블레이드 레코드가 머슬 오브 러브, 레이스 앤 위스키와 함께 CD·카세트로 재발매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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