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글라이딩 버드 (1970)
글라이딩 버드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해리스 본인이 이 데뷔작을 외면했다. 그녀는 1975년작 Pieces of the Sky를 첫 공식 앨범으로 본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뉴욕 셀렉트 사운드 스튜디오 녹음 (1970)
녹음 장소 레코드 플랜트 스튜디오 — 이 앨범은 뉴욕의 셀렉트 사운드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 표시는 스튜디오 건물이 아니라 뉴욕 도심 중심부 좌표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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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컨트리 싱어송라이터 에밀루 해리스의 데뷔 정규 앨범
- 1970년 주빌리 레코드에서 발매, 품번 JGS-8031
- 재킷에는 이름이 'Emmy Lou'라고 두 단어로 표기됨
- 해리스는 이후 이 음반을 외면했고, 1975년작 Pieces of the Sky를 첫 '공식' 앨범으로 본다
- 나중에 Emus 레이블에서 표지를 바꿔 ES-12052 품번으로 다시 발매됨
배경
- 멘토 그램 파슨스를 만나 유명한 컨트리 가수가 되기 전 해리스는 포크 음악을 불렀음
- 앨범에는 이후 작품에서 보이는 절충적 성향이 이미 나타남
- 조앤 바에즈, 주디 콜린스, 조니 미첼의 영향을 받은 포크풍 해리스 자작곡 5곡 수록
- 그 밖에 밥 딜런과 프레드 닐의 컨트리 록 곡, 행크 윌리엄스의 클래식 컨트리 곡, 디온 워윅/바카라크/데이비드 히트곡의 포크 팝 편곡 수록
- 타이틀 곡은 당시 남편이던 톰 슬로컴이 작곡함
- 발매 직후 주빌리 레코드가 문을 닫아 유통과 홍보가 중단됨
- 주빌리의 음원 카탈로그는 룰렛 레코드가 사들임
- 1985년작 The Ballad of Sally Rose가 해리스 작품 중 자작곡이 두 곡을 넘은 다음 앨범임
녹음
- 프로듀서와 편곡은 레이 엘리스
- 엑제큐티브 프로듀서는 미키 아이크너
- 레코딩 엔지니어는 수렌 모지안
- 녹음 장소는 뉴욕의 셀렉트 사운드 스튜디오로 기록됨
표지
- 커버 디자인과 사진은 그래피테리아 명의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 1 | I'll Be Your Baby Tonight | 2:45 |
| 2 | Fugue for the Ox | 2:23 |
| 3 | I Saw the Light | 2:40 |
| 4 | Clocks | 3:00 |
| 5 | Black Gypsy | 5:50 |
| 6 | Gliding Bird | 2:50 |
| 7 | Everybody's Talkin' | 2:03 |
| 8 | Bobbie's Gone | 4:05 |
| 9 | I'll Never Fall in Love Again | 2:22 |
| 10 | Waltz of the Magic Man | 4:15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경력
- 1947년 4월 2일 앨라배마주 버밍엄 출생. 미국의 가수·작곡가·연주자·밴드 리더이자 활동가임.
- 1970년대 컨트리 록, 1990년대 아메리카나 장르를 이끈 주요 아티스트로 평가받음.
- 1960년대 후반 그리니치 빌리지 포크 신에서 활동을 시작함. 첫 앨범 『Gliding Bird』(1970)는 "Emmy Lou Harris" 명의로 발매됨.
- 1971년 그램 파슨스에게 발탁되어 그의 앨범 『GP』(1973)에서 하모니 보컬을 맡고,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 『Grievous Angel』 작업에 참여함.
- 『Pieces of the Sky』(1975)로 본격적으로 알려졌으며, 1980년까지 미국 컨트리 차트 1위곡을 다섯 곡 기록함.
- 돌리 파튼, 린다 론스태트와 함께한 『Trio』(1987)는 그의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 됨. 『At the Ryman』(1992)은 라이먼 오디토리엄에 대한 관심을 되살림.
- 대니얼 래노이스가 프로듀싱한 『Wrecking Ball』(1995)은 아메리카나로 방향을 튼 전환점으로 꼽힘.
- 약 1,500만 장 판매 추정, 그래미 13회 수상, 2008년 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 헌액.
- 내슈빌의 유기견 보호단체 Bonaparte's Retreat를 설립함. 1999년부터 지뢰 없는 세계를 위한 콘서트 순회공연을 매년 조직함.
평
재평가
- 기술적으로는 해리스의 첫 앨범이지만 본인이 외면함
- 1975년작 Pieces of the Sky를 첫 공식 앨범으로 봄
- 2007년 라이노 레코드의 레어 음원 박스세트 Songbird에 이 세션의 'Clocks' 별 테이크(약간 짧은 버전)가 수록됨
- 따라서 이 음반은 발매 당시보다 이후의 내력과 재발매를 통해 알려진 편임
발매 당시
- 주빌리 레코드에서 발매되었으나, 이 작은 레이블은 발매 직후 오래가지 못함
- 레이블이 문을 닫자 홍보도 중단됨
기록
- 앨범에서 발매된 싱글 두 장 모두 빌보드 차트에 오르지 못함
- 주빌리 레코드는 발매 직후 폐업하여 유통과 홍보가 끊김
- 룰렛 레코드가 주빌리의 카탈로그를 매입함
- 이후 Emus 레이블에서 품번 ES-12052, 다른 표지로 재발매됨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타이틀 곡 'Gliding Bird'는 당시 남편 톰 슬로컴이 작곡함
- 해리스는 이 앨범을 외면하고 1975년작 Pieces of the Sky를 첫 공식 음반으로 봄
- 재킷에는 이름이 'Emmy Lou'라고 두 단어로 인쇄됨
- 2007년 라이노 레코드 박스세트 Songbird에 이 세션의 'Clocks' 별 테이크가 수록됨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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