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풀 서클 (2016)
풀 서클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헨더슨빌 스튜디오에서 녹음된 이 앨범은 로레타 린의 12년 만의 신작 스튜디오 녹음이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헨더슨빌의 캐시 캐빈 스튜디오 (2016)
녹음 장소 캐시 캐빈 스튜디오 — 앨범은 이 스튜디오에서 녹음 및 믹싱되었으며, 린의 12년 만의 신작 스튜디오 녹음이다. 점은 건물 위치가 아니라 헨더슨빌 도시 중심을 가리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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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밀스의 로레타 랜치 (2016)
녹음 장소 로레타 랜치 — 앨범의 추가 녹음이 이 목장에서 이루어졌다. 점은 정확한 건물이 아니라 도시 중심을 가리킨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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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컨트리 싱어송라이터 로레타 린의 스튜디오 앨범 43번째 솔로 작품
- 2016년 3월 4일 소니 레거시 발매
- 프로듀서: 린의 딸 패치 린 러셀, 존 카터 캐시
- 존 카터 캐시는 조니 캐시와 준 카터 캐시의 아들
- 미국 빌보드 톱 컨트리 앨범 차트 톱10 진입 40번째 앨범
- 빌보드 200 최고 순위 기록, 19위로 데뷔
배경
- 린의 12년 만의 신작 스튜디오 녹음
- 어릴 적 배운 애팔래치아 민요에서 영감받은 곡과 과거 히트곡의 새 버전을 섞은 구성
- 엘비스 코스텔로, 윌리 넬슨과 듀엣 수록
- 기존 녹음곡 4곡 재수록
- Whispering Sea: 1960년 제로 레코드 첫 싱글 I'm a Honky Tonk Girl의 B면으로 녹음
- Secret Love: 1967년 앨범 Singin' with Feelin' 수록곡
- Everybody Wants to Go to Heaven: 1965년 앨범 Hymns 수록곡
- Fist City: 1968년 동명 앨범 수록곡
녹음
- 테네시주 헨더슨빌 캐시 캐빈 스튜디오에서 녹음 및 믹싱
- 추가 녹음은 테네시주 허리케인 밀스의 로레타 랜치에서 진행
- 녹음·믹싱 엔지니어 척 터너, 세컨드 엔지니어 트레이 콜
- A&R 존 잭슨, 마스터링 리처드 닷
표지
- 표지 사진 데이비드 맥클리스터
- 아트 디렉션 및 표지 디자인 프랭크 해킨스
출처: en.wikipedia.org · it.wikipedia.org
수록곡
| 1 | Whispering Sea (introduction) | 0:55 |
| 2 | Whispering Sea | 2:16 |
| 3 | Secret Love | 3:20 |
| 4 | Who’s Gonna Miss Me? | 2:44 |
| 5 | Black Jack David | 2:09 |
| 6 | Everybody Wants to Go to Heaven | 2:53 |
| 7 | Always on My Mind | 3:27 |
| 8 | Wine Into Water | 3:21 |
| 9 | In the Pines | 3:07 |
| 10 | Band of Gold | 2:52 |
| 11 | Fist City | 2:16 |
| 12 | I Never Will Marry | 3:37 |
| 13 | Everything It Takes | 3:01 |
| 14 | Lay Me Down | 2:50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초기 생활
- 1932년 4월 14일 켄터키주 버처 홀로에서 로레타 웹으로 태어남. 탄광 노동자 집안의 큰딸임.
- 1948년 15세에 올리버 바네타 "두리틀" 린과 결혼함. 1996년 그가 죽을 때까지 거의 50년간 결혼 생활을 이어감.
- 1950년대 말 지역 클럽에서 노래를 시작했고 자신의 밴드 트레일블레이저스를 결성함.
활동
- 1960년 제로 레코즈와 계약함. 첫 음반은 "Whispering Sea"와 "I'm a Honky Tonk Girl"임.
- 월번 브라더스를 통해 데카 레코즈와 계약함. 1962년 9월 25일 그랜드 올 오프리에 가입함.
- 1960년대에 "You Ain't Woman Enough (To Take My Man)", "Don't Come Home A-Drinkin'" 등 히트곡을 냄.
- 피임("The Pill")이나 이중 잣대("Rated 'X'") 같은 여성 문제를 다룬 곡을 씀. 상당수가 자신의 결혼 생활에서 영감을 얻음.
- 1971년부터 1975년까지 콘웨이 트위티와 함께 5곡의 1위곡을 냄.
- 1976년 자서전 『Coal Miner's Daughter』가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는 1980년 시시 스페이섹 주연의 아카데미상 수상 영화로 이어짐.
- 애커디미 오브 컨트리 뮤직이 선정한 1970년대 올해의 아티스트로 뽑힘. 이 상을 받은 유일한 여성임.
- 잭 화이트가 프로듀스한 앨범 『Van Lear Rose』(2004)를 발표함. 이 앨범은 최우수 컨트리 앨범 그래미상을 받음.
- 2017년 뇌졸중, 2018년 골절로 57년간 이어온 투어를 마침.
- 2022년 10월 4일 테네시주 허리케인 밀스 자택에서 90세로 세상을 떠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컨트리 위클리: 애팔래치아 산악 소울부터 순수 컨트리, 영적 음악까지 자연스럽게 오가는 14곡을 반갑고 훌륭한 작품으로 평함
- 컨트리 위클리: 로레타 린이 이보다 좋게 들린 적이 없다고 평함
- 피치포크: 말년의 잡동사니 같은 앨범을 감정적으로 탄탄하고 강력한 선택으로 느껴지게 한다고 평함
- 휴스턴 프레스: 83세 나이에 커리어 최고의 음악 일부를 녹음한다는 점을 짚음
- 스핀: 컨트리 음악의 가장 핵심적인 아티스트 한 명을 반드시 돌아볼 작품이라고 평함
- 바이스의 로버트 크리스트고: 「Everybody Wants to Go to Heaven」과 「Wine Into Water」를 주요 곡으로 꼽음
- 같은 평에서 83세 가수의 리메이크가 중복되어 보이지 않는다고 평함
재평가
- 발매 당시 강한 평가와 거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호평
- 메타크리틱 84점
기록
- 톱 컨트리 앨범 차트 4위 데뷔, 린의 톱10 진입 40번째
- 발매 주 판매 2만 장
- 빌보드 200 19위 데뷔, 린의 해당 차트 최고 순위
- 2017년 9월 기준 미국 판매 7만 5,300장
- 제59회 그래미 최우수 컨트리 앨범 부문 후보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네 번째이자 마지막 싱글 Lay Me Down는 린의 사위 마크 마르케티가 쓴 곡임 (린의 딸 페기의 남편)
- Lay Me Down 뮤직비디오는 2016년 3월 23일 린의 VEVO 채널에 공개됨
- Everybody Wants to Go to Heaven은 1965년 곡을 새로 다시 녹음해 세 번째 싱글로 발매됨
- Everything It Takes는 2016년 1월 14일 롤링 스톤 웹사이트에서 처음 공개됨
- 엘비스 코스텔로는 Everything It Takes, 윌리 넬슨은 Lay Me Down에서 듀엣으로 참여함
출처: en.wikipedia.org · it.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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