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갓 헤이츠 어스 올 (2001)
갓 헤이츠 어스 올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7월 10일 발매 예정이었으나 2001년 9월 11일로 밀렸고, 그 날짜는 9·11 테러와 의도치 않은 연결고리를 만들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밴쿠버 웨어하우스 스튜디오에서 녹음 (2001)
녹음 장소 웨어하우스 스튜디오 — 앨범은 밴쿠버의 웨어하우스 스튜디오에서 3개월에 걸쳐 녹음됨. 밴드는 저렴한 스튜디오 사용료 때문에 이곳으로 옮겼고, 프로듀서 매트 하이드는 이전에 이 스튜디오에서 일한 적이 있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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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스래시 메탈 밴드 슬레이어의 아홉 번째 정규 앨범
- 2001년 9월 11일 아메리칸 레코딩스를 통해 발매
- 그래미 후보에 오른 곡 "Disciple" 수록
- 기타리스트 커리 킹이 가사 대부분을 씀, 종교·살인·복수·자제력이 주제
- 앨범 다이어볼러스 인 무지카에서 시작된 뉴메탈 실험을 이어감
배경
- 원래 할리우드 스튜디오에서 녹음할 계획이었으나 저렴한 스튜디오 시간 때문에 밴쿠버로 이동
- 1999년 오즈페스트 출연 전부터 가사 작업 시작
- 오즈페스트와 슬립낫과 함께한 세계 투어 "Tattoo the Earth"로 3~4개월마다 작업이 끊김
- 프로듀서 매트 하이드는 "Bloodline" 작업을 인정받아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맡음
- 드러머 폴 보스타프가 참여한 마지막 앨범, 2015년 리펜트리스로 복귀 전까지
녹음
- 밴쿠버 웨어하우스 스튜디오에서 3개월간 녹음
- 하이드가 이전에 일한 적이 있어 이 스튜디오를 추천
- 집처럼 느끼도록 스튜디오를 꾸밈: 향, 촛불, 어두운 조명, 벽의 포르노 이미지, 가운뎃손가락 현수막 두 장
- 엔지니어링·프로덕션·믹싱에 프로 툴즈 사용, 컴퓨터 효과는 최소화
- 이전 녹음처럼 드럼 트랙을 먼저 녹음
- "Scarstruck"과 "Here Comes the Pain"에 7현 기타 사용, 슬레이어 최초
- 믹싱은 로스앤젤레스 라라비 이스트, 마스터링은 스튜디오시티 오아시스 마스터링에서 진행
표지
- 원래 표지는 못이 꽂힌 성경이 오각별 모양으로 놓이고 피로 덮여 있으며 "Slayer" 글자가 타 있는 구성
- 아이디어는 음반사가 제안, 킹은 더 나은 표지를 만들 시간이 필요하다고 봄
- 주요 소매점에서는 표지 앞에 슬립 인서트를 씌움
출처: en.wikipedia.org · www.discogs.com
수록곡
| 1 | Darkness of Christ | 1:30 |
| 2 | Disciple | 3:36 |
| 3 | God Send Death | 3:46 |
| 4 | New Faith | 3:06 |
| 5 | Cast Down | 3:27 |
| 6 | Threshold | 2:29 |
| 7 | Exile | 3:55 |
| 8 | Seven Faces | 3:42 |
| 9 | Bloodline | 3:21 |
| 10 | Deviance | 3:09 |
| 11 | War Zone | 2:45 |
| 12 | Scarstruck | 3:29 |
| 13 | Here Comes the Pain | 4:32 |
| 14 | Payback | 3:03 |
| 15 | Addict | 3:42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81년 캘리포니아 헌팅턴 파크에서 커리 킹, 제프 해네만, 데이브 롬바르도, 톰 아라야가 결성함.
- 파티와 클럽에서 아이언 메이든, 블랙 사바스, 주다스 프리스트, 베놈 곡을 커버하며 활동을 시작함.
- "Aggressive Perfector"가 Metal Massacre III에 실린 뒤 Metal Blade Records와 계약함.
멤버
- 현 라인업은 커리 킹, 톰 아라야, 폴 보스타프, 게리 홀트임. 홀트는 2011년 투어 멤버로 합류했고 2013년 해네만 사망 후 정식 멤버가 됨.
- 전 멤버로 드러머 데이브 롬바르도(세 차례 탈퇴)와 존 데트가 있음.
주요 활동
- 정규 앨범 12장을 발표함. 그중 Reign in Blood(1986)는 가장 영향력 있는 스래시 메탈 앨범 중 하나로 꼽힘.
- Christ Illusion(2006)에 수록된 "Eyes of the Insane"으로 그래미상을 받음.
- 2019년 고별 투어 후 해체했고 2024년부터 산발적으로 재결합 공연을 함.
- 메탈리카, 메가데스, 앤스랙스와 함께 스래시 메탈 '빅 4'로 불림.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오디오 믹싱, 표지, 음반사의 유통사 변경 문제로 7월 10일 발매 예정에서 9월 11일로 연기
- 빌보드 200 28위 데뷔, 첫 주 판매량 5만 1천 장
- 캐나다 앨범 차트 9위 진입, 인터넷 앨범 차트 18위 데뷔
- 발매일이 9·11 테러와 연결되어 의도치 않은 논란 발생, 슬레이어로서는 두 번째 (Seasons in the Abyss는 걸프전과 겹침)
재평가
- 평론가 평은 대체로 긍정적, 메타크리틱 12개 리뷰 기준 100점 만점에 80점
- 커랭!의 재슨 아노프: Seasons in the Abyss 이후 슬레이어의 가장 설득력 있는 작품, 5점 만점에 5점
- 롤링 스톤의 롭 켐프: 1986년 Reign in Blood 이후 슬레이어의 가장 잔혹한 음반, 5점 만점에 3.5점
- 올뮤직의 재슨 버치마이어: 거의 흠 없는 앨범이라 평함, 아라야의 연주가 슬레이어 앨범 중 가장 지치게 만든다고 언급
- 블래버마우스 닷넷의 보리보이 크르긴: 10점 만점에 6점, 킹의 작곡과 아라야의 보컬을 비판
- 워싱턴 포스트: 평가가 엇갈림
기록
- 빌보드 200 28위
- 2009년 11월 11일 기준 미국 판매량 31만 9천 장
- "Disciple" 44회 그래미 최우수 메탈 퍼포먼스 부문 후보, 밴드 첫 후보
- 시상식은 2002년 2월 27일, 수상작은 툴의 "Schism"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원래 제목은 Soundtrack to the Apocalypse였으나, 아라야가 이 이름은 박스 세트용으로 남겨두자고 제안, 밴드는 이 박스 세트를 2003년에 발매
- 앨범 제목은 "Disciple" 후렴에서 반복되는 문구에서 옴
- 킹이 밴드에게 곡을 들려준 뒤 판테라 멤버가 이 문구를 셔츠 디자인으로 쓰자고 제안, 킹은 앨범 제목이 더 임팩트가 있다고 봄
- 킹의 표지 구상: 성경 구절의 핵심 단어를 못이 빗나가게 해서 사이코패스가 훼손한 것처럼 보이게 함
- 폴 보스타프 참여 앨범 중 마지막 작품, 2015년 리펜트리스로 복귀하기 전까지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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