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겟 비하인드 미 사탄 (2005)
겟 비하인드 미 사탄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잭 화이트의 집에서 녹음되었지만, 보도자료와 앨범 속지에서는 그 집을 써드 맨 스튜디오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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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화이트 자택에서의 세션 (2005)
녹음 장소 히츠빌 USA — 앨범은 2005년 2월 말부터 3월 중순까지 약 2주 동안 인디언 빌리지의 잭 화이트 자택에서 녹음되었다. 보도자료와 속지에서는 이 집을 써드 맨 스튜디오라고 불렀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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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던트 스튜디오에서의 믹싱 (2005)
녹음 장소 아던트 스튜디오 — 믹싱은 2005년 3월 말 아던트 스튜디오에서 존 햄프턴과 잭 화이트가 마무리했다. 이후 마스터링은 뉴욕의 마스터디스크에서 진행되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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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듀오 화이트 스트라이프스의 다섯 번째 정규 앨범
- 2005년 6월 6일 세계 발매(XL, 써드 맨), 미국은 6월 7일 발매(V2, 써드 맨)
- 프로듀서는 잭 화이트, 앨범 전곡 프로듀싱
- 디트로이트 인디언 빌리지의 잭 화이트 자택에서 녹음
- 싱글 3종: Blue Orchid, My Doorbell, The Denial Twist
- 제목은 예수의 광야 시험 이야기에서 가져온 문장을 따름, 마태복음 16:23에서 시몬 베드로에게 되풀이됨
- 바이닐 정식 발매는 2015년까지 이뤄지지 않음
배경
- 디트로이트 음악계의 가까운 친구들에게 배신감을 느낀 뒤 만든 앨범
- 옛 친구들과의 갈등과 로열티 소송이 겹치며 잭 화이트는 디트로이트를 떠남
- 잭 화이트는 이 앨범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은 자기 성격의 일부와 작별하는 작업으로 설명함
- 2004년부터 2005년 초까지 마이크로카세트 녹음기로 데모를 녹음
- 노래에 영향을 줘서 잭 화이트는 금연을 함
- 녹음 비용은 1만 달러 미만으로 알려짐
- 2005년 4월 12일 수록곡과 발매일 공개, 다음 날 뉴욕 스플래시라이트 스튜디오에서 음악 기자 대상 청음회 개최
녹음
- 2005년 2월 말부터 3월 중순까지 약 2주간 녹음
- 테이프 기기와 마이크 고장, 천장 누수 등으로 세션이 저주받은 듯했다고 전해짐
- 매트 케틀이 스튜더 8트랙 테이프 머신으로 녹음
- 앨범 전체에 코일스 4038 마이크 6개 사용
- 풍성한 소리를 위해 스타인웨이 그랜드 피아노를 대여
- 현관 홀이 주 녹음실 역할, 드럼은 2층 계단 참에 배치
- 믹싱은 3월 말 아던트 스튜디오에서 존 햄프턴과 잭 화이트가 완료, 마스터링은 마스터디스크의 하워디 와인버그가 담당
표지
- 표지와 속지 사진은 잭 화이트 자택에서 닷새 동안 촬영한 이웬 스펜서의 작업
- 표지 이미지는 멕시코 가톨릭 도상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보이나, 널리 조로(Zorro) 참조로 읽힘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수록곡
| 1 | Blue Orchid | 2:38 |
| 2 | The Nurse | 3:47 |
| 3 | My Doorbell | 4:02 |
| 4 | Forever for Her (Is Over for Me) | 3:16 |
| 5 | Little Ghost | 2:19 |
| 6 | The Denial Twist | 2:36 |
| 7 | White Moon | 4:01 |
| 8 | Instinct Blues | 4:17 |
| 9 | Passive Manipulation | 0:35 |
| 10 | Take, Take, Take | 4:22 |
| 11 | As Ugly as I Seem | 4:10 |
| 12 | Red Rain | 3:53 |
| 13 | I’m Lonely (but I Ain’t That Lonely Yet) | 7:20 |
| 14 | Who’s a Big Baby? | 3:21 |
| 15 | Though I Hear You Calling, I Will Not Answer | 3:25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화이트 스트라이프스는 1997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결성된 록 듀오임.
