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하드와이어드... 투 셀프 디스트럭트 (2016)
하드와이어드... 투 셀프 디스트럭트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메탈리카는 이 더블 앨범을 본사 스튜디오가 있는 샌래펄에서 녹음했고, 이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200 1위 데뷔가 6작 연속이 되었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메탈리카 본사에서 녹음 (2016)
녹음 장소 메탈리카 HQ 스튜디오 — 앨범 녹음 스튜디오로 캘리포니아 샌래펄의 메탈리카 본사가 기재됨. 이 점은 건물 위치이며, 앨범은 그레그 피드먼이 엔지니어링과 믹싱을 맡음.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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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헤비메탈 밴드 메탈리카의 10번째 정규 앨범
- 2016년 11월 18일 더블 앨범으로 발매, 레이블은 블랙큰드 레코딩스
- 2008년 데스 마그네틱 이후 8년 만의 정규 앨범, 밴드 정규 앨범 간격 중 최장
- 블랙큰드를 통해 발매된 첫 정규 앨범
- 프로듀서는 데스 마그네틱의 엔지니어이자 믹싱을 맡았던 그레그 피드먼
- 미국 빌보드 200 1위 데뷔가 6작 연속으로 이어진 기록
배경
- 2011년 10월: 로버트 트루히요가 새 곡 작업을 위해 스튜디오로 돌아갔다고 밝힘
- 2013년 1월: 라스 울리히가 클래식 록 인터뷰에서 새 작업이 데스 마그네틱의 연속선이라고 말함
- 2014년 3월: 메탈리카 바이 리퀘스트 투어를 위해 새 곡 로즈 오브 서머 작곡, 데모로 공개
- 2015년 3월: 울리히가 앨범용 곡 20곡이 작곡되었다고 밝힘
- 2016년 2월: 슈퍼볼 50 전날 공연에서 제임스 헷필드가 녹음 막바지라고 말함
- 2016년 3월: 커크 해밋이 그레그 피드먼의 프로듀서 역할을 설명
- 2016년 6월 곡 하드와이어드 녹음이 끝나면서 앨범 녹음 완료
녹음
- 그레그 피드먼이 엔지니어, 녹음, 믹싱을 맡음
- 앨범 녹음 스튜디오로 캘리포니아 샌래펄에 있는 메탈리카 본사가 기재됨
- 제목은 헷필드가 들은 한마디에서 나옴
표지
- 앨범 아트워크는 헤링 & 헤링이 제작, 첫 싱글 하드와이어드와 같은 날 공개
출처: en.wikipedia.org
수록곡
디스크 1
| 1 | Hardwired | 3:09 |
| 2 | Atlas, Rise! | 6:29 |
| 3 | Now That We’re Dead | 6:59 |
| 4 | Moth Into Flame | 5:51 |
| 5 | Dream No More | 6:30 |
| 6 | Halo on Fire | 8:15 |
디스크 2
| 1 | Confusion | 6:41 |
| 2 | ManUNkind | 6:56 |
| 3 | Here Comes Revenge | 7:18 |
| 4 | Am I Savage? | 6:30 |
| 5 | Murder One | 5:45 |
| 6 | Spit Out the Bone | 7:09 |
디스크 3
| 1 | Lords of Summer | 7:10 |
| 2 | Ronnie Rising Medley | 9:03 |
| 3 | When a Blind Man Cries | 4:35 |
| 4 | Remember Tomorrow | 5:50 |
| 5 | Helpless (live) | 3:08 |
| 6 | Hit the Lights (live) | 4:07 |
| 7 | The Four Horsemen (live) | 5:19 |
| 8 | Ride the Lightning (live) | 6:56 |
| 9 | Fade to Black (live) | 7:24 |
| 10 | Jump in the Fire (live) | 5:13 |
| 11 | For Whom the Bell Tolls (live) | 4:32 |
| 12 | Creeping Death (live) | 6:43 |
| 13 | Metal Militia (live) | 6:07 |
| 14 | Hardwired (live) | 3:30 |
출처: musicbrainz.org
아티스트
결성
- 1981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제임스 헷필드와 라스 울리히가 결성함.
- 이후 대부분의 활동 기간 샌프란시스코를 근거지로 삼음.
- 메가데스, 앤스랙스, 슬레이어와 함께 스래시 메탈의 '빅 포'로 꼽힘.
멤버
- 현재 라인업은 헷필드, 울리히, 커크 해밋, 로버트 트루질로임.
