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겟 유어 윙스 (1974)
겟 유어 윙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에어로스미스 두 번째 앨범은 잭 더글러스가 프로듀스했다. 더글러스에 따르면 밴드는 일부 솔로를 연주할 기술이 부족해 외부 연주자가 녹음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뉴욕 레코드 플랜트에서의 녹음 (1974)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 이 앨범은 1973년 12월부터 1974년 1월까지 뉴욕 레코드 플랜트에서 녹음되었다. 앨범에 마지막으로 쓰인 곡은 그곳 스튜디오 C에서 나왔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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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록 밴드 에어로스미스의 두 번째 정규 앨범
- 1974년 3월 발매
- 잭 더글러스가 프로듀스한 첫 앨범, 이후 밴드의 다음 세 앨범도 그가 맡음
- 싱글 3곡 발매, 어느 곡도 싱글 차트에 오르지 못함
- 스테레오와 쿼드래포닉 두 방식으로 발매
- 미국 RIAA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
배경
- 데뷔 앨범은 1973년 1월 큰 주목 없이 발매됨
- 부진한 데뷔 뒤 밴드는 순회공연을 크게 벌이며 팬층을 넓힘
- 1973년 12월 휴지기를 가진 뒤 후속작 녹음에 들어감
- 일부 곡은 녹음 이전부터 있었음, 예: 야드버즈 커버곡 'Train Kept A-Rollin''
- 'Spaced'와 'Lord of the Thighs'는 녹음 기간 중 작곡됨
녹음
- 1973년 12월부터 1974년 1월까지 뉴욕 레코드 플랜트에서 녹음
- 잭 더글러스가 프로듀스, 제이 메시나가 엔지니어링 담당
- 더글러스는 이 작업 전 뉴욕 돌스 데뷔 앨범의 엔지니어로 일함
- 더글러스는 일부 곡에 외부 기타리스트와 색소폰 연주자를 초빙함
- 브레커 브라더스가 'Same Old Song and Dance'의 관악 파트 연주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Same Old Song and Dance | 3:53 |
| 2 | Lord of the Thighs | 4:14 |
| 3 | Spaced | 4:21 |
| 4 | Woman of the World | 5:49 |
| 5 | S.O.S. (Too Bad) | 2:51 |
| 6 | Train Kept-A-Rollin' | 5:33 |
| 7 | Seasons of Wither | 5:38 |
| 8 | Pandora's Box | 5:43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70년 보스턴에서 결성됨. 스티븐 타일러, 조 페리, 톰 해밀턴, 조이 크레이머, 브래드 위트퍼드가 재즈밴드와 체인 리액션이 합쳐지면서 시작됨.
- 이름은 조이 크레이머가 학교 노트에 적던 단어 "aerosmith"에서 나옴.
- 첫 공연은 1970년 11월 6일 매사추세츠주 멘던의 Nipmuc Regional High School에서 열림.
멤버
- 현재 라인업: 스티븐 타일러(보컬), 조 페리·브래드 위트퍼드(기타), 톰 해밀턴(베이스), 조이 크레이머(드럼).
- 페리와 위트퍼드는 각각 1979년과 1981년에 탈퇴했다가 1984년 복귀하여 원년 다섯 명이 다시 모임.
- 타일러와 페리는 주요 작곡 콤비로 "톡식 트윈스"라 불림.
주요 활동
- 1973년 데뷔 앨범 이후 Toys in the Attic(1975), Rocks(1976)로 블루스 기반 하드록 사운드를 확립함.
- 1986년 Run-D.M.C.와 함께한 "Walk This Way"로 재기에 성공했고, 이후 Permanent Vacation(1987), Pump(1989), Get a Grip(1993)을 발표함.
- "I Don't Want to Miss a Thing"(1998)은 빌보드 Hot 100 1위를 기록한 유일한 곡임.
- 2001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전 세계 1억 5천만 장 이상 판매.
- 2024년 타일러의 성대 부상 이후 투어를 중단했고, 2025년 Yungblud와 EP One More Time을 발표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대체로 호평이 많았음
- 롤링 스톤의 찰리 월터스는 기타 코드가 각 곡을 밀어붙인다며 앨범을 높이 평가함
- 빌보드 평론가는 음악을 파생적이라고 했으나, 적절한 프로듀서를 만나면 밴드의 거친 록 비전이 성공할 수 있다고 덧붙임
- 음악 평론가 로버트 크리스고는 밴드를 그랜드 펑크 방식의 계승자로 보고, 청각 장애자에게도 충분한 즐거움을 줄 만큼 시끄럽고 영리하다고 씀
재평가
- 올뮤직의 스티븐 토머스 어를바인은 회고 리뷰에서 이 앨범을 밴드가 작곡가로 거듭난 지점이자 첫 클래식으로 봄
- 블렌더의 벤 미첼도 같은 인상을 받아, 밴드가 상표 같은 거친 펑크 사운드에 자리 잡았다고 평함
- 캐나다 평론가 마틴 포포프는 풍부하고 영감 있으며 일관되게 즐거운 로큰롤 앨범이라고 평함
기록
- 미국 RIAA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
- 싱글 3곡 발매, 어느 곡도 싱글 차트에 오르지 못함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더글러스가 이 앨범에서 타일러가 본래 목소리로 노래하도록 고집함, 데뷔작과 달라진 점
- 'Lord of the Thighs' 제목은 윌리엄 골딩의 소설 Lord of the Flies를 비튼 말장난, 평론가들은 이런 문학적 언급을 싫어함
- 더글러스에 따르면 'Pandora's Box' 도입부의 클라리넷은 노조 소속 엔지니어가 연주함
- 'Train Kept A-Rollin''의 끝부분 관객 소리는 더글러스가 작업했던 방글라데시 콘서트 음원의 와일드 트랙에서 가져옴
- 더글러스는 조 페리와 브래드 위트퍼드가 원하는 수준의 기타 실력이 아직 없어 외부 연주자를 불렀다고 밝힘
- 2014년 페리는 당시 밴드가 만들던 앨범보다 밴드가 더 나았다고 회고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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