- 잭 화이트(기타, 키보드, 피아노, 보컬)와 메그 화이트(드럼, 퍼커션, 보컬)로 구성됨.
- 미시간 언더그라운드 가라지 록 씬에서 활동을 시작함.
- 1998년 2월 데뷔 싱글 "Let's Shake Hands"를 바이닐로 발매함.
- 1999년 Sympathy for the Record Industry와 계약하고 동명의 데뷔 앨범을 발표함.
멤버
- 잭 화이트는 기타, 키보드, 피아노를 연주하고 노래함.
- 메그 화이트는 드럼과 퍼커션을 맡고 노래함.
- 잭이 모든 오리지널 곡을 썼으며 두 사람이 함께 작곡하고 연주함.
- 베이스 연주자 없이 두 명만으로 활동함.
주요 활동
- White Blood Cells(2001)로 상업적 성공을 거두고 가라지 록 부흥의 선두에 섬.
- Elephant(2003)로 첫 그래미상을 받았고 대표곡 "Seven Nation Army"를 낳음.
- Get Behind Me Satan(2005)에서 피아노와 마림바를 실험함.
-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앨범 Icky Thump(2007)은 블루스와 펑크 색채로 돌아감.
- 2007년부터 활동을 쉬다가 2011년 2월 공식적으로 녹음과 공연을 중단함.
- 2025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음악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음, 실험성에 대한 칭찬이 많았음
- 일부 비평은 프로덕션이 너무 답답하게 조여 있다고 봄
- 올뮤직의 헤더 페어스는 5점 만점에 4점을 주고 실험성을 높이 샀으나, 중간에 에너지가 떨어진다고 지적
- 롤링 스톤의 롭 셰필드도 비슷하게 긍정적인 평을 씀
- NME의 알렉스 니덤은 아주 용감한 음반이라고 평함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의 데이비드 브라운은 C+를 주고, 미완성 편곡이 많은 곡의 힘을 깎는다고 봄
- 스핀의 척 클로스터만은 Blue Orchid를 칭찬했으나 실험성과 주제는 비판함
재평가
- 평점 집계 사이트 메타크리틱은 38개 리뷰 기반 정규화 점수 81점, 보편적 호평으로 분류
- 2006년 『1001 Albums You Must Hear Before You Die』에 포함되었다가 이듬해 제외됨
- 2006년 빌리지 보이스 Pazz & Jop 비평가 투표에서 그 해 6위
- 롤링 스톤도 2006년 최고 앨범 3위로 꼽음
기록
- 미국 빌보드 200과 영국 앨범 차트 3위로 진입
- 그 밖의 7개 지역에서도 톱 10 진입
- 미국 판매 92만 장 이상, RIAA 골드 인증
- 호주(ARIA), 영국(BPI), 캐나다(Music Canada)에서 각각 플래티넘 인증
- 2006년 그래미 시상식 최우수 얼터너티브 앨범 수상, My Doorbell은 듀오·그룹 보컬 팝 부문 후보에 오름
- Blue Orchid는 빌보드 핫 100 두 번째 곡이자 캐나다 핫 100 첫 1위 곡
출처: en.wikipedia.org · es.wikipedia.org
여담
- 잭 화이트의 자택에서 녹음되었으나 보도자료와 속지에서는 이 집을 써드 맨 스튜디오로 표기함
- 녹음 직전 마림바를 구입했으나 앨범에 쓸 특별한 계획은 없었음
- 표지는 2006년 드라마 길모어 걸스 에피소드 'I Get a Sidekick Out of You'에 쓰였고, 레인과 잭 자리에는 잭과 메그 자리에 있던 자크 역 배우들이 각각 섬
- 음악 기자용 한정 바이닐 600장만 제작, 10년 동안 상업용 바이닐이 없던 유일한 화이트 스트라이프스 앨범
- 잭 화이트는 제목이 자신을 지지하거나 반대하라는 뜻일 수도, 악마의 음악을 연주할 때 악마가 뒤를 받쳐 준다는 뜻일 수도 있다고 설명함
- 2006년 1월 뉴질랜드 조 게이바이 스튜디오에서 재녹음할 계획이었으나 장비가 없어 무산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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