- 전 멤버로 론 맥거브니, 클리프 버튼, 제이슨 뉴스테드, 데이브 무스테인이 있음.
주요 활동
- 1986년 앨범 Master of Puppets로 상업적 성공을 거둠, 역대 최고의 메탈 앨범 중 하나로 자주 꼽힘.
- 1991년 자기 이름의 앨범으로 주류 대중에게 다가가 최다 판매 앨범을 기록함.
- 2008년 Death Magnetic으로 스래시 뿌리로 돌아왔으며 2023년 72 Seasons를 발표함.
- 2000년 냅스터에 대한 소송을 주도함.
- 200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됨.
- 2023년 기준 전 세계 1억 6300만 장 넘게 판매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메타크리틱 평균 73/100점, 29개 평에 근거해 대체로 호의적인 평가
- 애니디센트뮤직? 집계 10점 만점에 6.8점, 50개 넘는 매체 평 27건 기준
- 올뮤직: 스티븐 토머스 얼레와인이 메탈리카의 핵심 음악 요소를 모두 담았지만 80년대 전성기만큼 거칠지는 않다고 평함
- 디 에이브이 클럽: 데이비드 앤서니가 77분 내내 이어지는 쓰래시가 지친다고 평함, 다만 첫 세 싱글은 1980년대 이후 밴드 최고곡 중 하나로 칭찬
- 롤링 스톤: 데이비드 프리크가 앨범이 ...And Justice for All과 메탈리카를 떠올리게 한다고 평함
- 피치포크: 조이 캠프가 초기 시절로 돌아가려는 시도이며 데스 마그네틱과 비슷하지만 이번에는 실제로 노력하는 것처럼 들린다고 평함
- 시카고 트리뷴: 그렉 코트가 메탈리카 최고작과 비교할 수 없다고 평하며 곧 잊힐 것이라고 예측
- 가디언: 돔 로슨이 25년 만의 메탈리카 최고작이라고 평하면서도 두 번째 디스크가 첫 디스크에 미치지 못한다고 비판
- 스푸트니크뮤직: 트레이 스펜서가 헷필드의 목소리가 되살아났다고 평하면서도 울리히의 드럼에 불만을 표함
- 클래식 록: 스티븐 댈턴이 메탈리카가 가장 큰 팝 스타들과 여전히 경쟁력이 있다고 평하고 커버 아트는 좋아했으나 음악에는 평가가 더 엇갈림
- 팝매터스: 에이드리언 비건드가 간결한 곡 구성과 발라드·긴 연주곡을 뺀 선곡을 칭찬
- 데일리 텔레그래프: 닐 매코믹이 앨범이 절반 길이였다면 효과는 두 배였을 것이라고 평함
재평가
- 전반적으로 호의적이었으나, 두 번째 디스크와 드럼 연주에 대해서는 평이 나뉨
기록
- 빌보드 200 1위 데뷔, 첫 주 29만 1천 장 상당, 이 중 순수 앨범 판매 28만 2천 장
- 57개국 1위, 75개국 3위 이내, 105개국 5위 이내
- 2016년 미국 헤비메탈 앨범 판매 1위, 12월 말까지 51만 6천 장 판매
- 2016년 독일 최고 판매 데뷔작, 첫 주 20만 장 이상 출하로 플래티넘 인증
- 호주 ARIA 차트 1위, 개봉 주 2만 6천 장 판매
- 2017년 미국 판매 58만 5천 장, 그해 미국 9위 앨범
- 2017년 4월 12일 플래티넘 인증, 2017년 7월 7일 이후 미국 100만 4천 장 넘게 판매
- 2017년 9월 6일 네덜란드 골드 인증
출처: en.wikipedia.org
여담
- 2015년 커크 해밋이 코펜하겐 공항에서 전화기를 잃어버림, 약 250개의 리프 아이디어가 담겨 있었고 백업이 없어 새 앨범 창작에 영향을 받음
- 로버트 트루히요의 앨범 단독 작곡 크레디트는 ManUNkind 도입부, 그는 나중에 이를 전 메탈리카 베이스 연주자 클리프 버튼에게 바치는 곡이라고 말함
- Murder One은 2015년 12월 세상을 떠난 레미를 기리는 곡, 제목은 베이스 연주자가 가장 아끼는 앰프에서 따옴
- 이탈리아 도시 마테라가 Spit Out the Bone 뮤직비디오에 등장
- 2016년 11월 12일 지역 월마트가 정식 발매일 11월 18일보다 앞서 앨범 판매 시작
출처: en.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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