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지도
하츠 앤 본스 (1983)
하츠 앤 본스의 가사가 향하는 곳과 실제로 만든 곳을 한눈에.
이 앨범은 처음에 《Think Too Much》라는 제목이었고, 사이먼은 가펑클의 보컬을 모두 지우고 솔로 음반으로 바꿨다.
지도에서 보기핵심 장소
파워 스테이션에서 드럼 녹음 (1983)
녹음 장소 파워 스테이션 스튜디오 — 스티브 페로네는 《Think Too Much (a)》 드럼 녹음을 위해 파워 스테이션으로 불려 갔다. 출처에 녹음 장소로 적힌 곳이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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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장소: 아틀란틱 스튜디오 (1983)
녹음 장소 애틀랜틱 스튜디오 (뉴욕) — 아틀란틱 스튜디오는 앨범의 녹음 장소로 기록되어 있다. 점은 후보 좌표에 따라 찍힌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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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장소: 미디어사운드 스튜디오 (1983)
녹음 장소 미디어사운드 스튜디오 — 미디어사운드 스튜디오는 뉴욕의 앨범 녹음 장소로 기록되어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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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장소: 리젠트 사운드 스튜디오 (1983)
녹음 장소 리젠트 사운드 스튜디오 (뉴욕) — 리젠트 사운드 스튜디오는 뉴욕의 앨범 녹음 장소로 기록되어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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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장소: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1983)
녹음 장소 아미고 스튜디오 — 할리우드의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는 앨범의 녹음 장소로 기록되어 있다. Google 지도 · Apple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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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이야기
개요
- 미국 싱어송라이터 폴 사이먼의 여섯 번째 솔로 스튜디오 음반
- 1983년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 발매
- 원래 제목은 《Think Too Much》로 예정됨
- 타이틀 곡은 배우 캐리 피셔와의 관계를 반영함
배경
- 1981년 사이먼 & 가펑클의 《The Concert in Central Park》 공연과 1982년~1983년 월드 투어 이후 작곡 및 녹음
- 《Think Too Much》용으로 준비된 곡 몇 곡은 투어에서 미리 공개됨
- 당시 워너 브라더스 레코드 사장 모 오스틴이 사이먼을 설득해 제목을 《Hearts and Bones》로 바꿈
- 아트 가펑클이 스튜디오에서 일부 곡 작업에 참여, 완전히 새로운 사이먼 & 가펑클 스튜디오 음반을 의도함
- 사이먼은 곡이 사이먼 & 가펑클 음반에 두기엔 지나치게 개인적이라고 판단해 솔로 음반으로 결정함
- 가펑클이 프로젝트를 떠났고, 사이먼은 그의 보컬을 모두 지우고 솔로 음반으로 재작업함
- 사이먼 & 가펑클 재결합 기대가 높던 시기에 나온 솔로 음반임
녹음
- 닐 로저스의 요청으로 스티브 페로네가 파워 스테이션에서 《Think Too Much (a)》 드럼 녹음에 참여함
- 로저스의 리듬 기타 이펙트 때문에 악기가 원래 드럼 트랙과 어긋남
- 로저스가 새 드럼 오버더빙이 어려울 것이라고 우려했으나 페로네가 결국 만족스러운 테이크를 얻음
- 앨범 녹음 장소로 아틀란틱 스튜디오, 미디어사운드 스튜디오, 리젠트 사운드 스튜디오, 할리우드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가 기록됨
출처: en.wikipedia.org · ko.wikipedia.org
아티스트
결성
- 폴 사이먼은 1941년 10월 13일 뉴저지주 뉴어크에서 태어난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임.
- 1953년 초등학교에서 아트 가평클을 만났으며, 1960년대 사이먼 & 가평클로 알려지게 됨.
- "The Sound of Silence", "Mrs. Robinson", "America", "The Boxer" 등 포크 록 히트곡으로 1960년대 반문화의 사운드트랙이 됨.
- 마지막 앨범 Bridge over Troubled Water(1970)는 역대 최다 판매 앨범 중 하나임.
주요 활동
- 솔로로서 가스펠, 레게, 소울, 월드 뮤직을 탐구함.
- Paul Simon(1972), There Goes Rhymin' Simon(1973), Still Crazy After All These Years(1975)로 호평을 받고 "Mother and Child Reunion", "50 Ways to Leave Your Lover" 등 히트곡을 냄.
- 남아공 영향을 담은 Graceland(1986)는 그의 가장 성공적이고 찬사받은 앨범임.
- 브로드웨이 뮤지컬 The Capeman(1998)을 썼으나 혹평을 받음.
- 이후 You're the One(2000), So Beautiful or So What(2011), Stranger to Stranger(2016), Seven Psalms(2023) 등을 발표함.
-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두 번 헌액되었고 그래미상 16회 수상함.
수상과 명예
- 2001년 케네디 센터 명예상, 2007년 미국 의회도서관 제1회 거슈윈 상을 받음.
- 아동에게 의료를 제공하는 비영리단체 Children's Health Fund를 공동 설립함.
출처: en.wikipedia.org
평
발매 당시
- 빌보드는 이 음반이 "기다린 보람이 있다"고 평하고 사이먼의 거의 10년 만의 최고작이라고 함
- 롤링 스톤의 돈 슈이는 이 음반이 마음 대 머리, 생각 대 감정의 대립을 다룬다고 봄
- 슈이는 곡이 섬세하다고 했고 음악의 장난스러운 면이 지적인 자의식과 어울린다고 봄
재평가
- 올뮤직의 윌리엄 럴만은 사이먼의 가장 개인적인 노래 모음이며 가장 야심찬 곡 중 하나이자 최고 중 하나라고 평함
- 럴만은 로맨스 주제의 서정적인 처리와 두왑·로큰롤 뿌리를 현대 스타일과 섞은 점을 칭찬함
- 팝매터스의 데이비드 블룸은 전작 《One-Trick Pony》보다 음악적·가사적으로 더 위험을 감수했다고 봄
- 블룸은 그 위험 덕분에 더 몰입감이 있다고 함
- 1986년 빌리지 보이스의 로버트 크리스트가우는 이 음반을 "세밀하게 만들어진 막다른 골목"이라고 함
기록
- 미국 빌보드 200에 18주 올라 최고 35위
- 사이먼의 다른 음반에 비해 상업적으로 상대적 실패로 평가됨
출처: en.wikipedia.org · ko.wikipedia.org
여담
- 원래 《Think Too Much》로 예정되었으나 모 오스틴의 설득으로 제목이 바뀜
- 닐 로저스가 드럼 세션을 주선했고, 그가 리듬 기타에 건 이펙트 때문에 악기가 드럼 트랙과 어긋남
- 가펑클이 떠난 뒤 사이먼이 그의 보컬을 모두 지우고 솔로 음반으로 재작업함
- 《1001 Albums You Must Hear Before You Die》 목록에 포함됨
- 노르웨이 차트에서 3위에 오름, 전체적으로는 상업적 실패로 평가됨
출처: en.wikipedia.org · fr.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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